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6년차에치와이
기업정보
에치와이
- 업종
- 발효유 및 유제품건강기능식품신선식품 유통·구독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77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000명 이상매출액
10,355억업종
신선식품 유통·구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에치와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General-Specialist를 지향하며,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목표로 하되 새로운 분야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합니다.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몰입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높이는 인재를 추구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에치와이는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강한 브랜드력과 제품 다변화로 실적·마케팅 모멘텀을 동시에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윌 당밸런스’가 누적 20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제품 경쟁력을 재확인했고, 같은 시기 오리온 ‘아이셔’와의 협업으로 ‘얼려먹는 야쿠르트 레몬라임’ 이벤트를 진행해 젊은 소비자 접점을 넓혔습니다. 앞서 2월에는 ‘윌’이 하루 평균 65만 개 판매되는 ‘국민 발효유’로 재조명되며 25주년 장수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R&D 측면에선 ‘참나리 추출 분말’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기능성 원료 개발 역량을 부각, 건기식(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성장성도 확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에치와이는 스테디셀러 성과, 신제품·콜라보 마케팅, 원료 기술 성과를 축으로 발효유·건기식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흐름입니다.
에치와이, 오리온과 맞손…'야쿠르트'와 '아이셔'가 만났다
hy가 발효유 제품인 ‘얼려먹는 야쿠르트 레몬라임’과 오리온 ‘아이셔’의 콜라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얼려먹는 야쿠르트 레몬라임은 hy가 지난 5월 오리온 캔디 아...
hy '윌 당밸런스', 누적 판매 2천만 개 돌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hy(에치와이)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누적 판매량이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hy는 윌 당밸런스 성장 요인으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를 꼽았다.올해로 출시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누적 판매 2000만개 돌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hy(에치와이)의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이하 윌 당밸런스)\’ 누적 판매량이 2000만개를 돌파했다.hy는 윌 당밸런스 성장 요인으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를 꼽았다.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은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2000만 개 판매 돌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사진=hy 제공[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hy(에치와이)는'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윌 당밸런스)누적 판매량이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hy는 윌 당밸런스 성장 요인으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윌)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
하루 65만개씩 팔리는 '국민 음료' 성공 전략은 [남돈남산]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하루에 약 65만개씩 팔리는 음료. 사람의 위 안에 살면서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음료. ‘에치와이(영문 표기 hy)’가 생산하는 발효유(우유 등을 유산균이나 효모균으로 발효해 만든 유제품)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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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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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안정성과 실무 학습 기회
국내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 덕분에 협력 부서와 외부 파트너와의 업무 진행이 수월하고, 제품·유통 전반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내 교육이나 도서 지원 등 기본적인 자기계발 지원이 제공되어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세스가 비교적 체계적이고 문서화가 잘 되어 있어 처음 합류해도 적응이 빠른 편입니다.

부서·직무에 따른 워라밸 편차
본사 사무·기획 직무는 근무시간 관리가 비교적 명확하고 복장·회의 문화도 자유로운 편이지만, 생산·물류·영업 등 현장 인접 직무는 성수기나 신제품 런칭 시기에는 근무 강도가 높아집니다. 조직별로 업무 피크가 달라 부서 이동이나 프로젝트 배치에 따라 체감 워라밸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상은 업계 평균 수준, 복지는 기본 충실
연봉 및 인센티브는 업계 평균에서 약간 상회하거나 유사한 수준으로 체감되며, 실적 연동 성과급은 부서 성과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식음료 업 특성상 자사 제품 지원·임직원 구매 혜택 등이 제공되고, 기본 복지(건강검진, 각종 경조 지원)는 무난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급여 성장 속도는 타 대기업 대비 빠르다고 느끼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보수적인 의사결정과 커뮤니케이션 과제
전통적인 식품·유통 사업 기반이라 의사결정이 다단계로 진행되는 편이고, 안전·품질 기준을 중시해 변화 속도가 느리게 체감될 때가 있습니다. 현장과 본사 간 커뮤니케이션 이슈가 종종 발생해 실무자는 중간에서 조율·설명을 자주 요구받습니다. 제도·프로세스 개선 제안은 수렴되지만 실제 적용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성과 기준 명확하나 승진·이동에는 시간이 필요
개인·팀 성과 지표가 비교적 명확해 목표 관리가 수월하고, 성과가 좋으면 보상·평가에서 반영됩니다. 다만 승진 스텝이 정해져 있어 빠른 승진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타 부서 이동은 사업 상황과 조직 여건에 좌우됩니다. 장기적으로 식품·유통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쌓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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