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4년차사조산업
기업정보
사조산업
- 업종
- 수산물 어획수산물 가공·유통식품 제조원양어업
- 주소
-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107-39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500명 이상매출액
6424억업종
원양어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사조산업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인화(人和), 근면(勤勉), 정직(正直)’으로, 조직 내 조화를 중시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며 정직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동하는 인재를 추구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사조산업 관련 주요 뉴스는 실적 부진 속에서 경영 쇄신과 재무구조 개선에 나서는 내용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4년 실적 공시에 따르면 매출은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원가 절감 등으로 영업손실 폭을 크게 줄이고 당기순이익은 크게 늘린 점도 함께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25년 3월 창업 2세인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약 21년 만에 다시 사조산업 각자대표로 복귀하고, 기존 대표는 계열사로 이동하는 등 책임경영 강화와 수산 부문 실적 개선을 위한 오너의 직접 경영 의지가 여러 매체를 통해 강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 5월에는 기업 운영자금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사주 7,000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한 공시 관련 기사도 보도되며, 전반적으로 사조산업이 실적 부진을 턴어라운드하기 위해 지배구조 변화와 재무정책 조정을 병행하는 흐름이 최근 뉴스들의 공통된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21년 만에 사조산업 대표로 복귀 - 경제 | 기사 - 더팩트
주진우, 김치곤 각자대표 체제 운영1979년~2004년 사조산업 대표 맡아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21년 만에 사조산업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사조그룹[더팩트|우지수 기자] 주진우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21년만 사조산업 대표 복귀 | 아주경제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21년 만에 사조산업 대표로 복귀했다.25일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사조산업 전날 주진우 대표와 김치곤 대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21년 만에 복귀 | 한국경제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21년 만에 복귀, 실적 부진 사조산업 대표로
사조산업, 작년 연간 연결 영업손실 7억...적자지속 - 데이터투자
19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사조산업은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7억6105만원으로 전년 동기 -239억1200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24억1616만원으로 전년 동기 6322억4027만원 대비 1.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0억6812만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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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괜찮지만 전반적인 만족도는 낮은 편
본사 위치가 역과 가깝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끼리는 비교적 무난하고 협업도 잘 되는 편이라, 사람 때문에 버티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입니다. 다만 회사의 대외적 인지도나 규모에 비해 실제로 체감되는 보상·복지 수준이 낮고, 경영 방식과 조직 문화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전반적으로 ‘사람은 좋은데 회사 시스템과 처우가 발목을 잡는 곳’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인지도는 있으나 커리어 관리가 어려운 환경
회사 이름 인지도와 역세권 입지, 팀에 따라 가끔 칼퇴가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보는 리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 대부분의 요소는 단점으로 평가되며, 특히 사무실 내 흡연, 고성 문화, 자잘한 잡무 등으로 인해 업무 환경이 쾌적하지 못하다는 불만이 큽니다. 경력 관리 측면에서도 업무 범위가 산만하고 비전이 뚜렷하지 않다는 이유로 장기적으로 커리어가 꼬이기 쉽다는 의견이 많아, 이직을 전제로 짧게 경험하는 직장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강한 업무 강도와 경직된 문화
본사 사옥이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고, 다양한 업무를 빠르게 접하며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동종 업계 대비 연봉이 낮다는 체감이 크고, 잦은 이직과 퇴사로 인해 팀 구성원 다수가 경력직 위주이다 보니 업무 분장과 인수인계가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상명하복식 분위기와 경직된 사내 문화 속에서 업무 강도는 높은데, 그에 상응하는 보상과 휴식이 부족해 피로도가 누적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많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대신 워라밸은 포기해야 하는 회사
직급에 비해 책임과 권한이 큰 업무를 맡게 되어, 초년차부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팀에 따라 내부 분위기가 괜찮은 곳도 있어 동료들과의 관계는 나쁘지 않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명절마다 선물세트 판매와 같은 본업 외 부가 업무가 있고, 연봉·복지가 전반적으로 낮은 편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특히 근무시간이 길고 워라밸이 거의 보장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반복되어, 성장 경험은 얻되 삶의 균형은 상당 부분 포기해야 하는 환경으로 묘사됩니다.

이름 값에 비해 낮은 보상과 열악한 근무 여건
사회적으로 이름이 잘 알려진 회사라는 점 하나는 장점으로 꼽히지만, 실제 직원 후기에 따르면 주말과 공휴일 근무, 상시 야근 등으로 근무 강도가 매우 높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생산 직무 기준으로는 동종 업계 대비 낮은 급여와 거의 없다시피 한 복지, 잦은 추가 근무에도 불구하고 체감 보상이 크지 않다는 점이 크게 지적됩니다. 회사 이름 때문에 입사했다가, 돈과 워라밸 어느 쪽도 만족하기 어렵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아 장기 근속에 부정적인 의견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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