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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기업정보

라인

업종
모바일 메신저모바일 게임 개발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60번길 42 분당스퀘어 20층

업력

14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1,390명

매출액

6,265억

업종

모바일 게임 개발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채용 사이트의 최신 Mission & Values 기준으로 라인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① 사용자에게 ‘WOW’를 줄 수 있는 압도적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사용자 관점에서 사고하는 사람, ② 완벽주의에 머무르기보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매우 빠르게 실행하는 사람(10x Faster), ③ 기존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혁신하는 사람(Disrupt and Reinvent), ④ 업계 평균이 아니라 ‘압도적 1등’ 수준의 결과를 목표로 높은 기준과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사람입니다. ([careers.linecorp.com](https://careers.linecorp.com/culture/40/))

동향뉴스

최근 한국어 보도 기준으로 라인 관련 뉴스는 2026년 3월에 집중돼 있으며, 큰 흐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라인야후가 카카오게임즈의 새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일본·동남아 등 글로벌 게임 사업 확장과 전략적 시너지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고, 다른 하나는 라인플러스가 ‘액트엔진 AI’를 앞세워 CS·영업 자동화 중심의 B2B AI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는 점입니다. 종합하면 최근 라인 계열의 대외 움직임은 소비자 메신저 중심 기업을 넘어 게임·AI 솔루션 등 수익 사업을 넓히고, 특히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실행형 AI 상용화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다만 확인된 최근 한국어 기사 5건은 카카오게임즈 투자·인수 이슈와 AI 에이전트 출시 이슈에 다소 집중돼 있습니다. ([mobile.newsis.com](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326_0003564252?utm_source=openai))

mobile.newsis.com

라인야후 품으로 간 카카오게임즈…한상우 대표 "당장의 경영 변화 없다"

주총서 최대주주 변경 관련해 "기존 체제 유지·신작 출시 집중" 강조

zdnet.co.kr

일본 라인야후-카카오게임즈 동맹, 게임 사업 시너지 낼까 - ZDNet korea

일본 라인야후가 카카오게임즈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가운데, 양사가 창출할 게임 사업 시너지에 업계 시선이 모이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경영권 매각을 단순한 최대주주 변경이 아닌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강력한 '전략적 동맹'으로 해석한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절...

zdnet.co.kr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가 새 주인...투자목적법인 거친 이유는 - ZDNet korea

카카오게임즈의 새 주인이 일본 상장사 라인야후(LY주식회사)로 바뀐다. 라인야후는 직접 인수 대신 투자목적법인(SPC)을 통해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는 단순한 절차적 선택을 넘어 실리 중심의 전략적 계산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의 경영권은 라인...

etnews.com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 품으로... 최대주주 변경·3000억 투자 유치 - 전자신문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대규모 투자 유치와 지배구조 재편에 나선다. 일본 라인야후가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25일 공시를 통해 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목적법인(SPC) 'LAAA 인베스트먼트'로부터 전략

etnews.com

라인플러스, 韓 B2B 시장 진출…플랫폼 '액트엔진 AI' 공개 - 전자신문

라인야후 계열 정보기술(IT) 기업인 라인플러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한국의 기업간거래(B2B) 시장에 진출한다. 라인플러스는 AI 에이전트 인프라 플랫폼 '액트엔진 AI(ActEngine AI)'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액트엔진 AI는 단순 챗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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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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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이 큰 회사

리뷰 작성자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대표 서비스를 만든다는 점에서 일의 보람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복지 수준도 전반적으로 좋고, 사내 서비스와 연계된 혜택을 체감할 기회가 많아 만족도가 높다고 봤습니다. 다만 예전의 완전 재택이 사라지고 주 1회 정도 오피스 출근 체제로 바뀐 점은 아쉽지만, 최근 회사들의 오피스 복귀 흐름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수용 가능한 수준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가 부드러운 조직

콜센터 성격의 업무임에도 현장 분위기가 예상보다 거칠지 않고, 동료들이 모르는 부분을 빠르게 도와줘 적응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였습니다. 스케줄 운영도 과도하게 무리시키지 않고, 정해진 시간이 되면 비교적 깔끔하게 퇴근할 수 있어 근무 부담이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휴게시간도 충분히 보장되는 점은 장점으로 꼽았지만, 메모 도구 반입 제한 때문에 초반에 업무 내용을 익히는 과정은 다소 힘들었다는 후기가 함께 있었습니다.

사람은 좋지만 장기 커리어는 고민되는 곳

이 리뷰는 회사 규모가 크고 전반적으로 잔업이 많지 않아 이른바 '화이트'한 편이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친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정기적인 면담이 있어 혼자 문제를 끌어안지 않고 상담할 수 있는 구조도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반면 업무를 통해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성이 쌓인다는 느낌은 약해서, 오래 다닐 경우 자신의 커리어 경쟁력이 얼마나 남을지에 대한 불안이 있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고 쉬기 편한 분위기의 근무 환경

후기에서는 사무실 분위기가 밝고 캐주얼하며, 원하는 휴가를 비교적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소개됐습니다. 업무 방식의 자율성도 높은 편이라 유연하게 일하기 좋고, 전반적으로 사람들과의 소통이 많은 환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수 있지만, 혼자 조용히 몰입해 일하는 스타일이라면 다소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재택 장점은 있지만 팀 편차가 큰 회사

이 리뷰는 재택근무가 가능한 부서가 많다는 점 때문에 입사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입사 후 몇 달 지나지 않아 소속 팀이 해산되고 다른 팀으로 이동하면서 근무 만족도가 크게 달라졌고, 새 팀은 본인과 잘 맞지 않아 결국 퇴사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부서에 따라 분위기와 이직률 차이가 상당해, 어느 조직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근속 경험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주된 메시지로 남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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