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한국공항

기업정보

한국공항

업종
항공운송지원서비스지상조업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13 (우편번호 07516)

업력

57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3,300명 이상

매출액

6,265억

업종

지상조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국공항의 인재상(KASMANSHIP)은 ① 창의성과 역량을 갖춘 꿈과 열정의 소유자(참신한 아이디어로 성장동력을 제시하고 다양한 조업 분야를 분석·운영할 수 있는 인재), ② 안전을 최우선으로 적극 소통하는 팀 플레이어(원칙과 기준을 지켜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만들고 분주한 현장에서 협력을 실천하는 인재), ③ 도전정신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의 소유자(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국적 고객사와 원활히 소통하는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2025년 들어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국내 1위 사업자의 경쟁력과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에 따른 효율화 기대가 부각되며 증권가 리포트와 함께 주가가 9월 초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투자 관심이 커졌다. 대외 신뢰도 측면에서는 관세청 AEO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AA’ 등급을 재인증받아(유효기간 2024년 12월~2029년 11월) 보안·통관 관리 역량을 재확인했다. 대내적으로는 5월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등 조직문화 행사를 통해 안전 최우선 가치와 가족친화 문화를 강조했고, 4월에는 협력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어 엔데믹 이후 항공수요 회복기에 맞춘 안정적 조업 운영과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등 현장 소통과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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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공항, '항공기 지상조업 국내 MS 1위, 통합 효과도 기대' Not Rated - 하나증권 : zum 뉴스

하나증권에서 03일 한국공항(005430)에 대해 '항공기 지상조업 국내 MS 1위, 통합 효과도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한국공항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공항(005430)에 대해 '항공기 지상조업 국내 MS 1위. 2025년 상반기: 매출액 +6%, 영업이익률 8.2%.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효과 점검: 비용 효율화 가능'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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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 한국경제

한국공항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증권

news.zum.com

한국공항, 관세청 AEO 공인 'AA등급' 재인증 : zum 뉴스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은 관세청이 주관하는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공인 갱신 심사에서 'AA'등급을 재인증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공항은 지난 2011년 인천공항 지역 내 보세구역운영인 부문에서 최초로 해당 인증을 취득했고 지난 2014년과 2019년 재인증 이후 작년 12월에 세번째로 인증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종합심사를 통해 이번에도 우수한 등급인 'AA'등급으로 최종 재인증 받았다. 인증이 갱신돼 수출입물품 검사비율 축소, 각종 감사·관세조사의 면제 및 자료 제출 생략 등 세관 업무상 혜택도 계속 받을 수 있게 됐다.

hankyung.com

한국공항㈜, 임직원 가족 초청 2025 Family Day’ 행사 개최 | 한국경제

한국공항㈜, 임직원 가족 초청 2025 Family Day’ 행사 개최,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news.tf.co.kr

한국공항, '2025년 협력사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경제 | 기사 - 더팩트

항공산업 정상화 도모이수근 사장 협력사와 동반성장할 것한국공항이 2025년 협력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진그룹[더팩트ㅣ문화영 기자]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이..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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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지상조업 현실을 길게 정리한 후기

지상조업은 대기업 계열이라는 점에서 복지와 정년 안정성은 장점으로 꼽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인력·장비 부족 상태에서 효율을 강하게 요구받아 체력 소모가 크다고 합니다. 급유·화물·수하물·램프 등 업무가 나뉘며, 일부 업무(급유 등)가 상대적으로 낫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램프/수하물은 강도가 높은 편으로 설명됩니다. 스케줄은 항공편 중심이라 출퇴근 시간이 들쭉날쭉하고 연장근무가 잦아 주 52시간에 근접하기 쉽다는 인식이 있으며, 조직문화는 보수적이고 개선 기대가 낮다는 시각도 함께 제시됩니다. 초반 급여(인턴/정규 전환 후) 구조와 교통비·심야 교통비 같은 수당 체계도 구체적으로 언급되며, 장기 커리어 측면에서 신중한 판단을 권하는 톤입니다.

지상조업은 정규직이 목표라면 고민해볼 만하다는 의견

지상조업 지원을 고민하는 글에 대해, 현직으로 보이는 작성자가 ‘미래가 크지 않다’는 표현으로 조직과 업무 방식이 과거에 머문 느낌이 있고 이직·성장 관점에서는 기대를 낮추라고 조언합니다. 정규직 자체가 목표라면 선택할 수는 있지만, 진급이나 커리어 확장보다는 강도 높은 현장 업무를 반복하는 형태에 가깝다는 관점이 제시됩니다. 직무·부서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말도 함께 언급되며, ‘안정성’과 ‘성장/미래’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만족도가 갈릴 수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지상직은 스케줄과 야외근무 부담이 크다는 코멘트

지상직(공항 현장 근무) 합격을 앞두고 “갈 만한가”를 묻는 글에서, 현직으로 보이는 응답자는 업계에서 알려진 이미지대로 일정이 빡빡하고 육체적으로 힘든 편이라는 점을 확인해줍니다. 특히 스케줄 근무 특성상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쉽고, 야외 근무가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힙니다. 전반적으로 ‘현장 강도/근무형태를 감당할 수 있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라는 식으로 정리됩니다.

전역 후 지원 문의에 대한 현직자 답변

전역 후 지상조업직 지원 가능성과 정규직 전환률을 묻는 글에, 현직으로 보이는 답변에서는 최근 인력 부족으로 채용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정규직 전환은 업무·조(부서)별로 차이가 있지만, 특정 직무(예: 램프)는 1년 차 전환이 체감상 절반~일부 수준으로 언급되고, 2년 차까지 보면 전환되는 사례가 많다는 식으로 설명됩니다. 또한 위험물 등 관련 자격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더 ‘편한’ 부서로 이동할 여지가 있다는 조언이 덧붙습니다.

지상조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부서가 있다는 이야기

지상조업 외에 어떤 부서·사업이 있는지 묻는 글에서, 관련자로 보이는 답변은 회사가 지상조업 외에도 정비, 렌탈, 세탁, 관광(민속촌) 등 여러 사업을 운영한다고 소개합니다. 동시에 다른 지상조업사와의 비교에서는 복지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낫다고 보는 시각이 일부 제시되지만, 급여나 전체적인 ‘좋고 나쁨’은 개인의 기준과 비교 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즉, 회사가 단일 직무만 있는 곳은 아니며 지원·배치에 따라 경험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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