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모다이노칩

기업정보

모다이노칩

업종
전자부품 제조전기·전자·반도체아울렛 유통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27번길 42-7 (15433)

업력

26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00명 이상

매출액

1,600억 이상

업종

아울렛 유통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모다이노칩이 공개한 인재상은 인크루트 기업자료에 따르면 크게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회사 차원의 ‘인재육성’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사람, 둘째,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주도하며 새로운 분야와 과제에 ‘도전정신’을 갖고 임하는 사람입니다. 즉, 학습과 자기계발에 열려 있고, 기술혁신과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모다이노칩 관련 한국어 뉴스는 주주환원, 대규모 설비투자, 그리고 실적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8억7천만 원 규모, 보통주 50만 주에 대한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고, 2024년 실적에서는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전자부품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와 원가 절감,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0% 이상 급증하고 순이익도 흑자 전환하는 등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2024년 8월에는 서울 중랑구 양원·신내 일대 토지에 약 1,400억 원을 투자해 포스코이앤씨 시공의 지식산업센터이자 패션브랜드 등 복합 제조·유통·서비스 단지를 조성하는 신규 시설투자 계획을 잇달아 공시하며, 생산·물류 거점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중장기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뉴스 전반에서는 반도체·전자부품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수도권 신규 거점 개발,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가 모다이노칩의 핵심 이슈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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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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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생활이 사라지는 업무 환경

연구개발 직무 기준으로 입사 초기에는 배울 것이 조금 있으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생산 지원성 반복 업무 위주로 흘러가 전문성을 키우기 어렵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평일 야근과 주말 근무가 잦아 집에 거의 못 들어가는 수준의 장시간 근무를 경험하는 직원들이 많고, 절대적인 초봉 수준은 나쁘지 않지만 실제 투입되는 노동시간을 고려하면 보상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회사에 좋은 동료도 일부 있지만, 전반적으로 워라밸이 거의 없고 삶의 균형을 포기해야 하는 조직 문화라는 인식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당직 중심의 불균형한 근무 구조

품질 관련 직무 기준으로 연차·반차·조퇴 등 휴가 사용 자체는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 직원 위주로 주말과 공휴일에 12시간 단위의 주·야간 당직 근무를 반복하는 구조가 고정되어 있어, 특정 인력에게 업무 부담이 과도하게 쏠린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표면적으로는 휴가 제도가 열려 있지만, 실제로는 당직 스케줄과 연장근무 때문에 쉴 수 있는 날이 크게 제한되어 워라밸이 깨지고 장기적으로 피로감과 소진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사람은 괜찮지만 긴 근무시간이 부담되는 조직

연구개발 부서는 대체로 구성원들이 화를 잘 내지 않고 같이 가보려는 분위기가 있어 인간관계 측면에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가끔 회식이나 술자리를 통해 친밀감을 쌓고, 해외 출장을 다녀오면 전우애처럼 끈끈해지는 면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정시 퇴근이 거의 지켜지지 않아 퇴근 시간이 매번 늦어지고, 각종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정리 업무가 많아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처음 입사하면 방대한 데이터 업무와 긴 근무시간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며, 사람은 좋아도 근무환경이 발목을 잡는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워라밸과 조직 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

경영기획·전략 관련 직무에서는 과도한 업무량과 긴 근무시간으로 인해 타 회사로 이직하면 웬만해서는 편하게 느낄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바쁜 환경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입사 초기 적응 기간이나 체계적인 온보딩이 거의 없고, 고참 위주로 보수적·권위적인 문화가 남아 있어 의견 제시나 변화 시도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업무는 서로 떠넘기는 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책임과 역할이 불분명하고, 장기적인 비전이나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커리어 관점에서 회사의 미래에 회의감을 느끼는 직원들이 적지 않습니다.

경험은 쌓이지만 복지와 보상은 아쉬운 직장

생산 관련 직무 기준으로 다른 제조업에 비해 근무 분위기나 복장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고, 연차나 개인 사정으로 휴가를 사용할 때 크게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그러나 회사 차원의 복지 제도는 매우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고, 보너스나 상여금은 거의 체감하기 어려울 정도로 적거나 받지 못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통근버스가 없어 출퇴근이 불편한 직원들이 많으며, 장기적으로 볼 때 복지·보상 체계와 경력 개발 측면에서 한계가 커, 경력을 잠시 쌓고 다른 회사로 옮기는 징검다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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