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5년차매일유업
기업정보
매일유업
- 업종
- 유제품 제조식음료 제조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50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966명매출액
1조 8,100억 이상업종
식음료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매일유업 관련 주요 뉴스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영양·건강 중심 브랜드 강화, 그리고 사회공헌 활동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우선 ESG 뉴스에서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수익 일부를 기부해 독거 어르신에게 연 365팩의 우유를 배달하는 ‘우유안부’ 캠페인을 지속하며 KCGS ESG 평가에서 사회(S) 부문 A+를 기반으로 종합 A 등급을 유지하는 등 사회공헌형 ESG 경영이 부각됐습니다. 동시에 흰우유 소비 감소와 멸균우유 수입 확대 속에서 뉴트리션·식물성 음료·카페 사업을 성장축으로 키우며 셀렉스 단백질 제품과 귀리음료 ‘어메이징 오트’ 등으로 유가공 의존도를 낮추고, 고령층 대상 균형 영양식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과 저당·고단백을 내세운 ‘매일두유 렌틸콩’을 잇따라 출시해 영양 설계 역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제과사 페라라의 ‘너즈 구미 클러스터’를 국내 유통하며 젤리 시장에 본격 진출해 스낵 카테고리까지 확대하는 등 제품·채널 다변화 전략을 통해 건강지향 제품과 즐거움 소비를 동시에 공략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ESG 뉴스픽] 코스맥스·매일유업·하이트진로·KT&G·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롯데복지재단·농심켈로그 | 아주경제
코스맥스, 에코바디스 ESG 평가 2년 연속 골드 등급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
매일유업, 국내 젤리 시장 본격 진출! | 한국경제
매일유업, 국내 젤리 시장 본격 진출!, 매일유업, 글로벌 제과기업 페라라 캔디 컴퍼니(Ferrara Candy Company)’의 미국 캔디 1위 너즈 젤리 국내 유통 내년 3월부터 너즈 구미 클러스터’ 제품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등 입점해 판매 예정
흰우유 안 마신다…매일유업, ‘뉴트리션’으로 체질 개선 속도 - 글로벌이코노믹
국내 유업계가 저출산과 우유 소비 감소, 수입 멸균우유 확대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멸균우유 수입량은 1만742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액도 44% 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입 멸균우유는 초고온 멸균·무균 포장으로
매일유업, 고령화 사회 대비 노년층 맞춤 영양식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 신제품 출시
매일유업이 노년층을 위한 균형영양식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을 출시했습니다
매일유업, ‘저속노화’ 정희원과 공동개발 ‘매일두유 렌틸콩’ 초도물량 완판 - 이투데이
▲매일유업이 정희원 박사와 공동개발해 출시한 '매일두유 렌틸콩' (사진제공=매일유업)매일유업은 ‘저속노화 식사법’의 저자로 유명한 정희원 의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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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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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 지원에 진심인 회사
임신·출산·육아 관련 복지는 국내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좋은 편입니다. 난임 시술비를 회당 일정 금액까지 사실상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해 주고, 다자녀 출산 시 수백만 원대의 출산 축하금과 자녀 학자금 지원이 있어 실제로 회사 내 출산율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사용에 대한 눈치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남성 직원의 육아휴직 사례도 점점 늘어나는 분위기라 아이 계획이 있는 직원에게는 큰 장점입니다. 다만 최근 실적 둔화 여파로 다른 복지 항목 일부가 축소되면서, “출산·육아 쪽은 강한데 그 외 복지는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도 함께 나옵니다.

급여 동결과 복지 축소에 따른 체감 박탈감
최근 몇 년 사이 수익성 악화로 임금 동결과 복지 구조 개편이 이어지면서 현업에서는 체감 박탈감이 큽니다. 자기계발비·건강지원비처럼 예전에는 현금으로 나오던 항목이 복지 포인트로 전환되고, 명절 상여도 월급에 녹여 넣는 방식으로 바뀌어 실수령이 줄었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포인트는 지정된 복지몰이나 카드에서만 쓸 수 있고 유효기간도 있어 “실질적인 임금 삭감”이라는 반응도 나옵니다. 회사는 자사주 지급 등 보완책을 내놓고 있지만, 비용 절감 기조 속에서 직원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는 인식이 강해 조직 내 분위기가 예전보다 무거워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안정적인 워라밸과 공무원 같은 분위기
본사 사무직 기준으로 야근과 주말근무는 동종 식품업계 대비 적은 편이고, 정시 출퇴근과 연차 사용이 비교적 보장돼 전반적인 워라밸은 무난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노조 영향력과 오래 근무한 직원 비중이 높아 ‘공무원스러운’ 조직 문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업무 강도와 사업 변동성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대신 승진 속도가 느리고 보상 체계가 보수적이라, 성과를 내면서 빨리 성장하고 싶은 직원에게는 답답하고 답이 안 보이는 조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회사 자체는 안정적인데 커리어 성장 측면에선 한계가 있다”는 식의 리뷰가 반복적으로 보입니다.

공장·물류 직무의 현실적인 근무 환경
경산·평택 등 지방 공장 및 물류 직무는 생산 라인과 재고·배차 관리 특성상 교대제나 주말 특근이 잦고, 지게차 운전 등 육체 노동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생산량과 계절성에 따라 특정 시기에는 근무 시간이 길어지지만, 그만큼 특근 수당과 각종 수당이 붙어 임금 구조가 기본급+수당 체계로 굴러갑니다. 단순 반복 작업과 보수적인 현장 문화, 지방 근무에 대한 부담 때문에 장기 근속이 쉽지 않다는 의견도 있으나, 대기업 계열 공장이라는 점에서 고용 안정성과 4대보험·퇴직연금 등 기본적인 안전장치는 잘 갖춰져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장기근속 중심 인사 구조와 중장년 퇴직 압박
오래 일한 직원이 많은 회사답게 연차가 쌓이면 조직 내 네트워크와 정서적 안정감은 커지지만, 그만큼 인사 적체가 심해 승진과 보직 이동 기회가 제한적입니다. 최근에는 5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최대 18개월치 급여 수준의 위로금을 주는 명예퇴직·희망퇴직 제도를 다시 시행하면서,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버티느냐 나가느냐’를 두고 고민이 커졌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비용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설명하지만, 내부에서는 “젊은 인력에게는 여전히 폐쇄적인 승진 구조, 중장년에게는 조기 퇴직 압박”이라는 양면적 평가가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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