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0년차에스엠엔터테인먼트
기업정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 업종
- 연예기획음악·엔터테인먼트콘텐츠 제작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 디타워동(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709명매출액
1조 1,300억 이상업종
콘텐츠 제작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제시하는 인재상은 세 가지 핵심 가치(PASSION, CHALLENGE, COMMUNICATION)를 실천하는 구성원입니다. 첫째, PASSION은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일에 깊이 몰입해 상상 이상의 가치를 만들고, 음악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경험을 만들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하는 열정을 의미합니다. 둘째, CHALLENGE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두려움 없이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취를 이루고, 글로벌 무대에서 SM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와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태도를 말합니다. 셋째, COMMUNICATION은 열린 마음으로 서로 다른 의견과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공감을 기반으로 소통해 전 세계가 공감하는 문화를 실현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건강한 K-POP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 역량을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브랜드 경쟁력, 아티스트 활동, 연습생 IP 육성, 사회공헌 등 여러 영역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식 오디션 사이트가 ‘WEB AWARD KOREA 2025’에서 모바일웹 최고대상과 문화/행사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오디션 플랫폼으로서의 사용자 경험과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소녀시대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흥행을 바탕으로 아시아 여러 도시를 도는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스타 파워를 재확인했습니다. 남자 연습생 팀 ‘SMTR25’는 자체 콘텐츠 ‘W.O.W!’를 통해 연습실 밖 다양한 경험을 예능 형식으로 보여주며 차세대 보이그룹을 향한 팬덤의 관심을 키우고 있고, 에스파(aespa)는 신곡 ‘Dirty Work’의 강렬한 티징 콘텐츠로 콘셉트 변신과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동시에 ‘SMile Music Festival’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 팀을 선발·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11년째 이어가며 K-POP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미래 인재 발굴을 병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 'WEB AWARD KOREA 2025' 모바일웹 '최고대상'·문화/행사분야 대상 수상 | 스타뉴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자사의 공식 오디션 사이트 'SMTOWN AUDITION'(이하 SM오디션 사이트)로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 'W
임윤아로 꽉 찬 2025년…피날레까지 완벽했다 | 미주중앙일보
[OSEN=장우영 기자] 임윤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서울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임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으로 올 한 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
SMTR25, 첫 자체 콘텐츠 'W.O.W!' 론칭 | 스타뉴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남자 연습생 팀 SMTR25이 첫 자체 콘텐츠 'W.O.W!'를 론칭하고 글로벌 음악팬들에 눈도장 찍기에 나선다. 지난 2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Friends 채널을 통해 공
카리나·지젤 ‘더티 워크’ 파격 비주얼 - 스포츠경향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 티징 콘텐츠가 연일 화제다. 17일 0시 에스파 유튜브 및 SNS 공식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더티 워크’ 개인 클립 영상과 티저 이미지는 쿨하고 칠한 바이브의 신곡 무드에 어울리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카리나, 지젤의 모습으로 시선을 ...
SM, '2025 SMile Music Festival' 청소년 참가팀 모집 시작 | 스타뉴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동대표 장철혁, 탁영준)가 '2025 SMile Music Festival'(2025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청소년 참가팀을 모집한다. 'SMile Music Festival'은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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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콘텐츠가 강점인 글로벌 엔터사
K-POP과 한류를 30년 넘게 이끌어온 회사답게 음악·비주얼 기획 역량이 매우 뛰어나고, 다양한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팀원들의 열정이 높고 아티스트들도 자기 일에 매우 몰입해 있어, 엔터 산업 자체를 좋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해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좋은 경험이 됩니다. 다만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아직 국내 중심의 기준과 방식이 강해, 해외 시장에 맞춘 전략·조직문화·의사결정 구조는 더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워라밸은 아쉽지만 보람 있는 마케팅 경험
업계 상위권 K-POP 회사의 마케팅 직무답게 브랜드 인지도도 높고, 대형 아티스트와 글로벌 캠페인을 직접 다루면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업무 강도는 상당히 높은 편으로, 프로젝트 스케줄에 따라 야근과 주말 근무가 잦아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들 때도 있다고 할 정도로 워라밸은 좋지 않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대신 회사 규모와 인지도에 비해 대외 커리어 가치가 높고, 다양한 이벤트와 사내 행사, 아티스트 활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사람은 좋지만 낮은 연봉이 발목 잡는 환경
동료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분위기도 수평적이라 협업하기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러 팀과 협업하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실무 역량을 쌓는 데는 도움이 된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기본 급여 수준이 매우 낮아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고, 회사 규모와 브랜드 인지도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자주 등장합니다. 엔터 산업 특성상 감정노동과 업무 강도는 높은 편인데, 그에 비해 연봉·복지가 따라오지 않아 장기적인 커리어를 고민하게 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커리어 기회는 넓지만 계약과 내부 조율은 아쉬움
댄스 트레이너·안무가 등 현장 직군 후기를 보면,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하며 경력을 쌓을 수 있고 커리어 확장 기회가 많다는 장점이 강조됩니다. 다만 계약 기간이 길고 조건 조율이 쉽지 않으며, 내부 운영이나 일정 관리에서 일관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현장 제작 환경 특성상 일정이 촉박하게 바뀌는 일이 잦고, 그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하지만, 업계에서 이름값 있는 회사와 아티스트와의 작업 이력은 이후 프리랜서나 해외 활동을 할 때 도움이 된다는 평가입니다.

엔터 산업을 사랑할수록 잘 버틸 수 있는 회사
K-POP 팬이나 엔터 산업을 오래 꿈꿔온 사람에게는 워낙 유명한 회사라 입사 자체가 하나의 성취처럼 느껴지고, 사무실에서 아티스트를 마주칠 기회도 많아 동기부여가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부 조직에서 체계적인 시스템과 복지가 부족하고, 회사가 아티스트와 직원 사이를 대하는 태도 차이로 인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평범한 회사원 마인드보다는 엔터 업계에 대한 강한 열정과 체력, 불규칙한 스케줄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으면 보람을 느낄 수 있지만, 워라밸과 안정적인 처우를 중시한다면 고민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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