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83년차한국마사회
기업정보
한국마사회
- 업종
- 경마승마카지노·게이밍공공기관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2,473명매출액
7,500억 이상업종
공공기관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국마사회는 ‘글로벌 TOP 5 말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표방하며,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직무 전문성(선도하는 전문인), 조직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 태도(상생하는 협력인), 그리고 공정·정의를 실천하는 청렴한 공직자상(신뢰받는 청렴인)을 갖춘 인재를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마사회 관련 한국어 뉴스들은 대표 캐릭터 ‘말마 프렌즈’의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과 과천시와 함께하는 시민 대상 무료 승마 교실 운영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말마 프렌즈’는 공기업 캐릭터 중 유일하게 대상을 받으며 말산업·승마·사회공헌 활동을 친근하게 알리는 캐릭터 IP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계기로 MZ세대를 겨냥한 굿즈·SNS 이벤트 등 캐릭터 기반 소통과 마케팅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편 과천시와 협력해 진행 중인 시민 무료 승마 교실은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성인 시민들에게 승마 기초 교육과 말 다루기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승마문화 확산과 말산업에 대한 이해 제고, 그리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마사회의 사회공헌·ESG 이미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 캐릭터 `말마 프렌즈`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 매일신문
한국마사회 대표 캐릭터인 '말마 프렌즈'가 2025 대한민국...
마사회 '말마프렌즈',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 파이낸셜뉴스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한국마사회는 마사회 대표 캐릭터 '말마 프렌즈'가 2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1회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가지식재산위..
한국마사회, 과천시와 함께 '시민 무료 승마 교실' 운영 : zum 뉴스
(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가 과천시와 함께 과천 시민을 위한 무료 승마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승마 교실은 국내 유일의 말산업 육성 전담 기관인 한국마사회가 소재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과천 시민들이 말과 말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승마 교실은 과천시체육회의 생활체육활성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상해보험이 가입돼 안전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과천 시민 대상 무료 승마 교실 운영…지역 맞춤 승마 문화 확산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과천 시민이 한국마사회에서 승마 강습을 받고 있다.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과천시와 함께 과천 시민을 위한 무료 승마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승마 교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말산업 육성을 전담하는 한국마사회가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과천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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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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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복지가 매력적인 안정적인 공기업
공공기관 치고 초봉과 연봉 수준이 높은 편이고, 평균 연봉도 상위권이라 금전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각종 수당과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급, 선택적 복지포인트 등이 더해져 실질 보상 체감이 괜찮고, 연금과 정년 보장 등 공기업만의 안정성도 큽니다. 주 5일 근무 체계와 연차 사용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 휴가 계획을 세우기 좋고, 본사와 지사에 카페·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이 있어 근무 환경이 쾌적합니다. 다만 성과에 따른 연봉 상승 폭은 연차가 올라갈수록 둔화되는 ‘하후상박형’ 구조라, 초반 보상은 좋지만 장기 커리어 관점에서의 성장성은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특이한 근무 형태가 주는 워라밸 장단점
경마 일정 특성상 평일(월·화) 휴무, 주말 근무가 일반적이라 일반 사기업과는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갖게 됩니다. 한산한 평일에 휴식을 취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여행이나 취미 생활을 할 때 사람에 치이지 않고 여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 대부분의 친구와 가족이 주말에 쉬기 때문에 사회생활이나 모임을 맞추기 어렵고, 결혼·육아를 고려하는 시점에는 이 패턴이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경마 시즌이나 이벤트가 몰리는 시기에는 주말 근무 강도가 높아지고 체력 소모가 크다는 후기도 있으며, 본인이 이 스케줄을 장기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에 따라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갈린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업무 몰림과 보수적인 조직 문화
연봉과 복지는 좋은 편이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직급과 연차가 낮은 직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구조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저사번이 일은 다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보고·실무·민원 응대가 아래로 쏠리는 경향이 있고, 조직 문화 역시 전통적인 공기업 특유의 보수적인 색채가 남아 있습니다. 일부 부서에서는 회식이나 음주 문화가 여전히 강하고, 말투나 피드백 방식에서 구시대적인 권위주의가 느껴진다는 불만도 존재합니다.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낙후되어 있음에도 변화와 혁신에 소극적인 분위기라, 일 잘하는 사람이 특정 부서에 고정되어 계속 과중한 업무를 떠맡는 구조가 반복된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 리뷰가 많습니다.

성별·역할에 따른 업무 분담과 승진 구조의 한계
현장 중심의 조직 특성상 ‘힘든 일은 남자, 비교적 편한 일은 여자’와 같은 암묵적인 업무 분담 관행이 남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민원이 많고 체력 소모가 큰 업무는 남직원에게 몰리고, 상대적으로 편하다고 여겨지는 사무·지원 영역에는 여직원이 배치되는 경우가 많아 성차별적으로 느껴진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승진은 전체적으로 느리고 연공서열 중심이라, 성과를 내도 빠르게 보상받기 어렵다는 점에서 젊은 직원들의 답답함이 크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경마산업 자체의 성장성에 대한 의문과 공기업 전체를 둘러싼 규제·평판 이슈 때문에 ‘장기 커리어를 여기서 마무리해도 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직원들이 적지 않다는 내용의 리뷰도 있습니다.

전국 순환 근무와 근무지에 따른 체감 차이
본사(과천)를 포함해 서울·부산·제주 등 전국 지사와 지점이 있어 연고지를 어느 정도 고려해주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순환·전보 가능성이 있는 조직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말단 시절에는 지방 지점 발령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특히 현장 중심 부서는 주말·야간 근무와 민원 부담이 커서 체감 난이도가 상당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반대로 일정 수준 이상 연차가 쌓이고 비교적 안정적인 부서로 배치되면, 연봉·복지·근무 강도 조합이 상당히 괜찮아 ‘자리만 잘 잡으면 오래 버틸 만한 회사’라는 평가도 공존합니다. 결국 근무지와 소속 부서에 따라 회사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지므로, 지원 전 본인이 감당 가능한 지역 이동과 업무 강도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조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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