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동원홈푸드

기업정보

동원홈푸드

업종
식자재 유통단체급식식품 제조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68 (양재동, 동원산업빌딩)

업력

29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200명 이상

매출액

23,625억

업종

식품 제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원그룹(동원홈푸드)의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재(사실 기반의 올바른 판단과 책임 있는 실행), 2) 자신의 일을 즐기는 인재(주도적 학습·계획·적응과 안정적 감정 관리), 3) 새로움을 추구하는 인재(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 문제의 본질 파악 및 해결), 4) 목표를 위해 몰입하고 협력하는 인재(집중과 학습, 소통·협업을 통한 가치 창출).

동향뉴스

최근 동원홈푸드는 해외·B2B·소비자 제품 전방위에서 움직였습니다. 2025년 10월 동원그룹이 동원홈푸드 중국 법인장 등을 포함한 대표급 인사를 단행해 해외 사업 드라이브를 예고했고, 9월과 7월에는 각각 레코드피자와 다운타우너와의 연간 약 50억 원 규모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대상 B2B 거래를 확대했습니다. 8월에는 아산 사업장에 할랄 전용 분말 라인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BPJPH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아 K-소스의 글로벌 공략 기반을 강화했으며, 6월에는 ‘비비드키친’ 저당 조리양념 7종을 출시해 알룰로스 활용 등 건강 지향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혔습니다. 전반적으로 해외 인증·인사 재편으로 글로벌화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에서는 대형 프랜차이즈와의 공급망 확장과 저당 신제품으로 수요 저변을 넓히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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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대표급 인사 단행… 윤성노·이진욱·정해철 선임 - 머니S

동원그룹이 2026년 대표이사급 인사를 단행한다. 동원그룹은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대표에 윤성노 패키징영업본부장, 동원기술투자 신임 대표이사에 이진욱 동원산업 전략기획실장, 동원홈푸드 중국 법인장으로 정해철 동원F&B 해외사업부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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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레코드피자’에 연간 50억원 규모 식자재 공급 - 이투데이

▲동원홈푸드가 알피케이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동원홈푸드)동원홈푸드는 피자 프랜차이즈 ‘레코드피자’ 운영사 알피케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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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조미식품 생산공장 할랄 인증 획득…"K-소스 세계화 앞장"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동원홈푸드가 조미식품 생산공장에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하고 K-소스 세계화에 나섰다.[사진=동원홈푸드]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을 제조하는 아산 사업장에 할랄 전용 분말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할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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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수제버거 ‘다운타우너’에 50억 규모 식자재 공급 - 이투데이

▲17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정문목 동원홈푸드 대표(오른쪽)와 이건호 다운타우너 대표(왼쪽)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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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빠른 학습이 가능한 환경

식자재 유통·급식·HMR 등 사업영역이 넓어 초기부터 다양한 업무를 접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영업/물류/조리 지원 등 현장이 중심이라 의사결정과 실행 사이의 간극이 짧고, 성과가 매출·원가로 즉시 반영되어 실무 감각을 빠르게 키우기 좋습니다.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이 잦아 공급망과 제품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일부 부서는 법인카드·업무차량 등 영업 인프라가 지원됩니다.

워라밸은 부서·근무지 편차가 큼

급식 운영이나 물류 지원 부서는 식사 피크타임·납기 일정에 맞춰 근무가 몰려 주말·연장근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본사 스태프 조직은 비교적 규칙적인 편입니다. 공통적으로 분기 말·행사 시즌·신규 점포 오픈 등 특정 시기엔 야근이 잦아 개인 일정 관리가 쉽지 않다는 의견이 많으며, 휴무·대체근무 운영의 실효성도 팀/현장 리더 성향에 좌우됩니다.

보상 수준은 업계 중간, 성과급 체감도는 팀별로 다름

초봉과 연봉 인상률은 동종 B2B 식자재·급식 업계 평균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매출·마진 등 지표가 명확한 영업/운영 직무는 성과급 체감이 있는 편이나, 지원 부서는 성과 연결성이 약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지는 식사 제공/식자재 구매 혜택 등 식품회사 특색은 있으나, 주거·교육·자기계발비 등은 타 대기업 대비 평이하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전형적인 제조·유통형 조직문화

현장 운영 안정성과 식품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보수적 의사결정 구조입니다. 보고 체계가 명확하고 역할과 책임이 구분되어 있어 절차적으로는 안정적이지만, 상명하복식 커뮤니케이션과 부서 간 사일로로 인해 협업 속도가 답답하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다만 현장 문제를 해결하면 인정과 신뢰가 빠르게 형성되어 실무 권한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커리어는 ‘운영·영업 실적’ 중심으로 성장

조직이 크고 사업장이 많아 이동 기회는 있으나, 승진·평가의 핵심은 운영 안정화와 매출·수익 지표 달성입니다. 신사업·브랜드·디지털 전환 관련 프로젝트 경험은 이직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특정 현장 업무에 장기간 머물면 커리어가 단순화될 수 있어 본인 주도로 순환배치·프로젝트 참여를 요청하며 레주메를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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