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1년차넥슨코리아
기업정보
넥슨코리아
- 업종
- 온라인게임인터넷·포털·콘텐츠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6번길 7, 넥슨코리아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4,015명매출액
24,173억업종
인터넷·포털·콘텐츠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넥슨이 밝힌 인재상은 젊고 역동적인 기업문화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① 창의적인 사람(Originality)으로, 새로움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다른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 ② 도전하는 사람(Challenge)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시도하며 한계를 넘어설 줄 아는 사람, ③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사람(Cultural Diversity)으로, 여러 문화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소화해낼 수 있는 사람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여기에 열정과 패기, 신선한 아이디어, 유연한 사고와 이를 뒷받침하는 논리를 갖추어 자신의 꿈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인재를 넥슨이 추구하는 구성원의 모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넥슨 관련 국내 뉴스는 메이플스토리와 FC 온라인, 그리고 자회사 네오플 이슈와 실적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선 자회사 네오플이 약 5개월간 이어진 국내 게임업계 최초 파업을 임단협 잠정 합의로 마무리하며 임금·복지 개선에 합의한 소식이 전해졌고, 넥슨이 퍼블리싱한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해 메이플스토리 IP의 흥행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스포츠 게임 분야에서는 ‘FC 온라인’ 2025 겨울 업데이트 소개 영상을 통해 커스텀 허브·커스텀 토너먼트 등 신규 모드와 콘텐츠를 공개하며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고,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FC 온라인 등 주력 라이브 게임과 신작들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이 17% 감소한 흐름이 보도되었습니다. 한편 메이플스토리 IP 측면에서는 ‘메이플 콘 2025’를 대만과 미국에서 개최해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IP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 최초 파업' 네오플 노사, 파업 5개월만에 임단협 잠정 합의 | 서울경제
산업 > IT 뉴스: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파업에 돌입했던 넥슨 자회사 네오플 노사가 첫 파업 돌입 5개월 만에 잠정 합의했다. 네오플은 2025년도 ...
넥슨 '메이플 키우기' 양대 앱 마켓서 매출 1위
메이플 키우기[넥슨 제공.재판매 및 ...
매경 게임진넥슨, ‘FC온라인’ 2025 겨울 업데이트 공개…콘텐츠 등 소개 - 매일경제 게임진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2025 겨울 업데이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2025 겨울 업데이트 소개 영상에서는 넥슨 이동흠 사업팀장을 비롯해 EA코리아 스튜디오 전우환, 장재창 PD가 직접 출연해 이번 겨울부터 내년 초까지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고 개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축제 '메이플 콘' 대만·미국서 개최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 축제 '메이플 콘 2025'를 오는 8월 대만, 10월 미국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메이플 콘'은 '메이플스토리' IP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프랜차이즈 축제로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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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복지가 좋은 회사
사내 식당과 카페테리아 등 식사 관련 복지가 잘 되어 있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 수준도 게임 업계 평균 이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동료들 간 분위기가 비교적 수평적이고 친근해, 입사 초반에도 금방 적응하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구성원이 많아 게임 이야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프로젝트 일정이 빠듯할 때는 인력 여유가 충분하지 않아 개인 시간이 줄어들고, 잦은 야근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피로도가 누적된다는 의견도 함께 나옵니다.

연봉과 안정성은 나쁘지 않지만 개발 구조는 경직됨
대기업 계열 게임사인 만큼 기본 연봉과 보너스, 복리후생은 업계 평균 이상이라는 평가가 많으며, 급여가 제때 정확히 지급되고 회사의 재무적 안정성이 높아 장기적으로 버티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중요 의사결정 권한이 위로만 집중된 구조라 실제 현업에서 게임을 제대로 만들어 보기 어렵고, 시도해 보고 싶은 방향이 있어도 위에서 승인하지 않으면 진행이 안 되는 등 개발 구조가 매우 경직되어 있다는 지적이 자주 나옵니다. 그 결과 담당자가 열심히 개선안을 내도 최종적으로는 보수적인 선택을 하게 되어, 도전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는 답답한 환경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유저와 가깝게 일하지만 긴 근무시간이 부담
유저 커뮤니케이션 관련 업무를 맡았던 후기들에 따르면, 실제 게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이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 상당한 보람을 느끼는 편이라고 합니다. 출시나 업데이트 시기에 유저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자신이 한 업무가 바로 숫자와 반응으로 돌아오는 경험이 커리어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라이브 서비스 특성상 이슈가 잦고, 이벤트와 패치 일정이 촘촘하게 잡혀 있어 ‘매일이 마감일’처럼 느껴질 정도로 근무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문제 발생 시 야간·주말 대응도 필요해 워라밸은 상당히 희생해야 한다는 평가가 공통적으로 나옵니다.

재택 근무와 보상 체계에 대한 불만
블라인드 등지의 리뷰에서는 사내 보수적인 근무 문화와 경영진 의사결정에 대한 불만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특히 재택근무나 유연근무제에 매우 소극적이고, 개인 사정이 있어 재택을 요청해도 회사가 오히려 퇴사를 압박했다는 경험담이 공유되며,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구식 인사·근태 운영이라는 비판이 많습니다. 게임 업계 인재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기존 시스템과 낮은 대우, 주먹구구식 의사결정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지적도 이어집니다. 외부에서 경력직으로 합류한 인력들은 사내 문화를 ‘우물 안 개구리’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시도보다 내부 논리에 맞추는 데 에너지를 쓰게 된다고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경영진과 소통에 대한 깊은 불신
일부 직원 후기에서는 회사가 “소통하는 척만 하는 곳”이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최대 매출을 기록해도 실제 현장에서 고생한 직원들에게는 그만큼의 보상이 돌아오지 않고, 타운홀 미팅이나 간담회도 형식적인 행사에 그친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경영진이 현장의 어려움이나 개발 프로세스 문제를 진지하게 듣고 개선하려 하기보다는, 이미 결정된 방향을 설득하는 데만 집중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어 신뢰가 낮다는 평가입니다. 이런 분위기 탓에 구성원들은 아이디어나 문제의식을 솔직하게 제기하기보다, ‘괜히 이야기해봤자 바뀌지 않는다’며 체념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성과는 임직원에게 고르게 배분되지 않고, 위에서는 실적만 강조하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조직 전체의 동기 부여가 떨어진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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