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72년차한국일보
기업정보
한국일보
- 업종
- 신문 발행업언론·출판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7, 그레이츠숭례 16~18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370명 이상매출액
738억업종
언론·출판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채용/회사 소개 자료에서 한국일보가 강조하는 인재상(지향 인재·역량)은 ‘정정당당·춘추필법·불편부당’이라는 창간 정신을 기반으로, (재창간 이후) ‘공존·통합·사람’의 비전과 ‘신뢰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인재이며, 채용 공지에서는 ‘가슴이 뜨거운 인재’(열정·사명감)를 직접적으로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되는 한국일보 관련 소식은 크게 (1) 채용 공지와 (2) 조직·문화 이슈, (3) 독자 대상 서비스(멤버십·문화 콘텐츠) 확장으로 요약됩니다. 2025년 4월과 7월에는 각각 경력 취재기자 모집 및 ‘가슴이 뜨거운 인재’를 강조한 채용 안내가 공지되며 인재 확보 움직임이 이어졌고, 한편 2024년 하반기에는 육아휴직 이력 등을 둘러싼 해외연수 선발 논란이 제기되며 구성원 성명·노조 문제제기와 함께 고용노동청 진정으로까지 번진 이슈가 부각됐습니다. 또한 같은 시기 한국일보가 미스코리아 대회 주최를 지속하는 배경과 내부 비판을 다룬 보도가 나오며 기업 이미지·젠더 감수성 논쟁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한국일보는 지면 중심을 넘어 문화·스포츠 초대권, 공연·전시 이벤트 등 ‘멤버십 기반의 콘텐츠/혜택’ 안내를 통해 종합 미디어로의 전환 및 독자 접점 확대를 강조하는 흐름도 확인됩니다.
[알립니다] 가슴이 뜨거운 인재를 한국일보가 기다립니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견습기자, 채용 연계형 인턴방식 선발23일 오후 4시까지, 한국일보 홈피 접수뉴스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대한민국 대표 중도정론지 한국일보가 공론장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구합니다. 편향성과 진영논리에 영합하는 세태를 한국일보는 거부합니다. 진실보도
[알립니다] 한국일보가 취재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14일까지 온라인 접수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가 취재 부문 경력기자를 공개 채용합니다. 한국일보는 정파와 이념에 휘둘리지 않는 국내 유일 중도 정론지입니다. 공존과 화합을 희망합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적극 대처할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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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더딘 조직의 한계
선후배 간 유대감이 남아 있어 협업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리더십이 강하게 방향을 잡아주기보다는, 책임을 회피하거나 보신적으로 움직이는 리더가 많아 조직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 결과 새로운 시도를 추진할 때 속도가 느리고, 중요한 의사결정이 미뤄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점이 아쉽다고 합니다.

워라밸은 좋지만 보상이 아쉬움
근무시간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워라밸이 보장되며, 식대 지원이나 깔끔한 근무환경 같은 기본적인 근로 여건은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분위기도 ‘중간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과도한 압박이 덜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반면 성과를 내고 열정적으로 일해도 능력과 성과에 비례한 보상은 기대하기 어렵고, 구성원이 소모품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습니다.

저널리즘을 지키려는 의지는 있으나 내부 갈등이 큼
언론인으로서 최소한의 저널리즘을 구현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그러나 윗선의 역량 부족, 피해의식이 강한 동료, 문제 해결보다 뒷담화나 정치적 움직임이 앞서는 문화가 업무 몰입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소수 인력이 과도하게 일을 떠맡는 ‘하드캐리’ 구조가 생기기 쉽고, 그럼에도 승진·평가가 합리적으로 운영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부분이 불만으로 제시됩니다.

자율성은 있으나 성장 동력이 약함
특정한 성향이나 논조를 강하게 강요받기보다는 각자 판단에 따라 취재·기사 작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말합니다. 하지만 시니어 구성원의 근거 없는 뒷담화나 구태가 조직 분위기를 흐리고, 이를 버티는 과정에서 주니어가 쉽게 지치거나 무기력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언론사로서의 의미’는 있지만, 내부 역학 때문에 개인이 소진될 수 있다는 뉘앙스가 담겨 있습니다.

브랜드는 도움이 되지만 처우는 기대 이하
회사 이름이 있어 취재 현장에서 신뢰를 얻거나 접근성이 좋아지는 등, 언론사 브랜드가 실무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연봉은 업계 평균 수준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그 ‘평균’ 자체가 낮아 체감상 처우가 부족하다는 불만이 함께 제기됩니다. 즉 네임밸류로 얻는 이점은 분명하지만, 장기적으로 만족할 만한 보상 체계와는 거리가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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