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캐논코리아

기업정보

캐논코리아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카메라 및 사무기기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607 (삼성동)
홈페이지
https://kr.canon/

업력

40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1,200명 이상

매출액

7,879억 이상

업종

카메라 및 사무기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1년간 캐논코리아 관련 주요 뉴스는 문화·스포츠 후원과 고객 프로모션, 그리고 ESG 활동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울 캐논갤러리에서 김용호 작가의 사진·영상전 ‘난폭한 아름다움’을 후원하고, ‘2025 부산국제사진제’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자사 앰배서더 프로그램 ‘캐논 마스터즈’ 작가들의 작품 전시와 세미나·현장 이벤트 등 사진·영상 창작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KLPGA ‘2025 롯데오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골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으며, RF 렌즈 21종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해 EOS R 유저 대상 혜택과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안산 노적봉 공원에서 노사 합동 등반·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ESG 실천과 건강한 노사문화 구축에도 힘쓰는 모습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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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난폭한 아름다움' 사진전 후원 : zum 뉴스

김 작가는 인물, 패션,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시각 언어를 구축해온 국내 대표 사진가로, 올해 캐논코리아의 대표 앰배서더 '캐논 마스터즈'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난폭한 아름다움'은 사진, 영상, 메이킹 포토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스토리텔링형 복합 전시로 기획됐다. 김 작가는 "우리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대체로 부드럽고 완벽한 이미지를 뜻하지만, 진짜 아름다움은 우리 안의 충돌과 모순, 욕망과 빛의 흔적 속에서 피어난다"며 "이번 전시는 인물과 풍경의 표면 아래 숨어 있는 감정의 진동을 드러내고 사진이 인간의 내면을 기록하는 또 하나의 언어임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총 세 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인물과 공간이 얽힌 서사적 연작 사진이 차례로 전개되는 'Story in Frame' △현실과 환상 간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든 풍경 사진 시리즈를 전시한 'Hidden Landscape' △정지된 이미지가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지는 비주얼 에세이를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Moving Image'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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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RF 렌즈 정품등록하고 이벤트 응모하세요” : zum 뉴스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가을 맞이 RF 렌즈 구매 고객 대상 RF 렌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총 21종으로, 다양한 화각의 단초점 렌즈부터 고성능 줌렌즈, 매크로 렌즈, 사진과 영상 모두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렌즈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주요 제품으로 ▷초소형 팬케이크 단초점 렌즈 RF28㎜ F2.8 STM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준망원 단초점 렌즈 RF85㎜ F2 MACRO IS STM ▷최대 800㎜ 초망원 화각을 지원하는 RF200-800㎜ F6.3-9 IS USM ▷F2.8의 고정 조리개를 지원하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L 렌즈 RF70-200㎜ F2.8 L IS USM (BK/WH) 등 인기 렌즈들을 대거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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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2025 부산국제사진제’ 공식 파트너 참여 : zum 뉴스

캐논코리아(대표 박정우)는 오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리는 '2025 부산국제사진제(BIPF)'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부산국제사진제는 24개국 25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국제 사진 축제로, '혼 불'을 주제로 인간 존재와 한국 정신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한다. ▲강영호 작가는 셀프 포트레이트 작업물 '99 variations'을, ▲김용호 작가는 인물의 내면과 상징성을 다룬 '두 개의 이야기'를, ▲장민승 작가는 존재의 흔적을 탐구한 '수취인 불명'을, ▲이종렬 작가는 장항습지의 풍경을 담은 '장항습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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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노사 함께한 안산 정화활동…지역과 공존하는 ESG 실천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건강한 노사문화가 지속가능경영의 시작입니다.” 캐논코리아(대표 박정우)는 최근 경기도 안산시 노적봉 공원에서 사내 노사협력 조직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노사 합동 등반 및 환경정화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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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KLPGA 2025 롯데오픈’ 공식 후원사 참여 : zum 뉴스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 (대표이사 박정우) 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롯데오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갤러리 플라자에서 특별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캐논코리아는 대회 기간 중 유럽 코스 1번홀 잔디 구역에 자리한 '갤러리 플라자' 내 부스를 열고, 출시 이후 골퍼들 사이에서 '신박템'으로 입소문 난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PowerShot GOLF)'를 전면에 내세운다. 820mm의 초점 거리로 정밀한 목표물 감지가 가능하며, 약 1,100만 화소와 Full HD 영상을 지원하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능'도 탑재해 거리 정보와 플레이 장면을 저장하며 라운드를 기록할 수 있다.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파워샷 골프' 특별 할인 판매도 함께 진행해, 공식 가격 49만 9,000 원에서 10만 원 할인된 39만 9,000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64G 마이크로 SD 카드도 추가 증정해 혜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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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워라밸과 가족친화 제도가 장점인 직장

