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남양유업

기업정보

남양유업

업종
유제품 제조식음료 제조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40 (1964빌딩)

업력

63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100명 이상

매출액

9,528억

업종

식음료 제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남양유업이 제시하는 인재상(인크루트 기준)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하고 인간애를 실천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① 투철한 책임감(말없이 역할을 완수하고 계획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직업의식), ② 강력한 리더십(추진력·조직 통합력·절충력으로 팀워크를 극대화), ③ 창조적 사고력(기존 방식을 부정하고 끊임없이 탐구·개선하여 새로운 가치와 아이디어를 창출)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남양유업 관련 보도(2025년 3월~12월)를 종합하면,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방점을 두고 사업·거버넌스 정비와 브랜드 혁신을 병행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4년 실적 기준 6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 소식이 전해졌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기업 이미지 개선·신제품 개발 및 운영 효율화로 정상화 속도를 내겠다는 기조가 재확인됐습니다. 동시에 제품 측면에서는 ‘초코에몽 Mini 무가당’처럼 당/칼로리 부담을 낮춘 신제품을 내놓고 소비자 접점을 넓혔으며,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불가리스’의 육군훈련소 정기 후원과 ‘동행데이’(아이엠마더 구매 연동 기부)로 한부모가족에 분유 1356캔을 전달하는 등 건강·상생 메시지의 활동을 이어간 내용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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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한부모가족에 분유 1356캔 전달…동행데이 성료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남양유업(003920)은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2025 동행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한부모가족을 위해 대표 분유 '아이엠마더' 1356캔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동행데이는 한부모가족을 응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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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초코에몽 Mini 무가당' SNS 소문내면 신제품 증정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남양유업이 '초코에몽 Mini 무가당'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문내기 SNS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남양유업, '초코에몽 Mini 무가당' 소문내기 SNS 이벤트 [사진=남양유업]이번 이벤트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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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9월까지 육군훈련소에 ‘불가리스’ 정기 후원 - 이투데이

▲18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불가리스 후원 업무협약식에서 신현정(정면 왼쪽) 남양유업 마케팅전략본부장과 류승민 육군훈련소장이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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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회사 이미지 개선해 정상화 속도" - 파이낸셜뉴스

남양유업 "회사 이미지 개선해 정상화 속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남양유업[003920]이 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기업 이미지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김승언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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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당기순익 2억5000만원 “6년만에 연간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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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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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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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래 구멍뚫려 침몰중

급여는 동종 식품회사 대비 과장급까지는 괜찮고, 복장 자율 및 출장 시 시간 운영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과장 이후 승진 정체가 뚜렷하고, 인력을 소모품처럼 여기며 기존 인원을 신규로 대체하려는 분위기가 있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자차를 활용해야 하는 점, 실적 압박 중심의 관리와 무능한 관리자에 대한 지적, 그리고 대외 이미지가 좋지 않아 영업 난이도가 높고 유제품 시장 환경상 성장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함께 나옵니다.

거쳐가는 회사

대리급까지는 연봉이 만족스럽고, 퇴근 시간 등 워라밸이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회사가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은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후발 주자 느낌이 강하다고 합니다. 단점으로는 무능한 경영진과 이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 신제품 부진·보수적 의사결정·불매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미래, 그리고 책임 전가 문화가 지적됩니다. 결론적으로 ‘커리어를 만들고 다음 단계로 옮기기 위한 중간 경유지’로 보는 시각이 나타납니다.

돈은 많이주는데 꼰대문화 심함

월급 수준은 높다고 느끼지만(다만 직급이 올라가면 체감이 떨어진다는 언급도 있음) 그 외에 내세울 장점이 많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상명하복식의 강한 꼰대 문화가 문제로 거론되며, 현장(지점)에서 신입들이 왜 빠르게 떠나는지 조직이 근본 원인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불만이 담겨 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 없이 관성적으로 운영되는 분위기 때문에 업무 만족도가 낮아진다는 취지로 정리됩니다.

식품전공자는 버틸만하고 그 외는 튀어라

급여가 아주 나쁘지 않고 젊은 구성원이 많아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력 이탈이 잦아 중간 직급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고,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사 직후부터 혼자 업무를 떠맡는 상황이 생긴다고 합니다. 야근·주말근무가 발생해도 보상 체감이 낮고, 팀장에 따라 공정하지 않은 운영(본인은 수당을 챙기면서 팀원 보상은 외면 등) 사례가 지적됩니다. 투자·육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 ‘물경력’이 될까 우려되어 이직을 고민하게 된다는 흐름입니다.

군대문화가 강한 회사

급여를 제외하면 장점을 적기 어렵다는 강한 불만이 나타납니다. 구식·군대식 문화가 만연하고, 출장비 정산 같은 행정 처리에 과도한 시간 소모가 발생하며, 회의가 잦고 자료 작업이 반복되는 등 비효율이 크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80년대식 운영처럼 느껴진다는 표현과 함께, 조직 문화의 낙후와 소통 방식의 문제로 업무 피로도가 커진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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