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4년차AXA손해보험
기업정보
AXA손해보험
- 업종
- 손해보험자동차보험건강보험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4 (갈월동) 한진중공업빌딩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720명매출액
10220억업종
건강보험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AXA손해보험의 인재상은 ‘AXA 4 Values’에 기반한 인재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중심(CUSTOMER FIRST), 높은 윤리의식과 정직을 지닌 INTEGRITY,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행하는 COURAGE, 그리고 협업과 원팀 문화를 중시하는 ONE AXA를 갖춘 사람입니다.
동향뉴스
2025년 하반기 AXA손해보험은 임직원 건강증진과 기부를 연계한 ‘헬시유(Healthy You Days)’ 캠페인으로 소아암·희귀질환 아동 치료비를 지원하고, 창립 24주년을 맞아 무료급식·의료봉사 등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한편, 스쿨존 ‘민식이법’ 처벌 규정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해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촉구했다. 또한 휴가철까지 운영한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고객의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하고, 홈페이지·모바일 앱을 전면 리뉴얼해 보험료 계산·보험금 청구·보상 조회 등 핵심 기능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높이는 등 고객 경험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AXA손해보험, '올해의 AXA인상' 수상 직원들과 '행복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진행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사진=AXA손해보험.[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AXA손해보험은 창립 24주년을 기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응급키트를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행복나눔
AXA손해보험, ‘헬시유 캠페인‘ 성료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1천만원 기부
AXA손해보험(대표이사 한스 브랑켄)이 임직원 건강 증진 활동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2025 헬시유(Healthy You Days)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임직원 783명이 참여한 ‘워킹 챌린지’를 통해, 개인의 건강 증진 노력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으로 연결하는 선순환을 실천했다.지난 21일 서울시 용산구 악사손보 본사에
AXA손해보험, 운전자 75% "민식이법 처벌 규정 잘 몰라”
AXA손해보험(대표이사 한스 브랑켄)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5년 새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운전자 4명 중 3명이 ‘민식이법’의 처벌 규정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처벌 수위 인식률은 24.6%에 불과하다며, 법적 경각심 부족을 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AXA자동차보험으로 미리 차량 점검하고 대비하세요” - 글로벌이코노믹
AXA손해보험이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악사손보는 여름철 자동차 화재 사고 등에 대비하고자 오는 10월 31일까지 이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브레이크, 타이어, 공조장치 등 총
AXA손해보험, 홈페이지·모바일 앱 전면 리뉴얼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고객이 보다 쉽고 빠르게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보험료 계산, 보험금 청구, 보상 조회 등 사용 빈도가 높은 주요 기능을 고객 중심으로 재설계해 서비스 접근성과 직관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특히 PC, 모바일 웹, 앱 등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동일한 화면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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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이 확실한 편
재택·유연근무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고, 연차 사용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팀마다 차이는 있으나 야근 강도가 높지 않아 개인 시간이 보장된다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보였습니다. 글로벌 회사답게 기본적인 정책과 제도가 정비되어 있고, 휴가 계획을 세우기 수월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리뷰가 최근에도 이어집니다.

급여는 업계 평균 이하라는 지적
동종 손보사 대비 보상·급여 수준이 낮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인상 폭이 크지 않거나 성과급 체감이 작다는 목소리가 있으며, 워라밸과 교환 관계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복지 자체는 기본은 갖춰졌지만 체감도는 부서·직무에 따라 편차가 있다는 내용이 2023년 이후 리뷰에서도 확인됩니다.

레거시 시스템과 느린 의사결정
업무 시스템이 오래되어 비효율을 겪는다는 리뷰가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사내 프로세스가 보수적이고 결재 라인이 길어 실행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본사 정책 및 규정 준수로 문서·보고가 많은 편이며, 현업 실무 개선보다 절차 대응에 시간이 소요된다는 피드백이 최근 리뷰들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글로벌 환경의 장단점
외국계 보험사 특성상 영어 커뮤니케이션과 본사 보고 체계가 자리 잡아 있어, 글로벌 협업 경험을 쌓기에는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현지 의사결정 권한이 제한돼 변화가 더디고, 본사 기준에 맞춘 형식과 절차가 많아 실무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상반된 평가가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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