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콩스튜디오코리아

기업정보

콩스튜디오코리아

업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5길 7, 3층, 6층, 7층(역삼동, 케이지타워)

업력

11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430명

매출액

484억 이상

업종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채용 페이지 기준으로 콩스튜디오는 ‘최고의 게임개발력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젊은 인재’, 그리고 회사와 함께 오래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 갈 사람을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즉, 뛰어난 게임 개발 역량과 성장 가능성, 협업 적합성, 장기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태도를 중시하는 인재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kongstudios.com](https://kongstudios.com/index.html))

동향뉴스

최근 콩스튜디오코리아 관련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한편으로는 신작 RPG ‘가디언 메이든’을 공개하며 차기 성장동력을 드러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구조조정과 라이브 서비스 운영 차질 여파를 수습하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6년 3월 구조조정 소식이 전해진 뒤 ‘가디언 테일즈’ 운영 공백과 이용자 불만이 커졌고, 5월에는 새 디렉터 체제 아래 업데이트 재개와 서비스 정상화 의지가 다시 강조됐습니다. 여기에 2025년 실적 기사에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대규모 자금 조달이 이뤄진 점이 확인돼, 콩스튜디오가 재무적 기반 보강과 신작 준비를 병행하는 국면이라는 점이 부각됩니다. 다만 최근 기사 흐름 전체로 보면, 신작 공개와 투자·실적 개선 신호에도 불구하고 기존 대표작의 운영 안정성, 이용자 신뢰 회복, 그리고 구조조정 이후 개발 체계 정상화가 당분간 핵심 변수로 읽힙니다. ([yna.co.kr](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20103400017?utm_source=openai))

yna.co.kr

콩스튜디오 신작은 '가디언 메이든'…서브컬처 공략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콩스튜디오는 개발 중인 신작 역할수행게임(RPG)의 정식 명칭을 '가디언 메이든'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newsway.co.kr

"끝까지 간다"···카겜 '가디언테일즈', 서비스 재시동 - 뉴스웨이

가디언 테일즈가 개발사 경영난으로 서비스 지속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으나, 김준호 신임 디렉터 선임으로 정상화에 나선다. 운영팀은 5월 제1군단장 개화 업데이트와 이후 신규 스토리 콘텐츠 제공을 예고했다. 카카오게임즈와 콩스튜디오는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를 위해 협력을 이어간다.

gamechosun.co.kr

카카오게임즈-콩스튜디오 '가디언테일즈', 무책임한 시간 끌기...파행 운영의 현 주소

지난 3월 구조조정의 파고가 휩쓸고 간 두 달,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콩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의 현주소는 '방치'를 넘어선 '절연'에 가깝다.

m.inven.co.kr

인벤 - No.1 게임 미디어 플랫폼

'가디언 테일즈' 콩스튜디오코리아는 2025년 매출 587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1.5%, 50.1% 증가한 수치다. 2일 콩스튜디오코리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임직원 수는 395명으로 2024년 말 406명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종업원 급여 총액은 363억원으로 전년 342억원 대

gamechosun.co.kr

'가디언 테일즈' 개발사 '콩스튜디오' 구조조정 돌입... '대형 콜라보 축제' 한 달 만에 들려온 비보

모바일 게임 ‘가디언 테일즈’의 개발사로 잘 알려진 '콩스튜디오'가 경영 효율화를 위해 인력 감축을 포함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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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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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성은 있지만 방향성에 대한 불안이 있는 회사

최근 재직자 후기에 따르면 분위기는 비교적 자유롭고 복지 수준도 무난하며,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동료들이 좋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다만 상위 리더십 때문에 개발 진행이 매끄럽지 않다고 느꼈고, 회사의 업무 프로세스가 개인 성향과 맞지 않으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또한 수익 구조와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고민이 부족해 보인다는 지적이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실무진은 괜찮지만 리더십이 아쉬운 회사

최근 전직원 리뷰에서는 함께 일하는 실무진의 역량이나 협업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조직을 이끄는 리더 레벨에서 아쉬움이 컸다는 인상이 드러났습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은 아주 나쁘지 않게 평가됐지만, 조직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장기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기 어렵다는 뉘앙스가 읽힙니다. 전반적으로 사람 자체보다 의사결정 구조와 리더십 방식이 회사 경험을 크게 좌우한다는 후기입니다.

당장은 다닐 수 있어도 오래 머물고 싶진 않은 회사

현직자 리뷰에서는 커리어와 워라밸, 급여·복지, 사내문화가 전반적으로 보통 이상으로 평가된 반면 경영진 항목은 특히 낮게 평가됐습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당장 업무를 수행하는 데 치명적인 문제는 없지만, 장기 근속을 결심하게 만드는 신뢰나 비전은 부족하다고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즉 실무 환경은 어느 정도 감내 가능하지만, 위쪽 의사결정에 대한 불신 때문에 미래를 함께 그리기 어렵다는 인상이 강한 후기입니다.

변화를 시도하며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회사

2025년 작성된 현직자 후기는 경영진이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실제로 조직이 변하려는 시도가 보인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커리어 향상, 워라밸, 급여와 복지, 사내문화, 경영진까지 전 항목이 매우 높게 평가된 점을 보면 당시 작성자는 회사의 방향성과 내부 분위기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낙관적 인식이 담긴 리뷰입니다.

독특한 일하는 방식이 강점이자 적응 포인트인 회사

2024년 현직자 리뷰에서는 회사의 프로세스가 일반적인 조직과는 다소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크게 언급됐습니다. 커리어 향상과 급여·복지 평가는 매우 높고 워라밸도 비교적 좋은 편으로 보였지만, 사내문화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아 이 독특한 방식이 모두에게 편하게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즉 업무적으로 얻는 보상과 성장 기회는 분명하지만, 일하는 방식이나 조직 운영 구조에 적응할 수 있는지가 만족도를 크게 가르는 회사라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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