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0년차트릿지
기업정보
트릿지
- 업종
-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전자상거래농식품 수출입
-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로 226 (방배동, 넥센강남타워)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223명매출액
420억업종
농식품 수출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트릿지의 공식 채용 페이지와 기업 소개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트릿지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더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비전에 공감하는 인재를 지향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협업을 통해 서로의 성과를 높이고, 공급자·바이어·리서처·동료와의 약속을 중시하며,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고, 실제 세상에 가치를 만드는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된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트릿지는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글로벌 농식품 공급망 인텔리전스 기업에서 AI 기반 공급망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초반에는 무역 결제 솔루션 ‘트릿지페이’를 내놓으며 신흥국 중심의 국경 간 거래 리스크를 낮추고 거래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고, 이후에는 ‘트릿지 아이’를 앞세워 국내 식품 대기업들과 공급망 관리 협업을 확대하며 원가 절감과 대체 공급처 발굴 역량을 부각했습니다. 7월 기사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 유통을 넘어 실시간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공급망 플랫폼 전략으로 해석됐으며, 8월 기사들에서는 대형 식품사 도입 확대가 사업성 검증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2025년 12월 보도에서는 현금성 자산 부족, 손실 누적, 계속기업 불확실성 등 재무 건전성 우려가 부각돼, 성장 전략과 사업 확장 성과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재무 안정성 확보가 트릿지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모습입니다.
끝 모를 추락…농산물 유니콘 트릿지 어쩌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곳간 비었는데 쓸 돈은 수백억 한때 ‘농산물 유니콘’으로 불리며 기업가치 3조6000억원을 인정받았던 트릿지(Tridge)가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트릿지는 이미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감사인 삼일회계법인은 2024년 감사보고서에서 “계속 기업으로서
‘트릿지 아이’가 뭐길래...식음료기업들 줄줄이 계약 - 매일경제
글로벌 농식품공급망 데이터기업 ‘트릿지’ 3세대 솔루션 ‘트릿지 아이’ 서비스 큰 인기 ‘매출 1조 클럽’ 식품기업 중 3분의1이 가입 178개국 6500종 수출입 정밀 데이터 제공 재계약률 100% 발판 글로벌 공략 본격화
트릿지, 무역 결제 솔루션 '트릿지페이' 론칭…신흥국 중심 거래 본격화 - 전자신문
트릿지가 디지털 에스크로 기반 무역 결제 솔루션 트릿지페이를 출시하고 신흥국 중심의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트릿지페이는 도이치뱅크 홍콩과 공동 기획한 서비스다. 기존 은행송금이나 신용장에 의존하지 않고도 안전한 결제가 가능한 구조다. 수입업체가 선납한
[단독] 대한제분 40억 '구제금융'…3兆 찍었던 트릿지, 생존 시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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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지, 제주 푸드테크 육성에 공급망AI 공급 - 전자신문
트릿지가 제주 푸드테크 육성에 자사 공급망AI를 접목한 '데이터 기반 수출 지원체계' 모델을 본격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제주도청과의 전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확산을 목표로 한다. 트릿지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글로벌 판로개척 프로그램 '2025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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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와 유연성이 장점인 회사
한 근무자는 원격 근무와 유연한 근무시간, 업계 네트워크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회사 전략이 자주 바뀌고 재무적 불안정성이 체감될 정도로 운영상 흔들림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업무 자율성 자체는 있으나, 현금흐름 문제와 잦은 의사결정 변화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기 어렵다는 취지의 후기였습니다.

배울 것은 많지만 조직 변경이 잦음
리뷰에서는 복지 수준이 나쁘지 않고 배울 기회도 많으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대체로 협조적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됐습니다. 그러나 조직 개편이 매우 자주 일어나 업무 소속과 책임 범위가 자꾸 바뀌고, 진행한 프로젝트가 실제 활용되지 못한 채 보관만 되는 경우도 있어 피로감과 허탈함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혁신적인 방향성은 있으나 운영 체계 보완 필요
한 직원은 회사가 사업적으로 독특하고 도전적인 방향성을 갖고 있으며, 팀 역시 추진력이 있고 분위기가 역동적이라고 봤습니다. 반면 성장 속도에 비해 관료적 요소가 늘어나고 있고, 목표와 우선순위가 더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이디어와 실행 의지는 강하지만, 실제 운영 체계가 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주지 못한다는 인상이 담긴 후기입니다.

동료는 좋지만 리더십 문제로 소모감이 큼
이 리뷰에서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협조적이고 좋은 사람들인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러나 리더십 문화는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했는데, 퇴사자에 대한 뒷말이 돌거나 특정 인원에게 압박이 집중되는 분위기가 있었고, 야근을 은근히 미덕처럼 여기는 문화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사람 자체는 좋지만 관리 방식이 근무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린다는 내용입니다.

관리만 잘되면 만족도가 높을 수 있는 회사
2024년 리뷰에서는 전반적으로 근무 경험이 나쁘지 않았고, 동료들이 좋으며 비교적 캐주얼한 조직문화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매우 빠른 속도의 업무 환경과 잦은 조직 재편이 반복돼 안정감은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회사의 비전과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괜찮지만, 관리와 운영이 더 정돈되면 훨씬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다는 뉘앙스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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