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7년차노벨리스코리아
기업정보
노벨리스코리아
- 업종
- 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적서공단로 23 (적서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956명매출액
3조 6,940억업종
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노벨리스코리아는 영주 지역을 기반으로 ESG·지역상생 활동과 청년·창업·국제행사 연계를 강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주공장과 봉사대는 재가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2,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이웃돕기’ 연탄 나눔과,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수리’ 7호 가정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와 주거 복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5 경북 청년창업 그루업(Grow-up) 프로젝트’를 추진해 아이템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시제품 제작까지 청년 예비창업자의 전 과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또 경상북도, 동아오츠카, 동아에코팩과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5년 APEC 정상회의 기간 재활용 알루미늄 캔 워터 공급, 자원순환 문화 확산, 일자리 창출과 투자 확대 등을 약속하는 등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와 글로벌 행사 지원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을 종합하면, 노벨리스코리아는 알루미늄 재활용 기반의 친환경 기업 정체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청년·창업 인재 육성, 국제행사와 연계한 자원순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노벨리스코리아 행복나눔 프로젝트, 2025년 '사랑의 이웃돕기' 운동
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서도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및 봉사대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재가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과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7호가정 현판식 개최 : zum 뉴스
영주시 한정로(문정동)의 한 세대 재가장애인 가정이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과 봉사대의 손길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다시 살아났다.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배)은 10월 1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공장장 이상인)과 봉사대(회장 권대진)가 협력하여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진행해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한 장애인 가정에 큰 변화를 선물했다. 오래된 샷시와 한옥 나무문은 바람을 막지 못했고, 낡은 싱크대와 벽지는 생활의 불편함이 커서 이번 사업을 통해 샷시,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 시공, 마당과 담장의 미장 보수, 대문과 비가림 시설 설치 등 전면적인 보수를 거쳐 주거환경개선이라는 말 그대로 새로운 공간으로 바뀌었다.
경북혁신센터-노벨리스코리아, '2025 경북 청년창업 그루업' 참가자 모집 - 플래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센터)와 노벨리스코리아가 「2025 경북 청년창업 그루업(Grow-up)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업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돕는다 - 경북매일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나섰다. 노벨리스는 지난 18일 경북도·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과 상호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4자 협약은 2025년 APEC
경북도, 2025년 APEC 정상 회의 성공 개최 상호 협력 업무 협약(MOU) 체결 | 아주경제
경상북도는 18일 도청에서 도내 투자 기업 노벨리스코리아(주), 동아에코팩(주), 동아오츠카(주)와 함께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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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위치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근무 환경
영주 공장을 기준으로, 사무·기술 부서는 공무원 수준의 워라밸을 느끼는 반면, 생산 라인에 가까운 부서는 24시간 비상대기조처럼 느껴질 만큼 긴 근무와 돌발 대응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기에는 배울 일이 많고 동료들 성격이 대체로 좋아 사람 때문에 버티는 경우가 많지만, 인력 부족 속에서 주니어 엔지니어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몰리는 구조라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제공되지만 저녁 식사는 눈치를 보게 되고, 특히 인사·관리 조직이 비용 절감을 이유로 현장 인력을 과도하게 쥐어짜는 반면 본인들 조직 규모만 키운다는 불만이 강하게 제기됩니다. 이 때문에 영주 출신 등 지역 정착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고민해볼 만하지만, 외부 인재에게는 장기 커리어 관점에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분위기는 좋지만 보상과 복지는 기대에 못 미침
회사 전반의 분위기는 비교적 부드럽고 동료 간 관계도 좋아서, 사람들 때문에 그만두기 아쉽다고 느끼는 직원들이 많다고 합니다. 부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느 정도 워라밸이 보장되고 연차 사용도 자유로운 편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연봉, 성과급, 복지 등 금전적 보상 측면에서 만족도가 낮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특히 지방 공장 위치라는 이유로 젊은 엔지니어를 값싸게 쓰려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는 피드백이 반복됩니다. 이런 구조가 장기적으로 인력 유출을 부추기고 있음에도, 경영진이 이를 알고도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않는 것 같다는 냉소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겉보기에는 안정적이지만 인사 정책에 대한 불신 존재
알루미늄 업계 리딩 포지션이라는 점과 부서에 따라 그럭저럭 괜찮은 워라밸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그러나 인사·승진 정책이 일관성이 없고, 실력보다 정치력이 좋은 사람이 승진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이 계속 나옵니다. 인사팀이 스스로를 위한 포지션을 만들어 집단 승진을 하거나, 관리자 자리는 외부 영입 위주로 채우는 등 내부 성장 경로가 불투명하다는 불만이 큽니다. 또한 직원 설문조사를 자주 진행하지만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낮은 만족도를 직원 책임으로 돌리는 분위기라 조직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지방 공장 근무의 장점과 장시간 근무의 부담
영주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맑은 공기와 한적한 환경, 사내 매점 등 소소한 장점을 언급합니다. 하지만 실제 근무 패턴은 8시 출근·5시 퇴근이 아니라 8시부터 저녁 7시까지가 기본에 가깝고, 야간·주말 돌발 상황 대응으로 인해 사실상 주 52시간 제도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야근 수당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거나, 집에 가져간 노트북으로 추가 근무를 해야 하는 문화도 문제로 지적됩니다. 영주 지역 특성상 자녀 교육, 문화생활, 커뮤니티 등 생활 인프라가 부족해 장기 거주를 부담스러워하는 목소리가 크며, 이런 근무 환경과 생활 여건이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조기에 이직을 고민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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