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8년차현대로템
기업정보
현대로템
- 업종
- 방위산업철도차량·레일솔루션플랜트·산업설비
-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488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4,100명 이상매출액
43,766억업종
플랜트·산업설비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현대로템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전문인 / 사회인 / 도전인’입니다. 즉, 자신의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갖춘 사람(전문인),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조직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사회인),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목표에 도전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사람(도전인)을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현대로템 관련 한글 뉴스들은 방산·철도·플랜트 전 사업에서의 성장과 함께 ESG 및 상생경영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한국 ESG 기준원의 상장사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받으며 방산업계 ESG 경영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고,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디펜스솔루션·레일솔루션·에코플랜트 각 사업부문 협력사 100곳과의 동반성장 관계를 재확인하며 발주 규모를 크게 늘리는 등 상생 생태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무적으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1조6천억대, 영업이익 2700억대 등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부산 MADEX 전시회에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등 유무인 복합체계 솔루션을 선보이며 지상·해양 방산 영역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부각했습니다. 또한 약 2조2천억 원 규모의 모로코 2층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아프리카 철도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등 글로벌 철도사업 수주 기반을 넓히고 있어, 전반적으로 친환경·ESG 경영, 협력사와의 상생, 첨단 무인·철도 시스템을 앞세운 해외시장 확대가 현대로템의 핵심 흐름으로 나타납니다.
현대로템, ESG 종합평가 2년 연속 ‘A+’
현대로템이 지난해에 이어 국내 대표 ESG 평가에서 또다시 상장사 중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방산 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현대로템,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생태계 강화
현대로템이 ‘2025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100개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역대 최대 규모 발주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국산화율 제고, 공급망 강화, ESG·기술 보안 교육 확대 등 미래 동반성장 전략을 확인하세요.
현대로템, 3Q 영업익 2777억…전년比 102.1%↑ - 이투데이
▲현대로템 CI. (현대로템)현대로템이 3분기 영업익 2777억, 매출 1조 619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현대로템은 3일 3분기 영업익은 전년 대비 102
현대로템, 국제해양방위산업전 참가…유무인 복합체계 선보여 - 이투데이
▲HR-셰르파. (사진= 현대로템)현대로템은 이달 28~3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해양 방위산업 전시회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
현대로템, 2층 전동차로 모로코 간다… 2조2027억원 규모 수주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현대로템이 모로코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현대로템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모로코 철도청으로부터 약 2조2027억원 규모의 2층 전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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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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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공장 조직문화와 근무 환경에 대한 불만
창원 공장에서 근무한 리뷰에 따르면 회사가 외형적으로는 성장하고 있어 업무 자체는 안정적이지만, 현장 조직문화와 근무 방식에 대한 불만이 매우 큽니다. 유연근무제를 시행한다고는 하나 사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사용이 사실상 어렵고, 휴가 승인도 직접 찾아가 설명해야 하는 등 형식적인 제도에 그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인사평가를 빌미로 출퇴근 시간이나 회식 참석 여부를 압박하고, 윗선의 반말·욕설, 사적 심부름 요구, 팀 간 책임 떠넘기기 등 수직적인 문화가 남아 있어 직장 내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크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워라밸은 괜찮지만 보상과 복지가 아쉬운 회사
한 현직 직원은 전체적인 워라밸은 나쁘지 않고, 팀에 따라 유연근무제 활용도 가능해 일·생활 균형 자체는 평균 이상이라고 평가합니다. 다만 관리직 차량 지원 중단, 복지 축소, 성과의 과실이 임원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 때문에 일반 직원 입장에서는 현대차 그룹 내에서 보상이 가장 낮은 편이라고 느낀다고 합니다. 해마다 물가 상승률에 비해 임금 인상 폭이 작거나 동결되는 일이 반복돼 타 계열사와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부서와 직무에 따라 크게 갈리는 만족도
또 다른 현직 생산직 리뷰에서는 연차·조퇴·외출 사용이 비교적 보장되고, 근무시간이 명확해 본인이 속한 부서 기준으로는 근무 강도 대비 급여와 복지에 상당히 만족한다고 말합니다. 국가 기간산업을 담당하는 만큼 회사 존속에 대한 불안이 상대적으로 적고, 창원 지역에서는 인지도 있는 직장으로 평가받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직렬별·직무별 복지 차이가 크고, 현장에는 연령대가 높은 직원이 많아 세대 간 문화 차이가 존재하며, 강한 노조 영향력이 장단점 모두로 작용해 부서마다 분위기와 만족도가 크게 갈린다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복지와 워라밸은 좋지만 성장성은 제한적이라는 시각
경영지원 직무 현직자의 후기에서는 차량 할인, 저렴한 사내 식사, 학자금·의료비 지원, 복지포인트, 통근버스 등 복지 제도가 잘 구축되어 있고, 워라밸이 매우 좋은 편이며 성과급도 적지 않게 지급된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기본급 수준이 낮고, 사업 특성상 빠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장기 커리어 관점의 매력은 떨어진다고 봅니다. 기간산업 중심의 안정적인 구조 덕분에 안전자산 같은 회사이지만, 조직문화는 정체되어 있고 혁신이나 인재 육성 측면에서 다소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방산·철도 제조기업의 구조적 한계를 느낀 후기
방산·철도 중심 제조기업이라는 특성을 강조한 리뷰에서는, 노조 영향력이 커서 적자 상황에서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이 보장되고, 과장급 이상 기준 지역 대비 연봉이 괜찮으며 의왕 위치와 구내식당 등 생활 면에서는 만족스럽다고 평가합니다. 동시에 과장·부장 승진이 막혀 진급 적체가 심하고, 창원 사업장은 오래된 공장 분위기에다 여가 인프라가 부족해 수도권 출신이 적응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부서마다 문화가 천차만별이고, OJT나 체계적인 교육 없이 신입을 바로 실무에 투입해 이탈이 많아 항상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합니다. 방산·공기업 위주 고객 구조로 프로젝트 관리 난도가 높고 이익률이 낮은 데다, 수주는 늘어나지만 내부 역량과 인력 부족 탓에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가 커지는 악순환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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