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60년차삼일씨엔에스
기업정보
삼일씨엔에스
- 업종
- 콘크리트제품 제조철강구조물·강교 제조레미콘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23길 121, 21층 (영천동, 동탄우미뉴브)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37명매출액
2,213억업종
레미콘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삼일씨엔에스는 2025년 들어 시화 MTV FC 신축현장 PC 납품·조립(약 460억원), 천안 업성동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PC 공사(약 130억원), 오리온 진천 신공장 PC 공사(약 165억원) 등 대형·중형 공급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중심의 수주 모멘텀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포스코이앤씨와 여수 화태~백야 도로 현수교 강교 제작·납품(약 134억원) 계약으로 인프라·강교 분야에서의 존재감도 확인했습니다. 2월에는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재건주’ 테마로 주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관심이 높아졌고, 전반적으로 산업·물류시설과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가 2027~2028년까지의 장기 일감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삼일씨엔에스 수주공시 - 오리온 진천 신공장 신축공사 중 PC공사 165억원 (매출액대비 7.45 %) | 한국경제
삼일씨엔에스 수주공시 - 오리온 진천 신공장 신축공사 중 PC공사 165억원 (매출액대비 7.45 %), 증권
삼일씨엔에스 수주공시 - 천안 업성동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PC 공사 130.5억원 (매출액대비 5.90 %) | 한국경제
삼일씨엔에스 수주공시 - 천안 업성동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PC 공사 130.5억원 (매출액대비 5.90 %), 증권
삼일씨엔에스 수주공시 -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공사 1공구 화태백야2교 현수교 강교 제작 및 납품 134.2억원 (매출액대비 6.06 %) | 한국경제
삼일씨엔에스 수주공시 -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공사 1공구 화태백야2교 현수교 강교 제작 및 납품 134.2억원 (매출액대비 6.06 %), 증권
[급등락주 짚어보기] 삼일씨엔에스, 러-우 종전 기대감에 '上' - 이투데이
(출처=한국거래소)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화비전과 삼일씨엔에스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한화비전은 전 거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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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은 보장되는 회사
현직 IT 엔지니어(2024-07-17)는 급여가 밀리지 않고 지급되며 전반적인 워라밸이 중상 이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업종 특성상 실적이 경기 영향을 크게 받고, 체감되는 복지 제도는 많지 않으며 사실상 연봉이 동결에 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생활 리듬을 지키긴 좋지만 보상과 복지 측면의 매력은 약하다는 요지입니다.

워라벨이 보장되는 회사
현직 IT 엔지니어(2024-03-03)는 초봉이 다소 높은 편이고 사람들 분위기가 좋으며 워라밸이 좋다고 했습니다. 반면 경영진에 대한 아쉬움이 크고, 복지가 줄어드는 흐름이 체감되어 장기 근속을 추천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초기 보상과 생활 균형은 무난하지만 경영 안정성과 복지 지속성에는 의문을 표했습니다.

워라벨 중상, 임금 중하
현직 기획/IT 직무(2023-12-15)는 월급이 제때 지급되고 워라밸이 비교적 양호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동종 업계 대비 임금 수준이 중하이고 연봉 인상률이 낮아 보상 만족도가 떨어지며, 본사 이전 이슈로 출퇴근 접근성도 악화됐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간은 지키지만 보상과 환경 변화 대응은 아쉽다’는 총평입니다.

팀장이하 워라밸 보장, 미래는 불투명
현직 생산관리(2023-09-02)는 편안한 분위기 속 정해진 근무시간을 잘 지키며, 연봉도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하다고 했습니다. 다만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성과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우려를 밝혔습니다. 현재 안정적인 일상은 가능하지만 성장 동력과 가시적 성과는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연차 사용 자유롭지만 낮은 보상과 보수적 문화
현직 생산관리(2023-02-08)는 업무 강도가 높지 않고 연차 사용에 눈치가 덜해 개인 시간 확보는 쉬운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급여 수준이 낮고 뒷담화·꼰대 문화 등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가 남아 있어 조직문화 만족도는 낮다고 평가했습니다. 개인 워라밸은 확보되지만 보상과 문화 측면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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