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9년차서진산업
기업정보
서진산업
- 업종
- 자동차부품차체/프레임 제조
- 주소
- 경기도 시흥시 공단1대로 296, 301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673명매출액
7,773억업종
차체/프레임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서진산업의 인재상은 ‘창조적인 사고, 책임 있는 행동, 가시적인 성과’를 중시하며, 조직 차원에서는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하고 변화·혁신을 주도하는 리더형 문화를 지향한다. 인재관으로는 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② 조직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며 ③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실천하고 ④ 주인의식으로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직원을 강조한다.
동향뉴스
2025년 9월 16일 전후 국내 다수 매체는 하나은행이 미국 상호관세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진산업(경기 시흥 본사)을 직접 방문하고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의 1호 대상으로 선정해 유동성 공급, 대출금리 감면, 신용평가 기준 완화 검토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약속한 소식을 집중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진산업 생산설비를 시찰하고 임직원을 격려했으며, 현대차·기아와 공동으로 총 6,300억 원 규모 유동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전반적으로 최근 서진산업 관련 뉴스는 대외 통상환경 변화(미국 관세)에 대응하는 금융권의 현장 지원과 서진산업의 수출·운영 안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나은행, 미국 상호관세 피해 기업 챙긴다… "유동성 공급, 금융 지원" - 머니S
하나은행은 미국 상호관세 시행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5일 시흥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수출기업 금융지원 간담회"에는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경기도 시흥시 소재
하나은행, 美 관세 타격 우려되는 수출 기업인 만나…금융지원 약속 : zum 뉴스
하나은행은 16일 이호성 행장이 전날 경기도 시흥상공회의소에서 '수출기업 금융지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앞서 이 행장은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1호 지원 기업인 (주)서진산업 본사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현대차·기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400억 원을 공동 출연해 총 6,3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은행, '美 관세 피해' 기업 직접 챙긴다…금융지원 강화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하나은행은 미국 상호관세 시행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시흥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수출기업 금융지원 간담회'에는 대미 수출 비..
생산시설 설명듣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 공감언론 뉴시스 ::
이호성(가운데) 하나은행장이 지난 15일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1호 지원 기업인 경기 시흥 서진산업을 방문해 최재홍(왼쪽) 서진산업 대표이사로부터 생산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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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운영과 소통이 미흡한 편
급여가 제때 지급되고 사내 식사가 제공되는 점은 장점으로 꼽히지만, 업무 인수인계가 체계적이지 않아 신입이나 배치 이동 직후에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부서장·임원 중심의 하향식 문화가 강하고, 원가 절감 등 경영 지시가 현장에 일괄적으로 내려와 실무자에게 과도한 부담이 전가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연차 사용에 눈치가 존재한다는 지적과, 일의 우선순위와 지원 체계가 불분명해 ‘시키는 일은 많지만 도와주는 사람은 없다’는 피드백이 반복됩니다.

업무 과중과 보상 체감의 간극
회사에서 세 끼 식사가 제공되는 점은 편의성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역삼각형’에 비유될 정도로 하위 직급의 업무 비중이 높다는 평이 많습니다. 평가 대비 성과급이나 보상이 동종 업계 1차 협력사와 비교해 아쉽다는 의견이 나오며, 일부 사업장 기준 주차·통근 등 출퇴근 편의가 떨어져 실제 체감 워라밸을 낮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부서별 문화 편차도 커서 상사 스타일에 따라 연차 사용이나 야근 빈도가 달라지고, 결과적으로 잦은 인력 이탈이 발생해 남은 인원에게 업무가 더 몰리는 악순환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장기 재직 안정성과 초기 업무 강도의 대비
초반에는 업무 강도가 높고 적응 난이도가 있지만, 일정 직급 이상이 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해 장기 재직에는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부서 간 역량·업무 이해도의 격차가 커 협업 과정에서 품질과 일정 관리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고, 이직률이 높아 신규 인력의 숙련도가 오를 때까지 기존 인원이 상당한 부담을 진다는 피드백이 제시됩니다. 전반적으로 ‘단기적으로는 힘들지만, 그만큼 외부에서 체감되는 난이도는 낮아진다’는 식의 상반된 평가가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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