공고기업

hy

기업정보

hy

업종
액상시유 및 기타 낙농제품 제조업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77

업력

58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1,200명

매출액

10,355억

업종

액상시유 및 기타 낙농제품 제조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hy는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General-Specialist’를 지향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각자가 속한 영역에서 최고가 되려는 전문성, 처음 접하는 분야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성, 그리고 회사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업무에 책임감과 몰입을 갖추는 태도를 핵심 인재상으로 제시합니다. 또한 사람에 대한 신뢰, 성과에 대한 존중, 상대에 대한 배려를 기업문화의 중요한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hy.co.kr](https://www.hy.co.kr/recruitment/corporate-people-culture))

동향뉴스

최근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전통 방문판매 자산과 건강식품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 외연을 넓히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으로는 출시 1년을 맞은 ‘야쿠르트XO’가 누적 판매 2,500만개를 넘기며 제로 발효유 수요를 확인했고, ‘프레시 매니저’는 55년간 단순 배송을 넘어 지역 돌봄과 사회안전망 역할까지 수행해 온 점이 조명됐습니다. 한편 2025년 실적은 매출 1조156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1조 클럽’은 유지했지만 원부자재·환율·물류비·인건비 부담으로 수익성은 다소 둔화됐습니다. 동시에 hy모빌리티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비식품 영역의 신사업 가능성을 넓혔고, 온라인 D2C 채널인 ‘프레딧’ 정기구독도 약정형 할인과 포인트 사용처 확대 중심으로 개편해 고객 락인과 실질 혜택 강화에 나섰습니다. 종합하면 hy는 발효유·건기식 본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유통 플랫폼, 구독 서비스, 모빌리티 연계 사업까지 확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stock.mk.co.kr](https://stock.mk.co.kr/news/view/108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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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 기준 첫 직장으로 더할나위 없는 직장

2023년 12월에 등록된 현직 연구개발 직군 리뷰를 바탕으로 보면, 초반 커리어를 쌓기에는 비교적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는 평가입니다. 급여와 복지에 대한 점수가 높고 업무와 삶의 균형도 무난하다고 봤으며, 연구직 기준으로는 기본적인 업무 환경과 성장 경험을 얻기 좋다는 인식이 드러납니다. 다만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어서, 회사 전반의 방향성이나 장기 비전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을 느끼는 분위기도 함께 읽힙니다.

재밌는 회사

2023년 11월 현직 상품기획·MD·디자인 직군 리뷰에서는 회사 생활 자체는 흥미롭고 일상적인 업무 경험도 나쁘지 않다는 톤이 보입니다. 특히 복지와 급여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고, 워라밸도 비교적 괜찮게 평가됐습니다. 반면 커리어 향상성과 조직 차원의 성장 체감은 아주 높게 보지 않았고, 사내 문화와 경영진에 대해서는 무난하지만 강한 신뢰를 주는 수준은 아니라는 인상이 남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구조적으로 아주 강한 성장 조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후기입니다.

과거에 멈춰있고 성장동력이 없는 회사

2024년 2월 현직 마케팅·홍보 직군 리뷰에서는 회사가 예전 방식에 머물러 있고 미래 성장 동력이 약하다는 비판적 시각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커리어와 보상은 아주 낮지는 않지만, 워라밸은 기대보다 떨어지고 특히 사내 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매우 낮았습니다. 실무자 관점에서는 새로운 변화나 추진력보다 답답함을 더 크게 느낀 것으로 보이며, 회사가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으로 읽히는 후기입니다.

예전의 갓쿠르트 시절의 영광은 어디에…

2024년 5월 현직 영업 직군 리뷰는 회사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강점이 예전만 못하다는 아쉬움을 담고 있습니다. 커리어, 워라밸, 급여·복지, 사내 문화, 경영진 항목이 모두 고르게 높은 편으로 평가돼 현재 근무 여건 자체는 나쁘지 않게 본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제목에서 드러나듯 회사의 상징성과 전성기 이미지에 비해 지금은 예전만큼의 존재감이나 자부심이 약해졌다고 느끼는 정서가 함께 묻어나는 리뷰입니다.

여기 회사 평생 다니려면 워라벨 없음, 그 외 케바케

2026년 3월 현직 영업 직군 리뷰는 장기 근속 관점에서 워라밸 문제를 강하게 지적한 후기입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커리어 향상, 사내 문화, 경영진에 대한 점수는 낮았고, 급여·복지만 그나마 중간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제목 그대로 부서나 개인 상황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적어도 작성자는 오래 다니기 좋은 환경으로 보지 않았으며 조직 운영 방식과 일하는 부담 측면에서 피로감이 크다는 인상을 남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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