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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기업정보

라인건설

업종
토목 시설물 건설업토목건축공사업조경공사업산업·환경설비공사업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544, 파라곤빌딩

업력

45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730명

매출액

9,774억

업종

산업·환경설비공사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라인건설은 현재 공개된 기업·채용 소개 자료 기준으로 ‘인간존중’과 ‘녹색환경’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직원·고객·파트너를 공정하고 존엄하게 대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 친환경·지속가능성 관점에서 자원 효율과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직에 활력을 더하는 조직친화력을 갖춘 인재를 지향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동향뉴스

최근 라인건설과 라인그룹 관련 한국어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2026년 5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신규 지정되며 자산 약 9조4000억원 규모의 대기업 반열에 올라 외형 성장을 공식화했고, 건설을 축으로 금융·에너지·레저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종합기업집단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동탄·검단 등 수도권 주요 분양지에서 ‘파라곤’ 브랜드의 흥행과 견본주택 방문 성과를 통해 주택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고, 공공지원 민간임대 및 신도시 중심 공급 전략으로 실수요 기반을 넓히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보도들은 라인건설이 주택 분양 호조, 대규모 기업집단 편입, 사업 다각화, ESG·투명경영 강화, 그리고 검단 등 신규 프로젝트의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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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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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한만큼 받는, 혹은 더 못받는 회사

최근 현직자 리뷰에서는 보상 만족도가 매우 낮고 조직문화와 경영진 평가도 좋지 않게 나타났습니다. 급여와 복지 측면에서 체감 만족이 크지 않으며, 맡은 일의 강도에 비해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커리어 성장이나 워라밸 역시 두드러지지 않아, 전반적으로 노력 대비 보상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위기가 드러납니다.

본사가 다 말아먹는 회사

현직 건설 엔지니어 리뷰에서는 현장보다는 본사 의사결정과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이 중심적으로 나타납니다. 급여나 워라밸은 아주 최악으로 보진 않았지만, 사내문화와 경영진 신뢰가 낮아 조직 전체의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평가가 보입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본사 체계가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뉘앙스가 강한 후기입니다.

워라밸붕괴

이 리뷰는 제목 그대로 근무 강도와 생활 균형 문제를 핵심으로 지적합니다. 실제 평점에서도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경영진 항목이 낮게 평가되어 장시간 근무나 개인시간 확보의 어려움이 연상됩니다. 급여는 아주 낮게만 보지는 않았지만, 생활 리듬이 무너질 정도의 근무환경이라면 보상만으로 상쇄되기 어렵다는 인식을 담은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라인사관학교 일배우면 다 도망간다.

현직자 후기를 보면 회사에서 실무를 배우고 현장 경험을 쌓는 데에는 일정한 장점이 있다는 인식이 읽힙니다. 실제로 급여·복지 평점은 높게 준 편이지만,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다는 의미보다는 배울 것을 배운 뒤 더 나은 곳으로 이동하려는 분위기를 암시합니다. 즉, 교육 효과나 실무 적응력은 얻을 수 있지만 장기 재직 매력은 크지 않다는 평가에 가깝습니다.

수직적 문화 회사

이 리뷰는 조직 분위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후기로, 수평적 소통보다는 위계적인 문화가 강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평점도 커리어, 워라밸, 사내문화, 경영진 전반에서 낮게 나타나 상명하복식 분위기와 답답한 의사소통 구조를 떠올리게 합니다. 급여가 약간의 장점으로 언급될 여지는 있어도, 문화적 피로감이 커서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낮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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