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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기업정보

카카오게임즈

업종
게임 퍼블리싱게임 개발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 14층 주식회사 카카오게임즈

업력

13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400명 이상

매출액

4,650억

업종

게임 개발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카카오게임즈 채용 사이트 기준 현재 회사가 강조하는 인재상·핵심 지향점은 ‘게임으로 세상을 연결하고, 기억에 남는 즐거움을 만드는 사람’으로 요약되며, 세부적으로는 ① CHALLENGE: 늘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고 한계에 도전하는 태도, ② CONNECTION: 게임을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와 연결되고 다양한 문화·배경의 이용자와 소통하는 태도, ③ EXPANSION: 게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고 다양한 시장·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태도입니다. ([recruit.kakaogames.com](https://recruit.kakaogames.com/))

동향뉴스

최근 카카오게임즈 관련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2026년 1분기 매출 829억원과 영업손실 255억원 수준의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신작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하반기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임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 확대를 통해 조직의 AX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동시에 MSCI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AAA 등급을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부각했고,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및 지배구조 변화 속에서도 한상우 대표 재선임과 함께 기존 신작 출시 및 경영 전략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아울러 3월 25일에는 카카오의 지분 매각으로 라인야후 측이 최대주주로 부상하는 구조 재편 이슈가 부각되며, 회사가 실적 개선·신작 흥행·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zdnet.co.kr](https://zdnet.co.kr/view/?no=20260430090850&utm_source=openai))

mk.co.kr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손실 255억원···“하반기 반등 목표” - 매일경제

분기 매출 829억원으로 32.5% 감소 기존 작품 하향세·신작 부재 영향

mk.co.kr

카카오게임즈, 임직원 AI 활용 교육 강화한다 - 매일경제

카카오게임즈는 임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조직 단위로 진행된다. 팀 내 AI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교육 이후에도 활용 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내 업무환경 이해도가 높은 임직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실무 사례를 기반으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한 것”

zdnet.co.kr

카카오게임즈, MSCI ESG 평가 2년 연속 AAA등급 획득 - ZDNet korea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이하 MSCI)이 실시하는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MSCI ESG 평가는 매년 전 세계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ESG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newsis.com

카카오게임즈 CEO "최대주주 변경에도 신작 출시·경영 전략 변화 없다"(종합) :: 공감언론 뉴시스 ::

카겜 최대주주 라인야후 출자 사모펀드로 변경 "기존 체제 유지·신작 집중"…사명 변경 가능성엔 말 아껴

hankyung.com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라인야후로 넘긴 이유 | 한국경제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라인야후로 넘긴 이유, 안정훈 기자, IT/과학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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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놀금과 워라밸 만족도가 높은 회사

현직 엔지니어 후기를 보면 격주 금요일 휴무인 ‘놀금’ 제도와 전반적인 워라밸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게 언급됩니다. 복지카드 등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복지도 장점으로 꼽혔고, 업무 강도가 아주 높지는 않다는 평가가 함께 보입니다. 다만 회사의 성장 정체감, 퍼블리싱 경쟁력에 대한 아쉬움, 일부 수직적인 조직문화 때문에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의견이 담겨 있습니다.

복지 체감이 좋은 회사

최근 현직자 리뷰에서는 복지 수준이 회사의 가장 큰 강점으로 언급됩니다. 급여 외에 체감 가능한 제도와 근무환경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어 재직 만족도를 높여 준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다만 평가 점수를 보면 복지와 워라밸 대비 커리어 성장이나 경영진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매겨져 있어, 편하게 다니기 좋은 회사라는 인식과 성장성에 대한 고민이 함께 존재하는 분위기입니다.

워라밸 중심으로 만족감이 큰 회사

현직 고객서비스 직군 후기에서는 업무와 삶의 균형, 급여 및 복지, 사내문화, 경영진 전반에 매우 높은 점수를 주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모습이 확인됩니다. 특히 워라밸이 좋다는 표현이 핵심으로 반복되고 있어 일정 관리와 근무 리듬 면에서 체감 만족이 큰 편으로 보입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구성원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빠른 변화와 강한 성장 압박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다르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복지와 근무환경이 강점인 회사

엔지니어 직군의 최근 후기에서는 복지와 근무환경에 대한 긍정 평가가 두드러집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보상, 사내문화 항목 점수가 전반적으로 높아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는 제도와 조직 분위기에 대한 만족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커리어 확장성이나 조직 내 의사결정 구조 같은 부분은 복지만큼 강하게 부각되지는 않아, 좋은 근무조건과 성장경험 사이에서 기대치 조절이 필요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장점은 뚜렷하지만 성장성은 고민되는 회사

마케팅 직군 후기에서는 ‘놀금’ 같은 제도가 회사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로 보입니다. 실제로 업무와 삶의 균형 점수는 매우 높고, 휴식과 재충전이 가능한 환경이라는 점이 장점으로 읽힙니다. 다만 같은 후기에서 급여·복지나 경영진,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신중한 평가가 보여, 쉬기 좋은 환경과 별개로 회사의 방향성이나 커리어 발전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느끼는 구성원도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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