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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기업정보

동아일보사

업종
신문 발행업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서린동)

업력

107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608명

매출액

2,715억

업종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동아일보사는 2026년 2월 11일 서울 중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쌀 2622kg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고, 2026년 2월 5일에는 채널A와 함께 ‘2026 우먼스 풋살 인천’(3월 21일 개최)을 공동 주최하며 여성 풋살 저변 확대를 위한 생활체육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또한 2025년 11월 5일에는 2026년 동아신춘문예 작품 공모(마감 2025년 11월 28일)를 공지하며 문학 신인 발굴을 지속했고, 2025년 6월 25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제17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접수 9월 22일까지, 숏폼 부문 신설)을 알리며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확대했습니다. 한편 2025년 3월 22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사장과 이사, 감사 등을 재선임하며 경영진 구성을 정비하는 등, 최근 뉴스 흐름은 사회공헌·스포츠/문화 행사 주최·문학/사진 공모전 운영과 함께 정기적인 지배구조(이사회) 운영 이슈가 함께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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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미디어그룹, 중구청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쌀 2622㎏ 기부|동아일보

10일 서울 중구청에서 동아일보사 직원들이 김길성 구청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쌀 2622kg을 중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기부했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주민과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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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우먼스 풋살 인천’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서 개최|동아일보

동아일보사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이 3월 21일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부(RISING부)와 등록선수부(MASTER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리며 총 40개 팀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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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2026 東亞신춘문예 주인공을 찾습니다|동아일보

1925년 국내 최초로 신춘문예를 도입한 이래 황순원 서정주 기형도 이문열 은희경 등 한국 문학의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 온 동아일보사가 2026년 신춘문예 작품을 11월 28일(금)까지 공모합니다. 중편소설 당선작은 ‘동아 인산(仁山)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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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제17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동아일보

동아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제17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이 열립니다.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제주를 사랑하는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숏폼 부문’이 신설돼 짧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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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정기 주주총회|동아일보

대표이사 사장 임 채 청이사 김 병 철이사 김 승 환감사 임 환 수동아일보사는 21일 제99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임기 만료된 임채청 대표이사 사장, 김병철 김승환 이사, 임환수 감사를 각각 재선임했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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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전통과 분위기는 있지만 변화가 더딤

회사 역사와 브랜드가 주는 자부심이 있고, 구내식당 등 일상적으로 체감되는 장점이 있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조직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보수적이라 활발하게 변화를 주도하거나 ‘튀는’ 방식의 업무 스타일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안정적이지만 레거시 방식의 한계가 큼

조직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큰 변동이 적어 예측 가능한 환경이라는 평가입니다. 반면 전통적인 레거시 미디어 방식과 관성에 기대는 문화 때문에 업무 방식·의사결정·혁신 측면에서 여러 제약이 생긴다는 아쉬움이 함께 제기됩니다.

메이저 타이틀은 얻지만 취재 경쟁력은 약화

업계에서 통하는 ‘메이저 언론사’ 타이틀을 갖게 되는 점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 인력 유출이 심각하다는 체감, 윗선 눈치를 보는 문화로 공격적인 취재가 어렵다는 불만, 반복되는 아이템으로 콘텐츠가 단조로워진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좋은 동료들이 있지만 복지는 아쉬움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크게 모나지 않으며, 갈등을 피하려는 분위기 덕에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비교적 적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타사 대비 복지가 부족한 편이고, 조직이 과거의 방식과 성공 경험에 머무는 듯해 답답하다는 단점이 언급됩니다.

개인의 생존 전략이 필요한 조직

똑똑하고 개성 있는 구성원이 많아 배울 점이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회사 차원의 경영·전략적 운영이 약하고, 인건비 중심의 구조에 안주해 위기의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결국 각자가 살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취지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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