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61년차롯데정밀화학
기업정보
롯데정밀화학
- 업종
- 정밀화학기초화학제품 제조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로 217번길 19(여천동)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974명매출액
1조6,700억업종
기초화학제품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롯데정밀화학은 롯데그룹 공통 인재상을 따르며, 현재의 모습보다 미래의 가능성을 중시하고 자신의 성장과 함께 사회를 성숙하게 만드는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추구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패기와 투지를 가진 인재,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진정한 실력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인재, 그리고 협력과 양보를 통해 함께 사는 사람들과 사회에 대한 감사와 책임을 실천하며 상생을 지향하는 인재를 이상적인 구성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롯데정밀화학 관련 국내 뉴스는 글로벌 스페셜티 화학기업으로의 성장과 ESG·사회공헌 활동 강화, 그리고 실적 모멘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미국 의약용 셀룰로스 유통 1위 업체 컬러콘과 10년간 약 1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해 식물성 의약 소재 중심의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을 글로벌 제약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수요와 국내 ECH 가격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을 이유로 증권사들은 목표주가 6만원 수준의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LACP ‘비전 어워즈’에서 4년 연속 플래티넘(대상)을 수상하고, 보고서에 연계한 ‘QR기부’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튀르키예·몽골에 이어 미얀마 지진 피해지역까지 기부 범위를 넓히는 등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mom편한 도시락 지원’ 사업처럼 결식 우려 아동에게 영양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도 이어가며, 친환경·지속가능 경영과 지역사회 상생, 글로벌 고부가 사업 확대가 최근 롯데정밀화학 뉴스를 관통하는 핵심 흐름으로 나타납니다.
[울산소식]롯데정밀화학 'mom편한 도시락 지원' 등 :: 공감언론 뉴시스 ::
롯데정밀화학은 17일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에서 방학 기간 중 식사 돌봄이 필요한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mom편한 도시락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
롯데정밀화학 지속가능보고서 ‘LACP’ 4년 연속 대상 - 파이낸셜뉴스
롯데정밀화학은 자사가 발간한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이 주관하는 '비전 어워즈'에서 4년 연속 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QR코드를 통한 참여형 캠페인 'QR기부'도 3년째 이어지고 있다.보고서 내 QR코드를 스캔하면 참여 인원 수에 ..
“QR 찍으면 재해지역 기부”…롯데정밀화학, 참여형 캠페인 : zum 뉴스
미얀마 지진 재해 구호기부…3년째 시행 신재생에너지 도입 등 ESG 경영성과 수록
[리포트 브리핑]롯데정밀화학,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시 반사 수혜 발생 전망' 목표가 60,000원 - IBK투자증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12일 롯데정밀화학(004000)에 대해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시 반사 수혜 발생 전망'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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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복지가 잘 갖춰진 안정적인 직장
대기업 계열사답게 주택자금 대출, 독신자 숙소, 의료비·건강검진 지원, 자녀 학자금, 복지포인트, 계열사 임직원 할인 등 복지 제도가 촘촘하게 마련되어 있어 생활 안정감이 크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울산 사업장 기준으로 셔틀버스와 사내 식당이 잘 운영되고, 정기 건강검진과 각종 휴양시설 이용 지원도 있어 가족이 있는 직원들이 특히 만족합니다. 업황에 따라 성과급 변동은 있지만 기본 급여와 복지 수준이 제조·화학 업계 상위권이라는 인식이 강해, 장기 근속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직장으로 여겨집니다.

워라밸을 지키려는 제도는 있으나 부서별 체감 차이 큼
시차 출퇴근제와 PC-OFF 제도를 도입해 형식적으로는 정시 퇴근 문화와 유연근무를 지향하고 있어 사무직 일부 조직에서는 비교적 칼퇴가 가능하고 야근 압박도 크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생산·엔지니어 직군처럼 공정 라인을 직접 담당하는 부서는 설비 트러블이나 정기 보수 기간에는 잔업과 특근이 많아, 실제 체감 워라밸이 크게 떨어진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보입니다. 휴가 사용은 규정상 자유로운 편이지만, 인력이 빠듯한 팀은 눈치를 보게 된다는 이야기와 팀 분위기에 따라 휴가·야근 문화가 크게 갈린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출산·육아 제도는 좋은 편이지만 활용에는 눈치 존재
남성 의무 육아휴직 제도, 배우자 포함 의료·건강검진 지원, 자녀 유치원비·학자금 지원 등 가족 친화 제도가 잘 설계되어 있고, 대외 평가에서도 출산·육아 지원 정책으로 좋은 점수를 받은 회사라 실제 제도 수준은 높은 편입니다. 다만 현장 조직에서는 남직원이 장기간 육아휴직을 쓰면 업무 공백을 동료들이 메워야 하는 구조라 눈치를 보게 된다는 후기도 있으며, 일부 보수적인 팀에서는 아직까지 ‘남자는 오래 쉬기 어렵다’는 암묵적 분위기가 남아 있다는 불만도 존재합니다. 제도와 실무 운용 사이의 간극이 있어, 팀과 상사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다르다는 점이 자주 언급됩니다.

보수적인 제조 대기업 문화 속에서 배우는 점과 한계
전통적인 제조·화학 계열사답게 조직 문화가 다소 보수적이고 위계가 뚜렷하다는 평이 많으며, 보고·결재 과정이 길고 의사결정이 신중한 대신 변화 속도는 느리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상명하복 문화와 형식적인 의전, 회의 문화 등에 답답함을 느끼는 직원도 있지만, 한편으론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업종 특성상 절차 중심의 보수적인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이해도 함께 존재합니다. 공정·생산·안전 직군은 실제 플랜트 현장에서 장비와 프로세스를 몸으로 익히며 기술적 역량을 쌓을 수 있어 ‘배우는 것은 확실히 많다’는 후기가 많지만,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를 원하는 구성원에게는 맞지 않는 환경으로 평가됩니다.

높은 평균 연봉과 긴 근속, 그러나 지역·직무 제약은 감수해야
공시 자료와 직원 후기에서 언급되는 평균 연봉과 평균 근속연수를 보면, 대기업 중에서도 보수와 고용 안정성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입니다. 승진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일정 연차 이상이 되면 연봉이 꾸준히 오르고, 실적이 좋을 때는 성과급도 개선되어 ‘오래 다닐수록 보상은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다만 주요 사업장이 울산에 집중되어 있어 서울·수도권 선호도가 높은 젊은 직원들은 장기 커리어를 고민할 때 지역 문제로 이직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는 후기가 있고, 연구·사무·생산 등 직무 특성상 타 업계로의 전직이나 직무 전환 폭이 크지 않다는 점도 커리어 관점에서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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