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삼성물산(건설)

기업정보

삼성물산(건설)

업종
건축토목플랜트
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 6길 26

업력

48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6,500명 이상

매출액

141,480억

업종

플랜트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삼성물산은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Open-minded, Creative, Expert, Challenging’ 정신을 갖춘 인재를 추구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적극적인 자세와 열린 마음을 갖춘 유연한 인재,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창의적 인재, 끊임없이 연구하며 최고를 지향하는 인재, 새로운 시도와 경쟁을 즐기는 도전적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사업 확장과 조직 경쟁력 강화,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6년 3월 11일 상반기 신입 공채를 통해 시공·안전·설계는 물론 데이터 분석과 건설 로봇 등 신기술 영역까지 15개 부문 인재 확보에 나섰고, 3월 10일에는 서울 강남권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도시정비 수주 확대 기대를 높였습니다. 3월 4일에는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사외이사 선임 추진이 전해지며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관리 체계 고도화 의지가 부각됐습니다. 2월 12일에는 홈플랫폼 ‘홈닉’을 SM그룹 건설부문 신축단지에 적용하기로 하며 스마트 주거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나섰고, 2월 8일 보도에서는 오세철 사장이 AI와 데이터 활용을 건설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하며 스마트시티·첨단기술 중심의 미래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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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 경험과 보상이 강점인 곳

현장 중심 리뷰에서는 회사 규모가 큰 만큼 이름값과 보상 수준이 괜찮고, 급여·복지·식사 제공·초과근무 수당 등 실질적인 지원이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팀 분위기와 동료 수준도 대체로 좋고, 굵직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빠르게 배우기 좋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그만큼 주 6일 근무나 휴일 근무가 발생하고 일과 시간이 길어 체력 부담이 크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안정감은 있지만 보수적인 문화가 남아 있는 회사

국내 근무 리뷰에서는 회사의 자본력과 안정성이 높아 고용 불안이 상대적으로 적고, 교육이나 성장 기반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의사결정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이 강하고 조직 문화가 다소 보수적이며, 위계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율성이 제한된다는 불만도 나왔습니다. 복지는 괜찮지만 변화 속도는 느리다는 인상이 반복됐습니다.

배우기에는 좋지만 현장 강도는 높은 편

해외 건설 현장 리뷰에서는 대형 건설사 이름값 덕분에 초반 커리어를 쌓거나 기술을 익히기에는 좋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업무를 접하며 실무 노출이 많고, 빠르게 역량을 키울 기회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반면 관리자의 기대 수준이 높고 가이드 없이 즉시 결과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며, 본래 직무 범위를 넘어서는 일을 맡거나 빠른 프로젝트 속도에 적응해야 해 스트레스가 크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외국인·현지 직원에게는 한계가 느껴질 수 있는 조직

비한국인 직원이 남긴 후기에서는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과 회사 브랜드, 보상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승진과 핵심 의사결정에서 한국인 중심 구조가 강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외국인이나 현지 채용 인력은 계약 형태나 보너스, 복지, 리더십 기회에서 차이를 체감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장기적인 커리어 경로가 선명하지 않다는 아쉬움도 보였습니다. 다만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으로 평가됐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복지는 있으나 장기 근속은 고민된다는 평가

최근 리뷰 중 일부는 동료들이 친절하고 급여도 나쁘지 않으며, 회사 시스템 안에서 기본적인 복지와 보험, 근무 지원은 잘 갖춰져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투명성이 낮고, 피드백이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마이크로매니징이나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 때문에 답답함을 느낀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배울 점이 있지만 오래 다니기에는 스트레스와 조직 경직성이 부담스럽다는 톤의 후기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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