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라인게임즈

기업정보

라인게임즈

업종
유선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게임 퍼블리싱
주소
06221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18, 2층 (역삼동, 에이피타워)

업력

15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148명

매출액

435억

업종

게임 퍼블리싱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사이트 기준 라인게임즈는 ‘라인게임즈와 함께 성장해 나갈 인재를 기다립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한계를 넘어, 연결된 세계로’라는 비전 아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독창적이고 오리지널한 게임 경험을 만들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인재를 지향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향뉴스

최근 라인게임즈 관련 한국어 기사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2026년 4~5월 들어 경영 체계와 신작 라인업을 동시에 강화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5월에는 유태웅 전 넵튠 대표를 신임 경영본부장으로 영입해 경영 관리와 내실 강화에 힘을 싣고 있으며, 사업 측면에서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중국 진출을 통해 해외 매출 확대와 실적 반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를 통해 ‘엠버 앤 블레이드’, ‘QUIET’, ‘컴 투 마이 파티’, ‘CODE EXIT’ 등 PC 신작 4종을 전면에 내세우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섰고, 협동 코미디 호러 신작 ‘QUIET’ 공개와 인디 개발사와의 ‘CODE EXIT’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퍼블리싱 및 자체 개발 역량을 함께 확장하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 라인게임즈는 조직 안정화, 글로벌 시장 공략, PC 중심 신작 확대를 핵심 축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국면으로 해석됩니다.

zdnet.co.kr

라인게임즈, 신임 경영본부장에 유태웅 전 넵튠 대표 영입 - ZDNet korea

라인게임즈가 유태웅 전 넵튠 대표를 신임 경영본부장으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배영진)는 회사의 경영 관리 체계를 총괄할 신임 경영본부장(부사장)으로 유태웅 전 대표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유 신임 부사장은 네이버 등을 거쳐 2012년 넵튠 창업...

etnews.com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중국 출격... 신작 공세로 실적 반등 모색 - 전자신문

라인게임즈가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부진한 실적 흐름을 끊고 글로벌 시장에서 반등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라인게임즈는 28일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코에이테크모의 '대항해시대' 지식재산(IP)

inews24.com

라인게임즈,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PC 신작 4종 시연

'엠버 앤 블레이드', '컴 투 마이 파티', 'CODE EXIT', 'QUIET' 4종 데모 체험 가능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라인게임즈는 전용 부스를 열고 PC 신작 4종의 데모 버전 시연을 실시,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zdnet.co.kr

라인게임즈, 협동 코미디 호러 신작 '콰이어트' 첫 공개 - ZDNet korea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가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의 자체 개발 신작 ‘콰이어트(QUIET)’를 최초 공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QUIET’는 이용자가 지구에 불시착한 오리 외계인이 되어, 보스인 할머니의 감시를 피해 탈출을 시도하는 협동 코미디 호러 타이틀이다. 1인부터 ...

fnnews.com

라인게임즈, PC 신작 'CODE EXIT' 퍼블리싱 계약 - 파이낸셜뉴스

라인게임즈, PC 신작 'CODE EXIT' 퍼블리싱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라인게임즈는 국내 인디 개발사 크레젠트(Cresent)와 PC 신작 타이틀 'CODE EXIT'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CODE EXIT'는 폭주한 인공지능에 점령된 도시를 배경…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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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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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러 다니기위해 인맥으로 꽂는 회사

2025년 작성된 현직자 후기로, 전반 평점이 매우 낮고 특히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 문화, 경영진 항목에 대한 불만이 크게 드러난 후기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일부 인사나 운영이 실력보다 관계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인식이 강하며, 회사 내부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는 뉘앙스가 읽힌다. 커리어 성장과 보상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낮아, 조직 운영 방식과 리더십에 실망한 구성원의 시각이 강하게 반영된 리뷰로 볼 수 있다.

점점 침몰해가는 배와 같은 회사

2024년 작성된 현직자 후기로, 급여·복지와 사내 문화, 경영진 평가가 특히 낮고 커리어 향상 점수도 좋지 않은 편이다. 제목 자체가 회사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안을 강하게 보여주며, 조직이 안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점차 힘을 잃고 있다는 체감이 담긴 후기다. 워라밸 평가는 아주 최저 수준은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는 회사 전반의 불안감과 성장 정체에 대한 우려를 상쇄하지 못한다는 인상이 남는다.

아직까지 만족

2024년 작성된 현직자 후기로, 커리어 향상·워라밸·급여 및 복지·사내 문화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주어 실제 체감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으로 보인다. 업무 환경, 복지 수준, 일하는 분위기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당장 다니기에는 큰 불만이 없다는 인상이 강하다. 다만 경영진 항목만 유독 낮게 평가되어, 실무 환경은 괜찮지만 의사결정층이나 회사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식의 온도차가 뚜렷한 후기다.

비전 없는 회사

2024년 작성된 전직자 후기로, 전체적으로 매우 낮은 평가를 남긴 리뷰다. 워라밸은 아주 최악은 아니지만 커리어 성장, 급여·복지, 사내 문화, 경영진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조직 전체의 미래 전망을 부정적으로 본 것으로 해석된다. 제목처럼 회사가 어디로 가는지 명확한 청사진이 보이지 않고, 구성원이 장기적으로 기대할 만한 성장 경로나 동력이 부족하다고 느낀 점이 핵심으로 보이는 후기다.

가능성이 풍부한 회사

2024년 작성된 현직자 후기로, 최근 후기들 가운데 드물게 전 항목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남긴 긍정적 리뷰다. 커리어 성장과 보상, 경영진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사내 문화와 워라밸도 우수하게 평가해, 성장 기회와 조직 운영 양쪽을 모두 좋게 본 것으로 읽힌다. 제목에서처럼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이나 회사의 잠재력을 높게 본 시각이 담겨 있으며, 팀이나 직무에 따라 충분히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한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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