전반적으로 근무 시간이 크게 무리되지 않고,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PC오프제 등 제도가 잘 갖춰져 있어 정시 퇴근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만큼 육아·출산 관련 제도와 각종 휴가 제도가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결혼·출산 이후에도 커리어를 이어가기 좋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부서별로 업무 강도 차이가 있어, 영업이나 서비스 조직은 분기 실적이나 프로젝트 시기에 따라 야근이 늘어나는 편이고, 이 부분은 입사 전 부서 정보를 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계 대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학습 기회

이미징·프린팅 분야에서 글로벌 1티어 브랜드인 만큼 제품과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다양해, 영업·마케팅·서비스 등 대부분 직무에서 업계 전반을 이해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본사 및 해외 법인과의 협업도 종종 있어 문서 작업과 보고 체계가 잘 잡혀 있고, 교육 프로그램과 온라인 러닝 콘텐츠도 비교적 체계적으로 제공되는 편입니다. 다만 일본계 특유의 보수적인 의사결정 구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결재 라인이 길어지고, 신속하게 실행하기보다는 절차와 리스크 관리에 더 무게를 두는 문화라 답답함을 느끼는 직원도 있습니다.

급여와 복지는 준수하지만 성장 속도는 느린 편

평균 연봉 수준은 국내 대기업 평균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편으로, 매년 기본적인 연봉 인상과 더불어 성과급 제도가 있어 큰 불만은 아니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복지는 선택적 복지 포인트, 건강검진, 각종 경조사 지원, 리프레시 휴가 등 기본적인 항목들은 잘 챙겨주는 편이라 생활 안정감은 있습니다. 다만 승진과 보직 변경이 매우 보수적으로 운영되어, 연차 대비 직급 상승 속도가 느리다고 느끼는 직원이 많고, 본인 성과가 좋아도 조직 전체 인사정책과 타이밍에 크게 영향을 받는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사람은 좋지만 보수적인 일본계 조직 문화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으로, 내부적으로는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가 강하고 큰 갈등 없이 협업이 이뤄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위계질서와 보고 체계는 여전히 전통적인 일본계 기업 색채가 강해, 상명하복과 다단계 보고가 일상화되어 있고, 회의에서 자유롭게 반대 의견을 내는 분위기는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인사평가에서도 상사의 주관적 평가 비중이 높아 보이고, 문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넘어가는 문화가 남아 있어, 수평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영업·서비스 직군의 실적 압박과 현장 중심 업무

영업과 서비스 직무의 경우 고객사 방문이 잦고, 프린터·복합기 등 장비 특성상 설치·A/S 요청이 몰리는 시기에는 일정 관리가 쉽지 않아 실질적인 업무 강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적과 연동된 인센티브 구조 덕분에 성과가 좋은 직원은 보상이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목표가 높게 설정될 경우 압박감도 그만큼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고객사 응대와 파트너사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다 보니, 장기적인 전략 수립이나 자기 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 리뷰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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