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8년차현대케피코
기업정보
현대케피코
- 업종
- 모빌리티 전자제어시스템자동차부품
- 주소
-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102(당정동 410)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4,300명 이상매출액
26,430억업종
자동차부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현대케피코는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인재'를 육성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평적 조직문화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직무 전문성(Professional), 리더십(Leadership), 글로벌 역량(Global), 협업과 관계 형성 역량(Social)을 갖춘 인재를 지향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현대케피코 관련 한글 뉴스들을 종합하면, 회사는 전동화와 품질 경쟁력을 양축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2025년에는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표창을 받을 정도로 품질경영 성과를 부각했고, 지속가능성보고서를 통해 탄소저감·에너지 효율화·안전보건·공급망 ESG 대응 등 중장기 경영 방향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EV 충전기 완속·급속·초급속 전 라인업 구축과 현대차그룹의 초급속 충전기 보급 확대 기사에서는 현대케피코가 차량 제어기 기술을 충전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며 전동화 생태계 내 역할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2025년 7월에는 협력사 기술자료를 경쟁사에 넘긴 혐의로 공정위 제재를 받은 보도가 나오며, 기술·품질 고도화와 함께 준법·거버넌스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함께 부각됐습니다.
현대케피코, 2025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표창 수상 | 한국경제
현대케피코, 2025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표창 수상, 품질경영 고도화와 모빌리티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현대케피코,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ESG 경영 성과와 비전 공개 | 한국경제
현대케피코,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ESG 경영 성과와 비전 공개, -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 PPA 통해 본사 전력 30% 대체 예정
하도급업체 기술 유출한 현대케피코, 과징금 4억7천만원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케피코가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제3자에게 유출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
현대케피코, EV 충전기 전 라인업 구축…전동화 시장 공략 - 경제 | 기사 - 더팩트
완속·급속·초급속 등 개발 완료현대케피코가 구축한 전기차 충전기 포트폴리오. /현대케피코[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전자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현대케피코..
현대차그룹, 자체 개발 '초급속 충전기' 본격 보급 - 전자신문
현대차그룹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보급을 본격화한다. 현대차그룹의 안정적 충전 인프라 확장,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 제공은 물론 자사 전기차 판매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케피코는 전기차 충전기 ‘블루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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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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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부품 개발 경험을 쌓기 좋은 회사
2026년 6월에 올라온 현직 연구개발 직군 리뷰에서는 현대차에 실제 적용되는 부품을 설계·개발하고 고객사와 함께 실차 검증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현대차그룹 계열이라 일감 안정성이 있다는 평가와 함께 휴가가 비교적 많고 자유복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다만 신규 사업이 아직 완전히 안정화되지 않아 시기에 따라 워라밸이 흔들릴 수 있고, 주차 문제나 누적 근무시간 중심의 성과평가 이력이 아쉽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그룹사 장점은 있지만 현대차 의존도가 큰 회사
2026년 5월의 현직 연구개발 리뷰에서는 대기업군 소속이라 연봉 수준이 괜찮고 서울 출퇴근 노선이 있는 점, 지원부서 영향력이 큰 점 등을 장점으로 언급했습니다. 반면 회사가 현대차 의존도가 높고 경영층 역량에 대한 불만이 크다는 평가가 함께 나왔습니다. 공장과 연구소가 한 조직 안에 묶여 있는 구조가 비효율적으로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었고, 비슷한 그룹 계열사와 비교하면 처우나 위상이 기대보다 낮다고 보는 시각도 드러났습니다.

부서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는 회사
2025년 6월에 등록된 현직 연구개발 리뷰는 제목부터 부서별 편차가 매우 크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해당 리뷰는 전반 평점을 비교적 무난하게 줬지만, 회사 경험이 어떤 팀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인상을 남깁니다. 즉 기본적인 급여·복지나 워라밸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보더라도, 실제 업무 강도나 조직 분위기, 성장 체감은 부서별 차이가 커 입사 전 직무와 팀 특성을 꼭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로 읽히는 후기였습니다.

워라밸은 확실하지만 다소 안정지향적인 분위기
2025년 5월의 현직 경영지원·관리 직군 리뷰는 워라밸 측면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있는 회사라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제목에 '공무원'이라는 표현을 쓴 만큼, 업무가 아주 역동적이거나 빠르게 변화하기보다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운영 방식으로 느껴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평점도 전반적으로 준수하게 매겼지만, 동시에 조직이 지나치게 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인상과 함께 성장 속도나 도전적 문화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는 뉘앙스가 담긴 리뷰입니다.

워라밸 대비 보상 만족도가 높은 편
2024년 9월의 현직 하드웨어 엔지니어 리뷰는 워라밸과 급여의 균형이 괜찮다는 점을 핵심 장점으로 평가했습니다. 항목별 평점에서도 업무와 삶의 균형, 급여·복지, 사내 문화 쪽을 높게 준 편이라, 일하는 강도 대비 보상 체감이 나쁘지 않다는 인식이 반영된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경영진 관련 평점은 상대적으로 낮아, 실무 환경이나 처우 만족도는 괜찮더라도 회사 운영 방향이나 리더십에 대해서는 별개로 아쉬움을 느끼는 구성원이 있다는 점도 함께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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