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9년차유신
기업정보
유신
- 업종
- 엔지니어링 서비스건설기술·감리
-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가길 24, 4층 (신대방동, 보라매나산스위트)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900명 이상매출액
3,989억업종
건설기술·감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유신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오직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재능을 발전시키고, 진취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내일에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유신은 발전·환경 및 플랜트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 계약을 잇따라 공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2025년 1월 동양그린에너지의 SRF(폐기물 고형연료) 발전사업 건설·운영 관련 계약(총 1,245억 원 규모)을 체결했고, 4월에는 청경에너지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건설공사(395억 원) 공급계약을 추가하며 환경·에너지 영역에서 수주 기반을 강화했다. 재무 측면에선 3월 24년 결산 배당(보통주 1주당 900원)과 함께 2월 실적 공시(매출 3,395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를 통해 주주환원과 경영 현황을 알렸고, 같은 달 소각 플랜트 역량 강화를 위한 씨이테크 흡수합병을 완료해 EPC 사업 추진 동력도 확보했다. 전반적으로 유신의 최근 뉴스는 환경·에너지 중심의 수주 확대, 배당 및 실적 공시를 통한 재무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합병을 통한 사업 경쟁력 제고로 요약된다.
[아이넷 AI 로봇 기자] 유신(054930), 동양그린에너지 주식회사와 612억원 규모 계약 체결 - 매일경제
유신(054930)은 동양그린에너지 주식회사와 612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에 체결된 계약의 내용은 동양그린에너지 SRF 발전사업 건설공사이고, 계약 기간은 2025년 1월6일부터 2026년 12월5일까지이다.그리고, 총 계약금액 612억원은 유신의 최근 매출액인 3410.6억원 대비 17.94% 수준이라고 밝혔다.한편, 현재..
[아이넷 AI 로봇 기자] 유신(054930), 동양그린에너지 주식회사와 633.2억원 규모 계약 체결 - 매일경제
유신(054930)은 동양그린에너지 주식회사와 633.2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에 체결된 계약의 내용은 동양그린에너지 SRF 발전사업 운영계약이고,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7일부터 2036년 12월6일까지이다.그리고, 총 계약금액 633.2억원은 유신의 최근 매출액인 3410.6억원 대비 18.57% 수준이라고 밝혔다.한편..
유신, 청경에너지와 395억원 규모 공급계약 - 데이터투자
유신은 22일 청경에너지와 39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청경에너지(주)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건설공사 공급계약이다.계약기간은 2025년 4월 22일부터 2026년 5월 29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402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339
유신(054930) +10.76%, 아이톡시 +6.81%, 오늘이엔엠 +6.02%, SG +2.47%, 서연탑메탈 +2.46%
제목 : 유신(05493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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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괜찮지만 업무문화는 답답함
복리후생과 직원 혜택은 비교적 잘 갖춰져 있어 직장 안정감은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보고·결재 등 내부 의사결정이 느리고, 팀 내 소통 방식이 경직돼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강한 규정과 관행 중심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턴으로 다양한 도시계획 프로젝트 경험
인턴 기간 동안 도시계획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접하며 실무 흐름을 이해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대형 과제의 일부를 맡아 일정·자료 정리 등 실무 기본기를 익힐 수 있었으나, 단기간에는 심화 기술을 배우기 어려웠습니다. 장기 근무 시 학습 곡선과 성장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수한 엔지니어링 역량, 체계는 아쉬움
업계 상위권 기술력과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 다만 조직 간 협업 프로세스와 시스템 표준화가 부족해 불필요한 반복 업무가 생기고, 개선 과제가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일감은 안정적이지만 내부 운영 체계 고도화가 필요합니다.

전형적인 한국식 조직문화
연차 중심의 위계가 뚜렷하고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해 변화 속도가 느립니다. 한국 대기업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지원자에게는 참고가 되지만, 수평적 소통과 빠른 의사결정을 선호하는 구성원에겐 피로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규정 준수와 보고 절차를 중시하는 대신 자율성과 실험은 제한적입니다.

아시아 톱 티어 수준의 대형 인프라 경험
교량, 철도, 공항, 항만, 수자원 등 대형 인프라 분야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를 경험할 기회가 많습니다. 사업 영역이 넓어 커리어 확장성과 해외 협업 기회가 장점입니다. 반면 대기업 특유의 보수성과 절차 중심 문화로 변화·혁신 속도는 더딘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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