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오디텍

기업정보

오디텍

업종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업센서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5로 87

업력

28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201~500명

매출액

370억

업종

센서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채용공고에 기재된 핵심역량 기준으로 오디텍이 강조하는 인재상은 ‘성실성, 창의성, 성장지향성’을 갖춘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오디텍은 주주가치 및 재무구조 관련 이슈가 집중적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말 회사는 투자재원 확보와 재무건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약 99.8만 주(약 30.04억원) 처분을 결정했으며, 동시에 보통주 42만4192주를 2025년 12월 10일 소각하기로 하면서 자본정책(자사주 활용·소각)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같은 시기 대표이사(주요주주) 박병근의 보유주식이 2025년 11월 7일 기준 3만2800주 증가한 것으로 공시되어 경영진의 지분 변동도 확인됐고, 2025년 6월에는 주요 대량보유자(투자조합)의 지분이 투자자금 회수 사유로 줄어든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또한 2025년 5월에는 3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사채권자 조기상환 청구로 만기 전 취득 후 소각(말소) 처리한다고 밝혀, 부채성 자금의 조기 정리와 재무 리스크 관리도 함께 진행한 흐름으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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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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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와 동료 분위기는 괜찮지만 운영이 불안정함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식사(중·석식)와 셔틀버스 제공 등 기본적인 지원이 있고, 동료 간 인간관계 분위기는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다만 업무 체계가 안정적이지 않고 부서 간/상하 간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일을 진행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으며, 전반적으로 늦은 퇴근과 잦은 야근이 반복된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업무 체계와 교육이 부족해 스트레스가 큼

현직자 리뷰에서는 월급과 식사 제공 같은 최소한의 장점은 있으나, 정시 퇴근이 어렵고 주말 당직 등으로 개인 시간이 거의 없다는 불만이 큽니다. 조직 문화가 권위적(‘꼰대’ 분위기)이고 일이 떠넘겨지거나 책임 전가가 발생하며, 갈등이 잦고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는다는 표현도 있습니다. 업무 교육과 프로세스가 부족해 적응이 어렵고, 승진이 실력보다 정치에 좌우된다는 인식도 적혀 있습니다.

퇴근이 어렵고 규칙이 잦아 워라밸이 무너짐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저연차 직원들끼리는 대체로 관계가 좋고 임원진을 제외하면 사람 자체는 괜찮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끝내기 어려운 일을 주면서 퇴근을 못 하게 만드는 분위기, 윗선 퇴근 전에는 퇴근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 직원들을 소모품처럼 대한다는 불만이 제기됩니다. 규칙이 자주 생기고 중간직급이 부족해 신입이 빠르게 실무에 투입되며, 부서에 따라 야근 강도가 크게 갈리고 매일 진행되는 긴 회의 등으로 비효율이 크다는 내용과 높은 퇴사율 언급도 있습니다.

일은 많이 배우지만 인력 부족과 노후 설비가 발목을 잡음

현직자 리뷰에서는 반도체 전공정을 대부분 경험할 수 있어 현장에서 배우는 폭은 넓고, 힘들지 않으려면 계속 공부하게 되는 ‘스파르타식’ 환경이라 커리어 측면에서 완전히 나쁘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다만 상시 인력 부족으로 업무량이 과도하고, 노후화된 장비가 자주 문제를 일으켜 일이 더 늘어난다는 지적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워라밸이 좋지 않다는 평가가 함께 나옵니다.

변화가 없고 통제가 강해 근무 만족도가 낮음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장점을 꼽기 어려울 정도로 만족도가 낮다는 의견이 있으며, 그나마 시설(예: 비데) 같은 사소한 점만 언급됩니다. 단점으로는 임원진 변화가 없으면 발전이 어렵다고 느낄 만큼 조직이 경직돼 있고, 아침에 복장 검사를 하거나 점심 외출이 불가능한 등 통제가 강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퇴근을 쉽게 못 하게 만드는 분위기, 연차 사용 시 눈치가 심하다는 점 등 전반적으로 근무 자유도와 워라밸 측면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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