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7년차쌍용건설
기업정보
쌍용건설
- 업종
- 종합건설업(건축·토목)플랜트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99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206명매출액
14,932억업종
플랜트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쌍용건설 인재상은 ‘최고품질을 통한 고객만족’ 경영철학과 원칙·신뢰·성실 기반의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도전·혁신·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지향한다. 구체 역량/가치로는 ① Team Player(팀워크를 중시하고 인화에 앞장서는 인물) ② Integrity(상대방을 존중하고 정도를 생활화해 신뢰받는 인물) ③ Innovation(변화를 추구하고 수용하는 혁신적인 인물)을 제시한다.
동향뉴스
최근 쌍용건설은 해외 고급 건축 중심의 수주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이에 기반한 인력 선제 확보가 핵심 이슈로 부각됐다. 2026년 1월 두바이 국영 개발사(WASL) 발주 ‘애비뉴 파크 타워’(약 3700억원) 레지던스 공사를 수주하며 중동 고부가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재확인했고, 2월 들어서는 두바이·싱가포르 등 기존 강점 지역의 해외 수주와 더불어 서울 정비사업(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중심의 국내 수주 확대로 ‘수주의 양과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전략이 소개됐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이익이 600억원대가 기대되고(3년 연속 흑자 전망), 매출·수주잔고 증가와 함께 부채비율이 과거 700%대 수준에서 150%대로 크게 낮아졌다는 분석이 이어지며(글로벌세아 편입 이후 자본확충 및 해외수주 확대 영향), 이러한 사업 물량 확대 흐름 속에서 2026년 3월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성장 동력을 뒷받침할 인재 확보에 나섰다는 점이 함께 전해졌다.
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8개 부문 약 30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쌍용건설은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건설, 지난해 영업익 600억원대…3년 연속 흑자달성 전망
지난해 매출액 1.8조…전년 比 14%↑ 수주잔고 2022년 6.3조→9조…42% 늘어 재무지표 개선…부채비율 150% 감소 [아시아타임즈=김미나 기자] 쌍용건설의 지난해 매출액이 1조8000억원대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세아그룹
쌍용건설, 3700억 규모 두바이 레지던스 공사 수주 - 머니투데이
쌍용건설이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3700억원 규모의 고급 주거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두바이 국영 부동산 개발회사(WASL)에서 발주한 약 2억5000만달러 (약 3700억원) 규모의 '에비뉴 파크 타워'(Avenue Park Towers) 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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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는 제때 나오지만 근무 강도는 높은 편
급여 지급이 정시에 이뤄지고 주말 이틀 휴무가 보장되는 등 기본적인 처우는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복지나 현장 운영도 비교적 체계적이고 관리자의 지원이 있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업무 시간은 길고 본사 보고·커뮤니케이션 부담이 크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또한 커리어 개발 체계가 약하고 프로젝트 단위 채용/운영 성격이 강해 장기적인 성장 경로가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업무 체계는 있으나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
회사 인지도는 높지만 직무·부서에 따라 고용 안정성이 낮게 느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료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하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일부 조직 문화나 의사결정 방식에서 사람 중심의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꼈다는 의견이 포함됩니다. 단기간에 인력이 빠져나가거나 인사 변동을 자주 목격했다는 내용도 있어, 입사 전 팀 분위기·프로젝트 상황을 충분히 확인하라는 조언으로 이어집니다.

현장 운영이 체계적이고 팀워크가 좋음
업무가 비교적 조직적이고 시스템적으로 돌아가며, 전문적인 팀워크 속에서 일한다는 긍정적 후기가 있습니다. 급여가 제때 지급되고 일 처리 방식이 정돈돼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되었고, 조직 분위기는 분주하지만 협업이 잘 맞으면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다만 KPI나 목표 일정에 맞추기 위한 압박이 스트레스 요인으로 꼽히며, 이른 출근 등 현장 중심 스케줄에 적응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급여는 안정적이지만 관리 역량과 문화가 아쉬움
급여가 정시에 지급되고 프로젝트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이뤄진다는 점은 장점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관리 체계가 미흡하거나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는 의견이 있으며, 일부에서는 조직 분위기가 독성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피로감이 크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장시간 근무가 동반될 수 있어 워라밸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함께 언급됩니다.

업무 환경은 전문적이나 성장 속도는 느림
전반적으로 업무 환경이 프로페셔널하고 일하는 분위기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협업 자체는 무난하거나 긍정적으로 느껴졌다는 의견이지만, 커리어 발전이나 승진/성장 속도가 느리다고 느낀 점이 대표적인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면 장점이 될 수 있으나, 빠른 성장과 역할 확장을 기대하는 경우에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인상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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