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1년차플래티어
기업정보
플래티어
- 업종
- AX 솔루션이커머스 솔루션AI CX디지털 전환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9길 26 H Business Park D동 6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304명매출액
389억업종
디지털 전환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플래티어는 공식 홈페이지와 채용 안내에서 '긍정적인 태도와 시각을 가지고 존중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플래티어의 인재상은 전문가로 성장하려는 자세, 긍정적인 태도와 시각, 그리고 동료를 존중하며 협업할 수 있는 역량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플래티어 관련 한글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에이전틱 AI와 AX·DX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은행의 Gen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금융권으로 AI 사업 저변을 넓혔고, 2026년 1월에는 롯데홈쇼핑에 XGEN 기반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단기간에 구축해 유통 분야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AI 검색 솔루션 genser의 핵심 기술 특허 출원을 통해 제로클릭 환경 대응과 GEO 전략을 본격화했고, 같은 달 2025년 연간 매출이 38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3% 증가했다고 발표하며 AX·DX 사업 호조에 따른 실적 반등을 보여줬습니다. 아울러 2026년 1월에는 F&F와의 IT 솔루션 프로젝트 관련 소송이 최종 종결됐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최근 플래티어의 흐름은 AI 솔루션 상용화 확대, 대형 고객사 확보, 기술 자산화, 실적 개선, 경영 불확실성 완화로 요약됩니다.
플래티어-KT 컨소시엄, 제주은행 'GenAI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AI(인공지능)·DX(디지털전환)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는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은행의 'Gen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회사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XGEN(엑스젠)'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플래티어, 2025년 매출액 389억원, 전년比 30% 증가... AX·DX사업 호조로 V자 반등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플래티어, 제로클릭 겨냥한 GEO 전략 본격화…AI 검색 'genser' 핵심 기술 특허 출원 - 전자신문
인공지능(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는 자사 솔루션 '젠서(genser)'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이커머스 시장의 새로운 위기인 '제로클릭(Zero-Click)' 환경에 대응하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플래티어, IT솔루션 프로젝트 관련 소송 최종 종결 - 전자신문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는 에프앤에프(F&F)와 진행해 온 I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관련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23가합42216 및 2023가합67987)이 판결 확정 및 가압류 전면 해제에 따라 최종 종결되었으며, 모든 법적 분쟁이 완전
플래티어 'XGEN', 롯데홈쇼핑 에이전틱 AI 서비스 1개월 만에 구축…본격 가동 - 전자신문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는 자사 에이전틱 AI 플랫폼 'XGEN(엑스젠)'을 기반으로 롯데홈쇼핑의 기업용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1개월 이내에 구축 완료하고, 지난해 12월 31일 정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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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괜찮지만 운영 방식에 아쉬움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복지 수준과 급여 조건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고, 경력직이 이직해 오기에도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 인사 처리 방식에서 당황스러운 경험이 있었다는 의견이 있었고, 신입의 경우 부서에 따라 경력을 제대로 쌓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 사내 문화가 다소 구식으로 느껴진다는 점이 함께 지적됐습니다.

부서별 편차가 큰 회사
이 리뷰에서는 면접 과정에 코딩 테스트가 있어 기본 역량을 갖춘 사람들과 일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일부 윗선이 객관적으로 문제를 보지 못하고, 인사평가 역시 실질적인 성과보다 윗사람에게 잘 보이는 사람이 유리하게 작동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습니다. 전반적으로 팀과 상사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신입에게는 무난하지만 중간 연차 이탈이 눈에 띔
후기 작성자는 신입 입사자가 수습기간 없이 정직원으로 시작하고, 교육 후 실무에 투입되는 점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워라밸과 복지도 평균 이상으로 느꼈지만, 부서와 프로젝트에 따라 편차가 크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연차 인력의 이탈이 많고, 윗직급은 남아 있는 반면 신입 채용은 계속되는 구조라 조직 구성이 불균형해 보인다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제도와 실제 체감의 차이
이 리뷰에서는 야근수당이 현실적으로 지급되고, 경영진도 회사 내 불만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파견지에 따라 근무환경 차이가 크고, 회사에서 홍보하는 복지의 상당 부분이 본사 근무자 중심으로 체감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한 기존 프로젝트 철수 등으로 업무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있었고, 연봉 인상률이 낮다는 불만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유연한 근무 제도가 강점인 회사
현직자 평에 따르면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한 달에 한 번 늦게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는 제도가 있으며, 일부 부서는 주 1회 재택도 가능해 워라밸 측면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반면 큰 불만은 없다고 하면서도, 오래 근무한 중간급 인력이 적어 보인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언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하는 방식은 비교적 유연하지만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할 인력이 부족해 보인다는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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