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8년차코나아이
기업정보
코나아이
- 업종
- 핀테크결제플랫폼소프트웨어 개발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 익스콘벤처타워 (8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00명매출액
3,000억 이상업종
소프트웨어 개발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코나아이는 공식 채용·회사소개 페이지에서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라는 미션 아래, 코나다움의 핵심 기준으로 도전·협업·성장·소통을 제시합니다. 즉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돌파하는 태도, 혼자보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능력,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려는 성장 지향성, 사실에 기반하되 배려를 잃지 않는 솔직한 소통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지향합니다. 또한 리더십 원칙에서는 고객에 대한 집착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konai.com](https://www.konai.com/about))
동향뉴스
최근 코나아이는 실적 성장, 플랫폼 확장, 신사업 발굴, 주주환원 강화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프리미엄 메탈카드 수출 확대와 지역화폐·결제플랫폼 확장에 힘입어 매출 766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외국인 전용 'NOL 월드 카드'를 출시해 K-팝 공연·숙박·교통·쇼핑을 아우르는 관광 결제 플랫폼 확대에 나섰습니다. 또 '인천e음'을 활용한 시민 설문·공모 사례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의 디지털 소통 기능을 강화했으며, 창립 28주년을 맞아 메탈카드, AI·로봇 보안 인프라, 블록체인 지역 플랫폼, 문화 기반 오프라인 플랫폼을 4대 성장축으로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2026~2028년 연결 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배당으로 환원하겠다는 3개년 배당정책까지 발표하면서, 코나아이가 기존 결제·카드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지역·문화·주주가치 영역까지 사업 저변을 넓히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mk.co.kr](https://www.mk.co.kr/news/business/12017714))
진격의 코나아이… 1분기 매출 766억·영업익 246억 - 매일경제
전년 동기 대비 31%·94% 성장프리미엄 메탈카드 수출 쾌조지역화폐 플랫폼 신규 수주“수출·국내 사업 동반 성장”
코나아이, 외국인 특화 'NOL World 카드' 출격…“K-컬처 관광 결제 시장 판도 바꾼다” - 전자신문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가 우리은행, 놀유니버스와 함께 추진 중인 외국인 선불카드 서비스명을 'NOL 월드 카드'로 확정하고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K-POP 공연부터 숙박, 교통, 쇼핑까지 아우르며, 'K-콘텐츠 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해 K-컬처 관광 시장 공략에 나선다. 그동안 외국인 대상 선불카드는 주로 교통 기능이나 환전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
코나아이 '인천e음', 2만 명 시민 참여로 지역 디지털 소통 새 장 열어 - 전자신문
코나아이가 운영 중인 '인천e음'이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지역 사회와의 디지털 소통 창구로 역할을 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는 인천글로벌캠퍼스(IGC)운영재단과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4일까지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코나아이, 창립28주년 기념식…“임직원의 도전이 혁신의 출발”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코나아이, 3년 간 연결 순익 25% 이상 주주에 현금배당 한다 - ZDNet korea
코나아이(대표 조정일)가 2026사업연도부터 2028사업연도까지 3개년 배당정책을 수립·공표했다고 4일 밝혔다.연결 순이익의 25% 이상 규모의 현금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기존 2024년 공시 정책(연결 순이익의 20% 이상 규모)에서 목표를 한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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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하프데이 꿀!
가장 최근 후기 가운데 비교적 긍정적인 편으로, 회사 위치가 좋아 출퇴근이 편하고 반차성 복지나 소소한 제도가 체감 만족도를 높인다는 인상이 담겨 있습니다. 커리어와 사내문화 평가는 무난하게 괜찮다는 쪽이지만, 급여·복지와 워라밸은 아주 뛰어나다기보다는 보통 수준으로 느꼈다는 분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큰 불만보다는 실무 환경과 편의성에서 장점을 본 후기입니다.

퇴사를 종용하는 회사
이 후기는 조직 안에서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일하기보다, 오히려 버티기 어렵게 만드는 분위기를 강하게 문제 삼는 내용으로 읽힙니다. 커리어 향상, 보상, 사내문화, 경영진에 대한 평점이 매우 낮아 회사 운영 방식과 사람 관리에 대한 실망감이 큰 편이며, 워라밸 역시 좋다고 보긴 어렵지만 다른 항목보다는 약간 덜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오래 다니기 힘든 환경이라는 인식이 두드러집니다.

퇴행을 자처하는 회사
회사가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오히려 뒤로 가는 듯한 답답함을 느꼈다는 성격의 후기입니다. 커리어, 워라밸, 사내문화, 경영진 항목이 모두 매우 낮게 평가됐고, 급여·복지도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나마 다른 항목보다 아주 조금 낫게 본 정도입니다. 일하는 방식이나 조직의 방향성에서 발전보다는 후퇴를 체감했다는 불만이 핵심으로 보입니다.

경력 무덤
이 후기는 회사 경험이 개인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강하게 드러냅니다. 커리어 향상, 워라밸, 급여·복지, 경영진 평가가 모두 매우 낮아 성장성과 보상, 리더십에 대한 불신이 크게 읽히는 반면, 사내문화만 상대적으로 높게 준 점이 눈에 띕니다. 즉 사람들 간 일부 분위기나 팀 차원의 장점은 있을 수 있으나, 회사 차원의 성장 경험이나 미래 가치에는 회의적이라는 요지로 요약됩니다.

욕설과 직원들 퇴사하라고 본인입으로 돌아다니는 CEO를 경험할수 있음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중심인 후기입니다. 특히 경영진과 사내문화 점수가 매우 낮고, 커리어 향상도 거의 기대하기 어렵다고 봤으며, 급여·복지와 워라밸은 절대 최저는 아니지만 전반 만족도가 낮은 편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상사의 언행과 경영 방식 때문에 심리적 피로가 크고, 안정적으로 일하기 어려운 조직으로 받아들였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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