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1년차귀뚜라미에너지
기업정보
귀뚜라미에너지
- 업종
- 도시가스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46길 51 (고척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75명 이상매출액
2,722억 이상업종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귀뚜라미그룹의 인재상은 ‘지신인용엄(智信仁勇嚴)’으로,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지(智), 성실과 배려로 신뢰를 쌓는 신(信), 협력과 배려로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인(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개척의 용(勇), 스스로를 엄격히 다스려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엄(嚴)을 갖춘 인재를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귀뚜라미에너지는 직접적인 단독 보도는 많지 않지만, 구로구와 함께 여성 이동노동자 휴식권 보장을 위한 지역 상생 협력에 참여하며 고객센터 차원의 사회공헌과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 그룹 차원에서는 귀뚜라미홀딩스가 2023년 실적을 갱신하며 계열사(귀뚜라미에너지 포함)의 사업 경쟁력과 투자 기조를 재확인했고, 귀뚜라미에너지는 서울 구로·금천·양천 일부 지역 도시가스 공급사로서 안전관리·고객서비스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 자체를 다룬 최신 심층 기사 수는 제한적이며, 외부에 공개된 최근 보도 다수는 2016년 강남도시가스에서 귀뚜라미에너지로의 사명 변경과 당시 공급권역·서비스 고도화 계획을 재조명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구로구, 여성 이동노동자 위한 ‘커피쿠폰 사업’ 본격 추진 | 뉴스로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귀뚜라미홀딩스, 4년 연속 매출 최대치 경신…2030년 3조 목표 | 더구루
[더구루=이연춘 기자] 귀뚜라미홀딩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372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으로 최대 매출액을 달성, 실적 새역사를 썼다. 12일 뀌뚜라미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1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2020년, 2021년, 2022년에 이어 지난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경기 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2022년 대비 2023년 매출액은 3%, 영업이익은 14% 성장했다. 귀뚜라미홀딩스는 귀뚜라미그룹 내 주력 냉난방 공조 에너지 계열사인 ▲귀뚜라미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센추리 ▲귀뚜라미에너지 등 19개 종속회사를 지배하며, 각 사업 회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룹 비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 호실적은 귀뚜라미그룹의 난방 사업과 냉방 사업이 동반 성장한 것이 주효했다.성숙 사업으로 평가받던 가정용보일러는 프리미엄 친환경보일러 판매 비중이 80%에 육박할 정도로 확대되었고, 업계 최초의 재난안전제품 인증 획득과 브랜드파워 26년 1위라는 압도적 브랜드 인지도와 로열티가 매출 성장에 이바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냉방 사업을 담당하는 주력 계열사 3사 가운데 귀뚜라미범양냉방은 반도체, 바이오, 데이터센터용 냉동공조 장비가 매출을 견인했으며, 대규모 해외 건설이 진행 중인 화공플랜트, 발전플랜트, 전기차 배터리 공장 등에 냉방 제품 수출이 증가했다. 또한 신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등 산업시설의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과 2차 전지 생산 공정의 초저습도를 구현하는 드라이룸 및 클린룸 시스템 공급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센추리는 원자력 발전소와 조선 산업에 특화된 냉동공조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난해 국내 원전 개보수 현장과 해외 원전 수출을 확대했고, 저온 창고 영업 안정화로 매출 신장을 이뤘다. 귀뚜라미홀딩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세계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각 사업 분야를 선도하는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 전체가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2030년 매출 목표 3조 비전 달성을 위해 전진하고 있다"며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올 사업 전반의 대변화에 적극 대응해 그룹 비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룹 핵심 자산인 난방, 냉방, 공조, 에너지 기술의 시너지를 가속화해 해외 시장 진출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제는 `귀뚜라미에너지`…강남도시가스 社名변경 - 매일경제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지난 3월 인수한 강남도시가스 사명을 귀뚜라미에너지(대표 정동창)로 변경했다. 귀뚜라미에너지는 지난 16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귀뚜라미에너지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 변경 및 C
강남도시가스 '이젠 귀뚜라미에너지로 불러주세요' | 서울경제
산업 > 기업 뉴스: 강남도시가스가 귀뚜라미에너지로 새 출발한다.귀뚜라미그룹은 17일 강남도시가스의 사명을 귀뚜라미에너지로 변경하고 새 CI(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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