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5년차아시아나IDT
기업정보
아시아나IDT
- 업종
- IT 서비스시스템 통합(SI)IT 아웃소싱IT 컨설팅솔루션 개발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26 센트로폴리스 A동 23, 25층 (03161)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427명매출액
1,940억업종
솔루션 개발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아시아나IDT의 공식 인재상은 ‘창의적 전문인’이다. 회사는 이를 바람직한 구성원이자 기대하는 인재(Right People)의 모습으로 설명하며, 세부적으로는 진취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해 가치를 만드는 ‘Value Creator’, 그리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를 추구하며 스스로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고성과를 도모하는 ‘Specialist’를 지향한다고 밝히고 있다. ([asianaidt.com](https://www.asianaidt.com/idthome/pages/ko/recruit/talent?menu1=4000&menu2=4200))
동향뉴스
최근 아시아나IDT 관련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의 핵심 흐름은 항공·물류 및 산업안전 분야에서 AI 기반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는 데 있다. 2025년 12월에는 자체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투두(Plan2Do)’를 중심으로 산업안전세미나를 열어 고객사·관공서와 안전문화 확산 및 중대재해 대응 전략을 공유했고, 이어 2026년 3월에는 코오롱베니트와 협력해 산업현장 안전관리 AX 사업을 확대했으며, 2026년 4월에는 제2회 산업안전세미나를 통해 비전 AI와 법률 대응을 결합한 현장형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2026년 5월에는 한진정보통신과 공동 해커톤을 열어 항공·물류 분야 AI·클라우드 기반 혁신 과제를 발굴하며 그룹 내 협업과 실무형 AX 역량 강화에 나섰고, 2026년 6월에는 AI 안전관리와 저탄소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기술력뿐 아니라 ESG 성과도 부각했다. 전반적으로 최근 보도는 아시아나IDT가 전통적인 IT서비스 기업을 넘어, 플랜투두와 AI 분석 기술을 앞세워 산업안전·항공·물류 영역의 디지털 전환과 협업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news.nate.com](https://news.nate.com/view/20260612n08661?utm_source=openai))
한진정보통신-아시아나IDT, 항공·물류 AI 아이디어 키운다 - ZDNet korea
한진정보통신과 아시아나IDT가 항공·물류 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양사 기술 역량을 결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AI·클라우드 기반 혁신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는 목표다.한진정보통신과 아시아나IDT는 항공·물류 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아시아나IDT, '플랜투두'와 함께 하는 산업안전세미나 개최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홈 - 뉴스 : [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아시아나IDT는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서 ‘제2회 산업안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대재해처벌법 준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AI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안전보건
아시아나IDT-코오롱베니트, 산업안전 AX 확산 '맞손' - ZDNet korea
아시아나IDT와 코오롱베니트가 산업 현장 안전관리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중대재해 예방 시장을 공략한다.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 혁신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아시아나IDT는 코오롱베니트와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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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커리어 개발 기회가 있는 편
최근 후기들을 보면 항공·공항·물류 등 특화된 IT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어 경력 개발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시스템 구축과 운영 업무를 접할 수 있어 실무 역량을 넓히기 좋다는 반응이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기회가 있어도 실제 현업에 충분히 적용되는지는 팀과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함께 확인됩니다.

연차와 복장 등 일상적인 근무 자율성은 괜찮음
직원 후기에서는 복장이 비교적 자유롭고 연차·휴가 사용도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팀 분위기가 크게 나쁘지 않고 기본적인 근무 환경이 안정적이라는 인식도 보입니다. 다만 이런 자율성은 조직 전체가 완전히 동일하다기보다 소속 부서와 리더 성향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뉘앙스가 함께 나타납니다.

급여와 복지는 무난하지만 기대치는 조절 필요
최근 리뷰 기준으로 급여와 복지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보통 이상으로 보이며, 성과급이 지급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기업 계열 특유의 기본적인 제도와 복지 틀이 갖춰져 있어 아주 불만족스럽지는 않다는 반응이 확인됩니다. 반면 업계 최상위 수준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아쉽고, 체감 만족도는 개인의 역할과 보상 기대 수준에 따라 갈릴 수 있다는 평가도 함께 보입니다.

워라밸은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편차가 큼
후기들을 종합하면 업무 강도와 일정 압박은 일정하게 낮다기보다 맡은 프로젝트에 따라 유동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비교적 정시 퇴근이 가능한 시기도 있지만, 구축·운영 일정이 몰릴 때는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인식이 확인됩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워라밸을 기대하기보다는 SI·서비스 운영 환경 특성상 시기별 편차를 감수해야 한다는 분위기의 후기가 보입니다.

조직은 무난하지만 회사 방향성에는 불안 의견 존재
최근 직원 반응에서는 조직문화 자체는 아주 경직적이지 않고 도움을 주는 동료가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보는 시선이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성이나 경영진 판단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이거나 불안하게 보는 의견도 적지 않게 확인됩니다. 즉 함께 일하는 사람과 실무 환경은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향후 사업 방향과 미래 안정성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보는 분위기가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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