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6년차HL디앤아이한라
기업정보
HL디앤아이한라
- 업종
- 종합건설업주택건설토목·건축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289(신천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152명매출액
1조5,000억 이상업종
토목·건축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HL디앤아이한라는 HL그룹의 일원으로서 그룹 공통 인재상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HL그룹은 ‘정도경영, 프런티어, 합력’을 핵심가치로 삼고, 이를 체질화한 인재를 지향합니다. 즉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윤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정도경영형 인재, 익숙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변화를 이끄는 프런티어형 인재, 동료·협력사와 소통하고 협업해 시너지를 내는 합력형 인재를 중시합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HL홀딩스의 인재상 정의에 따라, HL 구성원은 자부심과 절실함을 가지고 도전하는 ‘Spirit’, 동료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Team’, 최고 성과를 지향하며 글로벌 일류(First Class)로 성장하려는 사람을 목표 인재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재가 정도경영·프런티어·합력을 실천하며 ‘사랑받는 기업, 우량하고 튼실한 세계적 기업’이라는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HL디앤아이한라 관련 국내 뉴스는 ESG·상생·기술혁신·노사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공정거래조정원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아 공정한 거래문화와 협력사 상생 경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한국ESG기준원의 2025년 ESG 평가에서도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업계 상위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한라대학교와 함께 ‘2025 ESG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ESG 실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내·협력사 대상 ‘제6회 기술공모전’을 통해 안전·품질·환경 성과를 높일 신기술을 선정하는 등 개방형 혁신과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사 측면에서는 2025년 임금·단체협약을 분쟁 없이 타결하면서 노동조합 설립 이후 37년째 무분규 기록을 이어가 안정적인 노사관계와 협력적 조직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HL D&I한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 아주경제
HL D&I한라(HL디앤아이한라)는 2024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하고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공정거래위...
한라대·HL D&I한라, '2025 ESG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 파이낸셜뉴스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라대학교는 HL D&I한라와 대학·기업 협력 '2025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의 창의적 관점을 담아 ESG 가치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
HL D&I한라, '제6회 기술공모전' 개최…미래 건설 이끌 신기술 발굴 나선다
[미디어펜=박소윤 기자]HL D&I한라는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 신기술 발굴을 위한 '제6회 HL디앤아이한라 기술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H
HL D&I한라, 노조와 임금·단체협상 타결...37년째 무분규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HL D&I한라가 올해도 노사 분쟁 없이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989년 노동조합이 창립된 이래 37년째 무분규 타결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HL D&I한라는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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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을 추구하는 조직 문화
조직 전반에 ‘나만 편하면 된다’는 분위기가 강해, 열심히 일하기보다는 적당히 편하게 지내려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편하게 다니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을 수 있지만, 스스로 발전하거나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는 환경으로 보입니다. 회사가 크게 성장하려는 의지나 변화의 속도가 느리다고 느껴져,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 관점에서는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워라밸은 좋지만 성장 가능성은 낮은 회사
출퇴근 시간이 8시부터 5시까지로 비교적 명확하고, 점심시간도 넉넉하게 보장되어 전반적인 워라밸은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식권 앱을 통해 점심과 카페 이용이 가능하고, 명절 전날 조기 퇴근 등 일·생활 균형 면에서는 좋은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복지가 좋다고 홍보하지만 실제 체감은 크지 않고, 계약직과 정규직 간 처우 차이가 거의 없으며 사무실 환경과 휴게 공간 부족 등 근무 환경 측면에서는 불편함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개인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는 기대가 크지 않다는 리뷰입니다.

칼퇴가 가능하고 워라밸이 보장되는 환경
본인의 일을 제 시간에 마치기만 하면 대부분 칼퇴가 가능하고, 분위기와 동료들이 전반적으로 좋아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비교적 적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근무 환경이 유지되고 있어 딱딱한 분위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편안한 편입니다. 다만, 회사 전반에 아직 남아 있는 구시대적인 문화와 변화 속도가 느린 점, 신입사원 충원이 원활하지 않은 점 등은 단점으로 지적되며, 체계적인 인력 구조 개선과 세대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스스로 워라밸을 정할 수 있는 직장
노조와 제도에 기대면 거의 일을 하지 않고도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로운 환경이 존재해, 의욕이 크지 않은 사람에게는 매우 편한 회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건설 중견사의 전형적인 한계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평가도 함께 제기됩니다. 급여 수준은 중견사 평균 수준이며, 추가 인센티브나 포상은 제한적이고, 내부 감사 문화가 다소 권위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팀 간 책임 회피, 부서 간 불협화음, 중간관리자 부족, 역피라미드형 인력 구조 등 조직 운영 측면의 문제를 지적하며, 의욕 있는 인재에게는 답답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리뷰입니다.

사내 문화가 좋은 건설사
사내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괜찮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는 리뷰가 있습니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있고, 비교적 무리하지 않는 업무 강도로 인해 ‘일하기 힘든 건설사’에 비해 부담이 덜하다고 합니다. 최근 신입 초봉을 업계 상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려 보상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더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수주 확대와 신규 사업 성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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