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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

기업정보

팬젠

업종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CDMO(위탁개발·생산)완제 의약품 제조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306, 2동 4층

업력

16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78명

매출액

147억

업종

완제 의약품 제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2025년 하반기까지의 주요 한국어 뉴스들을 종합하면, 휴온스그룹 계열사인 팬젠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에리트로포이에틴(EPO)’을 기반으로 한 수출 확대와 CDMO 사업 성장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과 글로벌 입지 강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2025년 2분기에는 매출 약 34억9000만원, 영업이익 8억3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상반기 기준 EPO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80% 증가해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아세안 지역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아프리카 일부 국가로 수출 지역을 넓히고 있으며, 튀르키예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재갱신해 현지 파트너 VEM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및 향후 로열티 수익 기반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팬젠은 자체 세포주 플랫폼 기술(PANGEN CHO-TECH)과 GMP 생산시설을 앞세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키우며, 휴온스그룹 내 다른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EPO 바이오시밀러와 CDMO를 양대 성장 축으로 삼아 글로벌 바이오 생산기지로 도약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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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다닐만 한 회사

전반적인 업무 강도는 과하지 않고 야근이 거의 없어 일의 양 자체는 큰 부담이 아니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수원에 위치해 출퇴근 접근성이 좋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휴온스 편입 후 변화 과정에서 의사결정이 다소 막무가내로 이루어지고, 조직 내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잡음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기는 문화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 일 처리 과정이 비합리적으로 보인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됩니다.

워라밸이 보장되는 회사

업무를 제시간에 마치면 칼퇴가 가능하고, 부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비교적 업무와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 좋은 분위기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동료들이 전반적으로 사람 좋고, 구내식당 식사 만족도가 높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연봉 수준이 높지 않고, 회사와 역 사이 거리가 은근히 멀어 출퇴근 시 도보 이동이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워라밸과 동료 분위기는 괜찮지만 보상과 위치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리뷰입니다.

흠 고민

바이오 기업 특성상 담당 직무 자체는 본인 적성과 잘 맞고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환경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아직 작고 보유 제품군이 많지 않아, 향후 사업 확장성이나 성장 속도에 대한 고민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복적인 업무 구조 속에서 ‘발전이 없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표현이 나오며, 장기 커리어 관점에서 이 회사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직무 적합성은 높지만 회사 성장성과 비전 측면에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한계가 명확한 회사

중소기업 기준으로 업무 강도는 중하 정도로 평가되고, 워라밸이 보장되어 정시 퇴근이 가능하다는 점, 수원 입지와 육아휴직 보장 등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평일 야근 시 수당이 지급되지 않는데도 일을 해야 하는 문화,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연봉 탓에 경력직 채용이 어려워 신입 위주로만 인력이 유입되는 구조에 대한 불만이 큽니다. 다른 회사에 인수·합병되면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프로젝트가 늘거나 조건이 크게 좋아지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워라밸에 비해 보상·성장 측면에서 한계가 뚜렷하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연봉빼면 괜찮은 회사

사내 구내식당 식사가 맛있고, 시내권에 위치해 생활 편의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이 있습니다.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커리어 초기에 실무 폭을 넓히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연봉 수준과 경영진·조직 문화가 다소 보수적이고 구시대적이라는 비판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복지 제도도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아, 워라밸과 경험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으나 보상과 조직 문화가 장기 근속을 망설이게 만든다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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