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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기업정보

바이넥스

업종
완제의약품 제조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 368-3

업력

41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750명 이상

매출액

1,301억

업종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바이넥스 관련 한글 뉴스들을 종합하면,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생산) 사업 확대가 핵심 흐름입니다. 2025년 9월에는 오송 부지에 신규 시설 투자 및 증설을 공시(약 557억원)하며 상업용 생산능력을 크게 늘리겠다는 계획이 부각됐고, 관련 보도에서는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1만 리터 추가해 총 생산능력을 2만2380리터 수준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수주 측면에서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을 상대로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계약을 연이어 공시했는데, 2025년 6월 30일 162억원 규모 계약에 이어 2025년 9월 8일에는 208억원 규모(계약기간 2025년 12월~2027년 6월)의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이 보도됐습니다. 한편 2025년 12월에는 주요주주로서 이지케어텍 무상신주취득으로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는 공시성 기사도 전해지며, 본업(CDMO) 투자·수주 확대와 더불어 투자/지분 변동 이슈도 함께 언급되는 모습입니다.

news.nate.com

주요주주 바이넥스, 이지케어텍 주식 68만3564주 무상신주취득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이지케어텍(099750)의 주요주주 바이넥스가 2025년 12월 19일 무상신주취득을 통해 주식 수가68만3564주 증가했다고 밝혔혔다. 이번 변동으로 바이넥스의 지분율은 10%에서 10.01%

news.bizwatch.co.kr

바이넥스, 오송 CMO공장 증설…생산능력 1만리터 추가

바이넥스가 바이오의약품 CDMO 사업를 위한 신규 시설 투자에 나선다. 바이넥스는 이달 글로벌 바이오기업과 208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생산 계약을 맺는 등 CDMO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이넥스는 ...

g-enews.com

[공시] 바이넥스, 오송공장 신설 및 증설 557억원 투자 - 글로벌이코노믹

바이넥스는 충북 오송공장 신설 및 증설을 위해 557억원을 투자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회사 자기자본(2024년 말 기준)의 30.7%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11월까지다. 투자 목적은 생산능력 확장으로 공장 건축 및 생산설비 구축에 사용된다.

hankyung.com

바이넥스 수주공시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208.2억원 (매출액대비 16.01 %) | 한국경제

바이넥스 수주공시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208.2억원 (매출액대비 16.01 %), 증권

datatooza.com

바이넥스, 글로벌 제약사와 162억원 규모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 데이터투자

바이넥스는 30일 글로벌 제약사와 162억376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이다.계약기간은 2025년 6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396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300억50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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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사람은 괜찮지만 보상은 아쉬운 편

근무지는 송도에 있어 접근성이 괜찮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대체로 무난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연봉이 낮고 연봉 인상 폭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반복되며, 업무량은 팀/부서에 따라 편차가 크다고 합니다. 야근이 발생해도 수당이 없다는 점, 점심 제공이 없다는 점 등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워라밸은 되지만 성장 욕구가 크면 답답할 수 있음

다른 바이오/제약사 대비 야근이 적고 워라밸이 비교적 보장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반면 업무를 통해 체계적으로 성장하거나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경험은 제한적이라 느끼는 의견도 있으며, ‘대충 일하는 분위기’가 있어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품질/업무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겉으로는 중견이지만 복지 체감이 낮음

회사 위치가 도심이고 역과 가깝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히지만, 중견기업 수준의 복리후생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업무량이 많아 제때 다 끝내기 어렵고, 결국 일이 누적되는 형태로 워라밸을 체감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연봉 체계(테이블)가 투명하게 공유되지 않는다고 느끼거나, 부서별 처우 차이가 크다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월급 외 추가 보상이 거의 없다는 불만

지하철 접근성이나 커피 제공 같은 소소한 편의는 언급되지만, 급여 외에 들어오는 돈이 사실상 없다는 불만이 핵심입니다. 상여금·성과급·명절/휴가 관련 지원이 없다고 느끼는 후기가 있고, 포괄임금 형태로 일정 야근 시간은 보상 없이 처리된다고 받아들이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말 출근이 잦아 워라밸이 기대만큼 좋지 않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정시퇴근은 가능하지만 급여 만족도는 낮은 편

강제 회식이 거의 없고 정시 출퇴근이 가능하며,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편하고 착한 사람들이 있다는 장점이 언급됩니다. 다만 급여 수준이 낮고 성과금이 없다고 느끼는 의견이 있으며, 조직 내에 업무 방식이나 태도가 맞지 않는 사람이 상주한다는 불만도 나옵니다. 구내식당이 없어 식사 환경이 불편하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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