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8년차이엔셀
기업정보
이엔셀
- 업종
- 바이오의약품 CDMO세포·유전자치료제신약개발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제에이동 17층 (문정동, 송파 테라타워2)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109명매출액
72억 이상업종
신약개발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이엔셀㈜은 인재상으로 ‘존중·원칙·전문성·도전’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차별과 편견을 배제하고 다양성을 수용하며 인간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에 공헌하는 인재(존중), 양심에 따라 원칙을 준수하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닌 인재(원칙), 신뢰받는 최고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지속적으로 학습과 경험을 쌓는 인재(전문성),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도전)를 추구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이엔셀에 관한 주요 한글 뉴스들은 유전자치료제와 CDMO 사업에서의 기술·사업 성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엔셀은 유전성 망막색소변성(IRD) 치료를 위한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기반 플랫폼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를 정식 등록하며 망막 유전자치료 분야의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했고, 근질환 타깃 특이성과 독성 감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AAV 기반 유전자치료 벡터 기술 특허도 추가로 출원해 세포·유전자치료제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CDMO 사업 측면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약 57억 원 규모의 맞춤형 AAV 유전자치료제 CDMO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형 수주를 따내며 수주잔고를 90억 원대까지 쌓았으나, 바이오 업계 임상 일정 지연과 자체 파이프라인 EN001의 임상 진척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로 2025년 3분기까지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가 동시에 나타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이엔셀은 ‘CGT 인터내셔널 2025’와 같은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컨퍼런스에 참가해 AAV 치료제 CDMO 역량과 자체 파이프라인을 알리며 해외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등, 기술 특허·대형 CDMO 계약·글로벌 네트워킹을 축으로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엔셀, IRD 치료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 한국경제
이엔셀, IRD 치료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송영찬 기자, IT/과학
이엔셀, CDMO 수주잔고 91억 원·신약개발 임상 절차 진척
CDMO 프로젝트 지연 및 R&D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확대,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감
이엔셀, 'CGT 인터내셔널 2025' 참가…AAV 치료제 CDMO 확장 박차 - 머니투데이
이엔셀이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CGT 인터내셔널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파트너링 확장 및 신약 파이프라인 홍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CGT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대형 바이오 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이엔셀, 근질환 타겟팅을 높이고 독성 줄인 AAV 기반 유전자치료 벡터 기술 특허 출원 - 글로벌이코노믹
이엔셀은 최근 근육 연관 유전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기반 유전자치료제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근육 특이적 발현을 위한 키메라 프로모터 및 이를 이용한 AAV 기반 유전자 발현시스템' 특허를 특허청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특허에서 이엔셀의 자체 연구를 통
이엔셀 생명硏 57억원 규모 유전자치료제 CDMO 계약 수주 | 한국경제
이엔셀 생명硏 57억원 규모 유전자치료제 CDMO 계약 수주, 이우상 기자,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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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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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CDMO 커리어를 시작하기 좋은 회사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연구·개발직 기준으로 커리어 초반에 다양한 공정과 규제 환경을 빠르게 익히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임상용 의약품 개발과 생산 전 과정을 접할 수 있고, 논문·학회 발표 등 대외 활동 기회도 제공되는 편입니다. 다만 회사가 아직 성장 단계라 체계가 완성되어 있지 않아, 스스로 찾아 배우고 정리하는 태도가 없으면 힘들 수 있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나옵니다.

빠른 성장과 잦은 야근이 공존하는 환경
여러 리뷰에서 업무량이 많고 일정이 촉박해 야근과 주말 근무가 잦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프로젝트 데드라인이 겹치면 업무 강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작은 인력으로 여러 과제를 동시에 소화해야 해 장기 근속이 쉽지 않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반면 그만큼 짧은 기간에 다양한 실무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고, 실험·공정 경험을 쌓아 이직 경쟁력을 확보하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함께 나옵니다.

연봉은 평균 수준, 복지는 아쉬운 편
연봉은 동종 중소 바이오 기업 대비 크게 낮지는 않지만, 업무 강도와 책임에 비해 보상이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4대 보험과 필수 복지는 제공되지만 선택적 복지, 자녀 교육비, 주거 지원 등 대기업 수준의 복지는 거의 없고, 식대·야근 식대 등도 최소한으로 책정되어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성과급이나 인센티브 역시 기대보다 변동 폭이 크지 않아, 장기적으로 머무르기엔 금전적 메리트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조직 문화와 소통에 대한 불만
리뷰들에서는 위에서 정한 방향이 충분한 설명 없이 내려오고, 실무자의 의견이 의사결정에 잘 반영되지 않는다는 불만이 자주 언급됩니다. 부서 간 역할과 책임 구분이 모호해 업무가 중복되거나 갑자기 추가되는 경우가 있고, 문제 발생 시 원인 분석보다 탓하기 문화가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일부 팀은 팀장에 따라 수평적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이 있고, 소규모 조직 특성상 임원이나 대표와 직접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는 긍정적인 후기도 함께 존재합니다.

이직 발판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 회사
평균 근속이 길지 않고 입·퇴사가 잦다는 점을 근거로, 경력을 쌓아 다른 바이오·제약사로 옮기기 위한 ‘경력 점프용’으로 회사를 활용하는 분위기가 보인다는 후기가 여럿 있습니다. CDMO와 신약 개발 경험을 쌓기에는 좋지만, 장기적인 승진·보상 체계가 명확하지 않고 불확실성이 커서 커리어 전체를 맡기기에는 부담된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실제로 몇 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뒤 대기업·글로벌 제약사나 다른 CDMO로 이직한 사례를 주변에서 많이 봤다는 실제 재직·퇴직자들의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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