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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크시스템

기업정보

이테크시스템

업종
시스템 통합(SI)클라우드 인프라IT 컨설팅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3, 에티버스타워 15F~21F

업력

17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56명

매출액

3,078억 이상

업종

IT 컨설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이테크시스템 관련 국내 뉴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AI 중심의 사업 확장과 IPO(기업공개) 준비,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인력·조직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5년 4월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5’에서 에티버스와 함께 시스코 인프라·업스테이지 sLLM·이노그리드 CMP를 묶은 차세대 RAG 기반 AI 솔루션 ‘Gen-AI Cube’를 공개하며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맞춤형 AI 서비스 역량을 강조했고, 2025년 1월 동아닷컴 인터뷰에서는 클라우드·온프레미스·DXO 조직 개편, AWS MSP 6.0 인증, 자체 기술 세미나 ‘이머전 데이’ 운영 등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 컨설팅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2024년 7월 AWS ‘퍼블릭 섹터 데이 서울 2024’ 플래티넘 스폰서 참여 기사에서는 공공 영역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넓히며 데이터 처리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과 연 매출 300억 원 이상 규모의 클라우드사업본부 성장세를 부각했고, 6월 한국경제 보도에서는 1800억 원 프리 IPO 투자를 기반으로 한 이테크시스템의 상장 추진이 국내 클라우드 기업 IPO 붐의 한 축으로 조명됐습니다. 5월 비즈워치 기사에서는 시스코·삼성전자·AMD 출신 이명우 부사장을 클라우드사업본부장으로 영입해 400억 원 수준인 클라우드 매출을 3년 내 1000억 원대로 키우고, 인수·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AI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목표가 소개되었습니다.

g-enews.com

“고객 맞춤형 AI 제공 솔루션 Gen-AI Cube 공개”...이테크시스템·에티버스,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5' 참가 - 글로벌이코노믹

IT 솔루션 및 서비스 컨설팅 기업 이테크시스템은 에티버스와 함께 시스코코리아가 개최하는 ‘시스코 커넥트 2025’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신 IT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스코의

bizn.donga.com

[기술영업人] ‘이테크시스템’으로부터 듣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계의 방식 : 비즈N

※ 21세기는 기술경쟁의 시대입니다. 수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이 순간도 기술과 제품을 놓고 전 세계의 산업 현장에서 경쟁을 벌입니다. 그리고 이 경쟁의 현장이 바로 기술영업입니다. 기술영업은 기술적인 이해가 필요한 영업으로, 주로 기업 대 기업 간 영업에서 이뤄…

news.bizwatch.co.kr

이테크시스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노하우 공개

에티버스그룹 지주사 이테크시스템이 4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개최하는 'AWS 퍼블릭 섹터 데이 서울 2024' 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이테크시스템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윤태한...

hankyung.com

대형 IPO 흥행하자…클라우드기업 속속 출사표 | 한국경제

대형 IPO 흥행하자…클라우드기업 속속 출사표, 메가존, 이번주 주관사 선정 이테크시스템, 프리IPO 마쳐 오케스트로, 관련 인력 충원 이노그리드, 거래소 심사 통과

news.bizwatch.co.kr

이테크시스템, 이명우 부사장 영입…클라우드 3년내 1000억 목표

에티버스그룹 지주사 이테크시스템은 클라우드사업본부장으로 이명우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국내외 기업에서 제품 개발부터 세일즈, 파트너십 제휴 등 다양한 직무를 거친 IT 분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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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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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감

최근 재직자는 회사의 외형과 파트너 규모는 크지만 내부 업무 시스템과 협업 프로세스가 체계적이지 않아 실무 진행이 자주 막힌다고 평가합니다. 주도적으로 일을 하려 해도 부서 간 이유로 요청이 보류되는 일이 있고, 기본 인프라·백오피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위치·사옥·구내식당 등 물리적 환경은 장점으로 거론됩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D%B4%ED%85%8C%ED%81%AC%EC%8B%9C%EC%8A%A4%ED%85%9C/reviews?utm_source=openai))

워라밸은 준수하나 성과·보상 체감은 낮음

사내식당과 사내카페가 있어 점심·휴식 여건은 괜찮고, 일부 부서는 정시 근무와 워라밸을 유지하기 쉽다는 피드백이 나옵니다. 다만 성과와 역량보다 연차 등급 위주로 보상이 반영된다는 인식이 있어 급여 인상 체감이 낮고, 성장 동기 부여가 약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부서·본부별 편차가 크다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D%B4%ED%85%8C%ED%81%AC%EC%8B%9C%EC%8A%A4%ED%85%9C/reviews?utm_source=openai))

경험은 많이 쌓이지만 처우·인력 운영은 아쉬움

다양한 고객과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업무 경험을 빠르게 쌓기 좋다는 장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과 엔지니어를 소모적으로 대하는 문화에 대한 불만이 있으며, 기회가 되면 고객사로 이직하는 사례가 있다는 코멘트도 보입니다. 급여는 제때 지급되지만 인력 대우와 보상 체계에는 개선 여지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D%B4%ED%85%8C%ED%81%AC%EC%8B%9C%EC%8A%A4%ED%85%9C/reviews?utm_source=openai))

가이드·업무범위 불명확, 자기주도·멀티 역할 요구

업무 가이드라인이 부족해 스스로 판단하고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고, 담당 영역 밖의 일까지 맡게 되는 경우가 잦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워라밸이나 근무환경은 비교적 나쁘지 않다는 의견과 함께, 명확한 책임·권한 설정과 표준 프로세스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구내식당·카페 등 복지는 비용 부담이 적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D%B4%ED%85%8C%ED%81%AC%EC%8B%9C%EC%8A%A4%ED%85%9C/reviews?utm_source=openai))

조직문화·경영 운영에 대한 비판적 의견 존재

일부 재직자는 영업 중심의 의사결정과 낮은 인사·복지 만족도를 지적하며, 경비 처리·연차 사용 등 기본 제도 운영의 불편을 호소합니다. 유능 인력의 이탈, 부서 간 역량 편차, 지원 부서의 영향력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꼽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식사·카페 이용 비용이 낮고 출퇴근 접근성은 좋다는 점은 공통된 장점입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D%B4%ED%85%8C%ED%81%AC%EC%8B%9C%EC%8A%A4%ED%85%9C/?utm_source=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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