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두산건설

기업정보

두산건설

업종
건설주택건설토목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6 (논현동)

업력

65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1,160명

매출액

2조1753억

업종

토목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두산건설의 인재상은 사람을 성과의 도구가 아닌 인격체로 존중하고 육성하는 마음(Cultivating People)을 바탕으로, 인화에 근거한 팀워크(Teamwork), 끊임없이 눈높이를 높이는 도전과 성장 지향(Limitless Aspiration), 상하좌우의 열린 소통과 정직(Open Communication),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해결하는 현명한 근성(Tenacity & Drive), 중요 과제에 집중해 성과를 내는 실행력(Prioritization & Focus)을 갖춘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두산건설은 주거·분양과 브랜드 활동, 사회공헌을 축으로 입소식을 넓히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견본주택 개관으로 2600여 가구 대단지 분양을 본격화했고, 입주민 대상 ‘스윙앤쉐어’ 등 위브 골프단과 연계한 고객 접점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시즌 중 선수단 재계약과 신인 영입, 투어 우승 소식으로 스포츠 마케팅 효과도 키웠습니다. 아울러 청각장애 아동 지원 기부를 이어가며 ESG·지역사회 기여 행보를 강화하는 등 분양 사업 추진, 고객·브랜드 경험 강화, 사회공헌을 병행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m.news.zum.com

두산건설, 청각장애 아동에 1000만원 기부 : zum 뉴스

골프단 재능기부로 마련된 기금 전달 인공와우 수술·재활 지원에 사용 예정 누적 기부 1억5000만원 달성 의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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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신성 탄생’ 김민솔 우승 다같이 축하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의 막내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구단의 시즌 2승을 견인했다. 김민솔의 우승을 함께 축하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왼쪽부터) 이율린, 임희정, 김민솔, 박결, ...

edaily.co.kr

두산건설, 부산·인천서 위브 골프단과 ‘스윙앤쉐어’ 행사 개최

두산건설은 오는 26일 부산과 인천의 자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들을 위한 ‘스윙앤쉐어(Swing&Share)’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 전원이 참여해 입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산...

edaily.co.kr

두산건설 컨소시엄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견본주택 개관

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이 21일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조감도 (사진=두산건설)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

isplus.com

두산건설, 2025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유현주·임희정 재계약 - 일간스포츠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이 2025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두산건설은 기존 선수들인 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과 모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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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이라도 기회가 있다

현직 건설 엔지니어 후기로, 계약직으로 입사한 뒤 성실하게 일하면 정규직 전환 기회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리뷰입니다. 조직 내에서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꾸준한 업무 집중과 실무 성과가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 편이라고 봤고, 노력한 만큼 커리어를 만들어 갈 여지가 있다는 인상이 담겨 있습니다. 다만 건설사 특성상 현장 배치와 격오지 근무에 대한 부담은 분명한 단점으로 언급돼, 성장 기회와 근무 환경의 불편함이 함께 존재하는 회사로 요약됩니다.

워라벨은 정말 좋음

환경·안전·보건 직무 현직자가 남긴 리뷰로, 전반적인 일과 삶의 균형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이라는 평가가 핵심입니다. 업무 강도 대비 휴식과 개인시간 확보가 가능하다고 느꼈고, 급여·복지·사내문화도 무난하거나 괜찮은 수준으로 받아들인 모습입니다. 특히 건설업계 전반의 특성을 고려하면 워라밸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회사라는 뉘앙스가 강하며, 다만 경영진에 대해서는 다른 항목만큼 높은 확신을 보이지는 않은 후기입니다.

현바현이겠지만 워라벨 보장

현직 건설 엔지니어가 남긴 후기이며, 부서나 현장에 따라 체감은 다르겠지만 전체적으로는 워라밸이 꽤 보장된다는 점을 장점으로 본 리뷰입니다. 커리어 향상 가능성과 급여·복지도 아주 뛰어나진 않아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평가했고, 사내 분위기 역시 크게 불편하지 않은 편으로 읽힙니다. 즉 완전히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건설업 특유의 높은 강도만 예상하고 들어가기에는 생각보다 균형이 잡혀 있다는 인상을 주는 후기입니다.

경영진 교체 이후 나아지는 회사

현직 건설 엔지니어 리뷰로, 회사가 최근 경영진 변화 이후 조금씩 개선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낀 후기로 볼 수 있습니다. 커리어 측면과 조직문화에 대해 비교적 좋은 점수를 줬고, 이전보다 회사 운영이나 분위기가 정돈되는 흐름을 긍정적으로 본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워라밸과 보상 수준이 아주 탁월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체감 만족도는 높지만 여전히 개선 여지가 남아 있는 회사라는 현실적인 시선도 함께 드러납니다.

경험쌓기 좋은회사

현직 건설 엔지니어가 남긴 리뷰로, 두산건설이 실무 경험을 쌓기에는 괜찮지만 조직문화와 경영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가 담겨 있습니다. 커리어 성장, 급여, 워라밸이 모두 아주 낮지도 높지도 않은 중간 수준으로 보이며, 특히 실무를 통해 건설사 업무 흐름을 익히거나 경력을 만드는 데 의미를 두는 사람에게는 나쁘지 않다는 인상입니다. 반면 사내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어서, 오래 다니기보다 경험 축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시각이 읽히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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