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0년차엔라이튼
기업정보
엔라이튼
- 업종
- 에너지 기후테크태양광전력거래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89, 잠실시그마타워 7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100명 이상매출액
485억업종
전력거래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엔라이튼의 공식 소개 및 채용 페이지 기준 인재상은 고객 가치 중심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팀으로 협력하며,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에 가깝다. 핵심가치로는 첫째, ‘솔직한’ 인재로서 구체적인 근거와 확신을 바탕으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는 태도, 둘째, ‘맞춤형’ 인재로서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최적 이익을 만드는 역량, 셋째, ‘선도하는’ 인재로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집요하게 답을 찾아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만드는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어 기사 5건을 종합하면, 엔라이튼은 2026년 들어 실적과 사업 확장, 운영 체계 고도화, ESG 활동을 함께 강화하는 흐름이 두드러진다. 4월 보도에서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85억원과 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에너지 IT 기업으로서 수익성을 입증했고, 그 배경으로는 ‘발전왕’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이를 기반으로 한 EPC·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확대가 꼽혔다. 3월에는 ISO 9001·14001 인증을 동시 획득하며 태양광 사업 전 과정의 품질·환경 관리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2월에는 지역아동센터 태양광 설치 지원을 통해 에너지 복지와 사회공헌을 이어갔다. 1월 기사에서는 3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산업시설 지붕형 태양광과 PPA 기반 전력 공급 확대에 나섰다는 점이 부각됐다. 종합적으로 보면 엔라이튼은 데이터 기반 에너지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흑자 구조를 만들고, 인증·투자·사회공헌을 통해 RE100 및 분산에너지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는 국면에 있다.
엔라이튼, 롯데 안산·진천 공장에 2.3MW 규모 지붕형 태양광 설비 구축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롯데인프라셀 안산공장과 롯데패키징솔루션즈 진천공장에 총 2.3M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에너지 기후테크' 엔라이튼, 작년 매출 485억원…연간흑자 달성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85억원과 함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엔라이튼, 품질·환경 ISO 인증 동시 획득
(사진=엔라이튼)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국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태양광 사업 전 과정에 걸친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
아동센터에 태양광 설치한 엔라이튼, 2년 연속 '에너지 나눔' 이유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울산에 위치한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엔라이튼, 300억 원 신규 투자 유치
엔라이튼이 산업시설 유휴 지붕을 활용한 지붕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위해 300억 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총 140MW 규모 설비 확장과 PPA 기반 전력 공급 모델 개발에 사용되며, 엔라이튼은 개발부터 운영까지 통합 수행하며 사업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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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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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방향성과 커리어의 무덤
2026년 3월에 등록된 현직자 후기로, 회사의 방향성이 분명하지 않고 개인 커리어에도 도움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한 리뷰입니다. 세부 평점도 커리어 향상, 급여·복지, 경영진 항목이 모두 낮아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떨어지는 편으로 읽히며, 조직 운영의 일관성과 성장 경험 측면에서 실망감이 컸던 후기입니다.

체계 없는 중소기업 수준으로 전락함
2026년 2월에 올라온 현직자 리뷰로, 회사 운영 체계와 조직 문화가 이전 기대에 못 미치며 전반적으로 후퇴한 느낌을 준다는 평가입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급여·복지, 사내 문화, 경영진 항목 점수가 모두 낮아 구성원이 체감하는 불만이 큰 편이며, 특히 일하는 방식과 조직 정비 수준에 대한 아쉬움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전체적으로 별로
2024년 11월 전직자 리뷰에서는 자율출퇴근제, 역세권 위치, 젊은 분위기 같은 장점은 있으나, 실제 근무 경험은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최악의 워라밸, 낮은 연봉, 체계 부족, 반복적인 업무가 주요 단점으로 언급됐고, 팀장급 인력 이탈과 잦은 야근으로 인한 건강 우려까지 이직 사유로 적어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인상이 강한 후기입니다.

몇 년 후가 궁금한 회사
2024년 9월 현직자 리뷰로, 현재 상태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가 더 궁금하다는 시선이 담긴 후기입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은 비교적 무난하게 평가했지만 커리어, 보상, 문화, 경영진은 모두 중간 수준에 머물러 있어, 당장의 만족감보다는 향후 성장성과 조직의 방향성을 지켜봐야 한다는 분위기가 읽히는 리뷰입니다.

하고싶은걸 해볼 수 있는 회사
2024년 7월 현직자 후기로, 개인이 주도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업무 기회가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본 리뷰입니다. 커리어 향상과 사내 문화, 경영진 평점은 비교적 괜찮았지만 워라밸과 급여·복지는 낮게 평가돼, 자율성과 경험 폭은 장점이지만 그만큼 보상이나 근무 강도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회사라는 인상을 주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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