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9년차인바디
기업정보
인바디
- 업종
- 의료기기헬스케어
-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625(논현동)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375명매출액
2,045억업종
헬스케어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인바디가 제시하는 인재상/일하는 방식의 핵심은 ‘스스로 개척하는 자발적인 인재’와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인재’입니다. 구성원이 각자 주제를 정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개선(시행착오)을 반복하며 전문성을 키우는 것을 중시하고,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는 성장을 지향합니다. 또한 작은 성공을 통해 자신감을 축적하고, ‘자신의 생각을 증명해내는 것’을 성공으로 정의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문화를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인바디 관련 보도는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확대’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활용처 확장’에 집중됩니다. 2025년 10월 말 네이버가 인바디 지분 8.5%를 확보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양사는 AI·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약국 시장에서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트렌드와 맞물려 체성분 데이터 활용 수요가 커지면서, 인바디가 ‘상담약국’ 모델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실제 도입 사례·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B2B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증권/산업 분석 기사에서는 해외 매출 성장 흐름과 함께, 해외 확장을 위한 인력·거점 구축에 따른 비용 증가 요인도 함께 언급되며, 네이버 협업과 건기식 제도 변화가 국내외 성장 동력으로 재평가되는 분위기입니다.
차기철 인바디 회장 “人바디 철학, 성공을 경험할 기회 주는 것” - 전자신문
“직원이 성공하는 회사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듭니다. 회사는 직원이 성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차기철 인바디 회장은 경영 철학이자 회사의 지향점을 '직원의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의 성공 뒤 직원이 보상받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개
네이버 지분 8.5% 인수…인바디, 해외 매출 고성장에 헬스케어 협력 가속 - 유안타증권 - 데이터투자
인바디는 2025년 3분기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9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7.9%, 0.1% 개선된 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3분기 분기 매출액은 7개 분기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하는 성과를 보였다. 국내 매출은 전년 대비 역성장했으나, 미국 12.1%, 멕시코 7
네이버, 인바디에 325억원 투자…지분 8.5% 확보
[메디컬투데이=박성하 기자] 네이버가 AI와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인바디에 325억원을 투자한다. 네이버는 지난달 30일 경기 성남시 1784 사옥에서 ′네이버-인바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식′을 진행했다.인바디는 미국, 일 ...
인바디 4대 주주된 네이버…"AI 결합 헬스케어 서비스 선보일 것" - 아시아경제
네이버가 AI와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와 손을 잡았다.네이버는 3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1784 사...
건기식 소분이 불러 온 약국의 변화, 인바디가 답한다 | 한국경제
건기식 소분이 불러 온 약국의 변화, 인바디가 답한다, ㈜인바디, 차별화된 상담약국 만들기’ 세미나 개최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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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복지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음
의료보험 등 복지 혜택이 특히 좋다는 평가가 있으며, 복지 측면에서 체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가 몰릴 때가 있어 업무 범위가 넓어지며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일정·우선순위 조율이 부족하면 쉽게 과중해질 수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언급합니다.

협업 분위기와 조직문화가 장점
포지션에 따라 하이브리드 근무가 가능하고, 전반적으로 서로 돕는 분위기와 ‘도움 요청이 쉬운’ 문화가 장점으로 꼽힙니다. 매니저가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 있고 инициатив(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직원에게 지원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직무·팀에 따라 교육 과정에 시험 등 통과 요건이 있거나, 문서·디테일 검토가 많아 프로젝트 진행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경력 초반에 경험을 쌓기 좋은 편
의료기기 영업 분야로 진입하려는 사람에게는 ‘첫 발판’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실제로 영업 커리어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제품·시장 경험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인력 소모가 크고 직원이 쉽게 교체된다는 인식이 있으며, 교육 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불만도 함께 제기됩니다.

성과 중심 분위기와 관리 방식이 아쉬움
기본 급여와 베네핏은 무난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관리 방식이 마이크로매니징(세세한 통제)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업 리드 배분에서 편애가 있다는 지적,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부족해 개인이 알아서 익혀야 한다는 불만도 나옵니다. 이로 인해 팀 내 안정적으로 오래 근무하는 인원이 많지 않다는 인상(이직·퇴사 빈도)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조직 운영과 팀 분위기에 대한 불만
의료기기 영업 커리어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언급되지만, 전반적인 매니지먼트 품질과 사무실 문화가 매우 좋지 않았다는 강한 부정 의견도 존재합니다. 하이브리드 형태임에도 유연성이 거의 없다고 느꼈다는 점, 편애가 심하다는 점, 그리고 높은 이직률을 경험했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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