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남해화학

기업정보

남해화학

업종
비료기초화학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로 1384 (우)59618

업력

51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500명 이상

매출액

15,191억

업종

기초화학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남해화학의 인재상은 ‘인화협동·창의약진·책임완수’입니다. 인화협동: 성실과 정직을 바탕으로 팀워크를 중시하는 인재, 창의약진: 창의적 변화를 추구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책임완수: 회사 목표를 이해하고 강한 추진력으로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는 인재를 뜻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남해화학은 GS칼텍스와 ‘무탄소 스팀 도입·공급’ 계약을 체결해 공정에서의 탄소 감축과 에너지 전환을 본격화했고, 사우디 마덴에서 들여온 초저탄소암모니아(ULCA)를 비료 생산에 활용하는 등 친환경·ESG 경영 행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장마철 수요와 기상 변수 기대감에 따라 비료·농약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흐름 속에서 시장 관심이 커졌으며, 지자체·의회 등의 현장 견학 코스에 포함되는 등 스마트농업 및 지역 농업 생태계 협력의 거점 역할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편 여수 공장 인근에서 발생한 40대 근로자 사망 사고가 보도되며 안전·노무 이슈에 대한 관리 강화 필요성도 제기되었습니다.

ajunews.com

GS칼텍스, 무탄소 스팀 통해 탄소 감축 혁신 속도 | 아주경제

GS칼텍스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남해화학과 무탄소 스팀 도입·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양사가 사업 추진을...

mimint.co.kr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남해화학·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미래농업 견학

선진 미래농업 견학에 나선 당진시 의원 (시의회) 선진 미래농업 견학에 나선 당진시 의원 (시의회) 이번 견학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윤명수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여수 남해화학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m.news.zum.com

여수국가산단 남해화학, 40대 근로자 사망 '미스터리' : zum 뉴스

발견 당시 '손 검게 그을려'…1차 부검 원인 몰라 '국과수 재의뢰'

newsis.com

여름 장마철 초읽기…비료·농약주 '고공행진' :: 공감언론 뉴시스 ::

경농·조비·남해화학 등 비료주 동반 급등 제습기 생산업체 주가도 30% 넘게 올라

news.nate.com

남해화학, 초저탄소암모니아 비료 제조 활용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남해화학 관계자가 전남 여수 낙포부두에 입항한 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산 초저탄소암모니아(ULA 도입을 기념하는 펼침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남해화학(대표이사 김창수)은 15일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화학 기업 Ma'aden(마덴)으로부터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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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안정성과 보상이 돋보이는 직장

전반적으로 업황이 안정적이고 급여·복지 수준이 괜찮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기본 연봉 외에 성과급, 복지포인트, 자녀 학자금, 사택·기숙사 등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일감이 급격히 몰리지 않는 편이라 과도한 압박 없이 정시 퇴근이 가능한 시기가 많고, 팀 분위기도 비교적 온화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다만 보상 체계가 연공 중심 성향이 있어 체감 성과 대비 보상 변동 폭은 크지 않다는 피드백도 존재합니다.

워라밸은 양호하지만 지역 한계가 있음

여수 사업장 기준으로 야근과 주말 근무가 잦지 않아 일과 삶의 균형이 유지된다는 리뷰가 다수입니다. 교대나 설비 점검 시기에만 근무 강도가 일시적으로 올라간다는 경험담이 있고, 평소에는 휴가 사용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근무지가 산업단지라 생활 인프라가 수도권·광역시에 비해 부족하다는 지적과, 장거리 출퇴근 또는 기숙사 생활에 따른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는 아쉬움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보수적인 조직문화와 의사결정 속도

오랜 기간 축적된 공정과 절차 덕분에 일의 표준화가 잘 되어 있는 반면, 변화가 느리고 의사결정이 보수적이라는 평이 나옵니다. 안전과 품질 기준을 우선시해 문서·결재 단계가 많은 편이고, 상명하복 문화가 일부 남아 있어 단기간에 새로운 시도를 밀어붙이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이런 특성 덕에 업무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지지 않고, 직무의 경계가 명확해 초반 적응은 수월했다는 의견도 공존합니다.

승진·순환이 느린 대신 역할이 안정적

승진 속도는 빠른 편이 아니라는 후기가 많고, 직무 순환이나 조직 이동 기회가 제한적이라 커리어 확장성에 아쉬움을 남겼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한 부서에서 전문성을 꾸준히 쌓을 수 있어 직무 숙련을 원하는 구성원에게는 장점이 된다는 리뷰도 확인됩니다. 특히 설비·생산·안전 직군은 표준작업과 설비 이력 관리 체계가 꽤 체계적이라 실무 역량을 안정적으로 축적하기 좋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안전·협력사 이슈에 대한 민감도

산단 특성상 안전과 환경 규정 준수가 최우선 과제로 강조되며, 관련 투자와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피드백이 있습니다. 다만 사고·이슈 발생 시 사내 분위기가 일시적으로 경직되고, 원·하청 구조에서 소통이 매끄럽지 않을 때 현장 피로감이 커진다는 리뷰도 보입니다. 최근에는 안전관리와 설비 개선 노력이 강화되는 추세라는 의견과 함께, 현장-관리 부문 간 커뮤니케이션을 더 촘촘히 보완해 달라는 제안이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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