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이엠넷

기업정보

이엠넷

업종
디지털마케팅온라인광고대행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27 대륭포스트타워 3차 14층

업력

27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01~500명

매출액

323억

업종

온라인광고대행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이엠넷은 공식 채용(PEOPLE/CAREER) 안내에서 ‘이엠넷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성실한 인재’를 언급하며,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협업이 많은 업무 특성상 팀워크와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중요 가치로 제시합니다. 또한 구성원을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직무·직급별 교육과 AE(디지털 마케팅) 단계별 교육, 데이터/애드테크 기반 역량(분석·자동화 등) 개발을 지원하는 방향의 인재 육성 체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이엠넷(123570) 관련 보도는 크게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특히 구글 생태계) 강화’와 ‘실적 공시 이슈’가 중심입니다. 2026년 3월 이엠넷은 Google Ads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최상위 등급인 ‘2026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알리며, 2026년에는 AI 기반 자동화 운영 체계와 정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 강화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2026년 2월 말 공시를 인용한 기사에서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4.2% 감소한 것으로 전해져, 업황·비용 구조·수익성 관리 등 실적 측면의 과제가 부각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2025년에는 임원·주요주주 보유 주식수 변동 관련 공시성 기사도 있었고, 2024년에는 Meta가 주관한 ‘Meta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4’에서 이엠넷이 ‘크리에이티브 히어로’로 언급되는 등(릴스 활용 등) 플랫폼 기반 크리에이티브/성과형 운영 역량에 대한 대외 인정도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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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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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생각 1도 안하는 회사

후기 작성자는 같이 일하는 일부 팀원은 괜찮지만 전반적으로는 꼰대 같은 경영진과 팀원 관리에 무관심한 팀장 때문에 만족도가 낮다고 말합니다. 특히 ‘팀바팀/광고주 바이 광고주’ 편차가 매우 커서 어떤 팀은 칼퇴가 가능한 반면, 어떤 팀은 같은 급여를 받으면서도 밤 11시~새벽 퇴근이 잦을 정도로 업무 강도가 크게 갈린다고 합니다. 힘든 팀을 구조적으로 지원하기보다 “버티라”는 분위기가 강하고, 내부 TF에서도 워라밸을 개선하려는 시도에 눈치를 주는 문화가 있어 조직이 점점 퇴행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정리합니다.

연차를 자기들 마음대로 휘두르는 회사

지원 직무 기준으로는 칼퇴가 가능하고 대행사 치고 야근이 많지 않은 점을 장점으로 들지만, 연차 사용을 회사가 과도하게 통제하는 점을 핵심 단점으로 지적합니다. 연차 사용에 사유를 강제하거나 2일 연속 사용을 막고, 월·금 연차를 제한하는 식으로 운영되며, 연초부터 연말까지 연차 계획을 미리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등 실제 사용 자유도가 낮다고 합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는 듯 구두로 제한을 전달하거나, 특정 시즌/제안 업무를 이유로 반복적으로 압박이 있었다고 느껴 불만이 크다고 요약됩니다.

성장에 한계가 느껴지는 회사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괜찮고 야근 식대·택시비 지원, 역세권 위치 같은 실무 편의는 장점으로 꼽습니다. 반면 수직적인 문화 속에서 퇴사자가 많아 업무 ‘돌려막기’가 잦고, 정시퇴근 이후 일정 시간의 추가 근무가 근무로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언급합니다. 팀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업무 강도가 높고, 연차를 붙여 쓰는 것을 제한하는 분위기가 있으며, ‘보고를 위한 보고’가 많아 의사결정과 업무 처리가 느리다는 점도 답답한 요소로 정리합니다.

급여 개편 이후 낫배드

급여가 이전보다 올라 체감이 나아졌고, 또래 직원이 많아 사람 자체는 대체로 무난하고 착한 편이라 초반 마케터 커리어를 쌓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워라밸은 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고, 팀장/상위 관리자에 대한 불만이 남아 있어 조직 운영 방식이 만족도를 좌우한다고 봅니다. 즉, 보상 측면은 개선된 느낌이 있으나 근무 강도와 관리 체계는 여전히 ‘팀바팀’이라는 전제가 붙는 리뷰로 요약됩니다.

음..

기업 인지도와 규모가 어느 정도 있고, 조직 개편이 잦아 다양한 광고주를 맡아볼 기회가 생기는 점을 장점으로 듭니다(이 부분은 동시에 단점이 될 수 있다고도 언급). 반대로 과거 업계 리딩 경험에 머무른 듯한 분위기, 그리고 시장에서 ‘검색광고 중심 대행사’라는 인식이 강해 광고주 업무가 SA 위주로 흘러가기 쉽다는 점을 아쉬워합니다. 또한 임원 교체 이후 조직문화가 점점 퇴행한다는 이야기가 돌고, 형식적인 복지가 많거나 기존 복지가 줄어드는 흐름이 있어 전반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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