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7년차카카오엔터프라이즈
기업정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업종
- 클라우드 컴퓨팅인공지능(AI)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5 (삼평동, 에이치스퀘어 엔동) 3층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800명 이상매출액
1633억 이상업종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관련 국내 뉴스는 AI 클라우드 중심 사업 재편과 이를 뒷받침하는 재무·조직 구조조정, 그리고 국내외 공공·지역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 확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5년 3월 이원주 대표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디케이테크인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클라우드·AI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전면에 내세웠고, 카카오가 보유한 핵심 비상장 자회사들 가운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매출이 줄었지만 비핵심 사업 정리와 인건비 감축으로 영업손실을 크게 축소하는 등 수익성 개선 기조를 보였습니다. 동시에 정부·지자체·KOICA 등과 협력해 전라남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 소재·바이오·신재생에너지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 내 엣지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구축과 클라우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등 국내외 디지털 전환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에서 하이브리드 GPUaaS 전략을 발표하며, 고객이 GPU 자산을 보유하고 카카오클라우드가 이를 운영하는 구조를 제시해 AI 추론 비용 급등에 대비한 비용 효율적 인프라 모델을 제안하는 등,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가 두드러집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서 'GPUaaS' 전략 발표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이원주)는 ‘2025 AI를 위한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 행사에 참여해 AI 인프라의...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전라남도와 ‘AI 대전환 사업’ 참여 : zum 뉴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전라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화학·철강·세라믹 등 소부장 산업, 제약·식품 등 바이오 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 전라남도 주력 산업 기업의 AI 도입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AI 설비 및 솔루션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총괄하며 전남테크노파크가 주관 기관으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전케이디엔(KDN),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순천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함께 참여한다.
카카오 핵심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흑자 전환·영업익 140% 증가 | 한국경제
카카오 핵심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흑자 전환·영업익 140% 증가, 김주완 기자, IT/과학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원주 대표이사 선임 | 아주경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원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카카오 계열사 디케이테크인의 대표이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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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좋은 문화와 기술력이지만 방향성이 아쉬운 곳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뛰어난 동료들, 그리고 복지와 급여 수준이 전반적으로 우수해 근무 환경 자체는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전반의 비전과 전략이 명확하지 않고, 리더십이 장기적인 계획보다는 단기적인 이해관계에 더 신경 쓰는 듯한 분위기라는 피드백이 반복됩니다. 방향성의 부재로 인해 구성원들이 어떤 목표를 향해 가는지 체감하기 어렵고, 중장기적으로 커리어를 설계하기에 다소 불안정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하지만 보상은 아쉬운 편
각 분야에 실력 있는 엔지니어들이 많아 함께 일하면서 배울 점이 많고, 동료 역량 덕분에 기술적인 성장 기회를 얻기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업무 수준에 비해 복지나 기본적인 근무 환경은 무난한 편이지만, 동종 업계나 타 빅테크 대비 보상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불만이 존재합니다. 특히 연봉 상승이나 성과에 따른 금전적 보상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장기 재직을 고민할 때 보상 경쟁력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내 빅테크의 장점과 잦은 변화가 공존
국내 빅테크 계열사라는 브랜드와 그에 따른 인지도, 비교적 높은 급여 수준, 수평적인 소통 문화 등은 회사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전체적으로 근무 환경과 동료들과의 관계, 사내 문화는 무난하게 긍정적인 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사업 구조와 조직 개편이 자주 바뀌어 안정감이 떨어지고, 전략 방향이 자주 수정되면서 구성원들이 피로감을 느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장기적인 조직 안정성과 커리어 관점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 변화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율성과 보상이 큰 만큼 비즈니스 구조는 불명확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과 근무 시간 등에서 자유도가 높은 편이라 개인 주도적으로 일하기 좋은 환경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동료들 역시 대체로 실력 있고 협업에 우호적이며, 인턴·계약직 기준에서도 급여 수준이 높고 복지가 괜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업에 집중하는지, 회사가 어떤 포지션으로 성장하려는지에 대한 그림이 불명확하고, 경영진 역량에 대한 신뢰가 낮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자유와 보상은 좋지만, 불분명한 비즈니스 구조와 미흡한 경영으로 인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의문을 갖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초기엔 좋은 회사였지만 리더십 문제로 실망 증가
입사 초반에는 유능한 개발자들이 많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분위기라 동료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내 복지도 괜찮고, 각종 현금성 복리후생, 마사지 의자, 간식 제공, 대출 이자 지원 등 눈에 보이는 혜택은 풍부하다는 평가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리더십 문제로 주요 인력들이 이탈했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크게 떨어졌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사업 모델이 정리되지 않은 채 실패에 대한 책임 소재도 불분명해지면서, 초기에 기대했던 성장 스토리는 희미해지고 ‘좋은 시작이었지만 아쉬운 결말로 가는 중’이라는 냉담한 시각이 늘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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