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5년차네패스
기업정보
네패스
- 업종
-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반도체 테스트전자재료
- 주소
-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금일로965번길 105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138명매출액
4,643억업종
전자재료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네패스의 인재상은 “세상에 쓰임 받는 사람, 감사가 넘치는 사람”으로, 지적자본과 마음자본을 함께 확충하는 구성원, 즉 ‘쓰임받는 사람’의 덕목과 더불어 ‘존귀함을 받고’ ‘감사가 넘치는’ 태도를 갖춘 인재를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네패스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해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340억 원을 투입해 12인치 패키징 라인을 증설하며 설비 확충에 나섰고, 기술 측면에서는 팬아웃(Fan-Out) 기반의 2.5D·PoP 패키징을 2025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상용화 추진, 미국 ECTC에서 8레이어 RDL 인터포저 기술을 선보이는 등 첨단 패키징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업 측면에서는 미국 글로벌 팹리스의 AI 칩셋용 PMIC 패키징 물량을 수주하며 HPC 및 자동차 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고, 대외 활동으로는 ‘코코아팹’ 브랜드를 통해 교사 대상 AI 실습 연수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 교육 생태계와의 접점을 확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네패스의 최근 뉴스는 설비 투자와 기술 고도화, 신규 수주를 통한 사업 확장, 그리고 교육·사회 연계를 통한 브랜드 활동 강화에 집중돼 있습니다.
네패스, 2.D 패키징·PoP 기술 상용화 추진…2025년 하반기 양산 - 디지털데일리
네패스 고밀도 PoP기술을 적용한 라이다(LiDAR)센서 [...
네패스, 美 `ECTC 2024`서 8레이어 RDL 인터포저 기술 선봬 - 디지털데일리
8레이어 RDL 인터포저 구조도 [ⓒ네패스]...
네패스, AI 칩 패키징 수주…HPC·자동차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디지털데일리
[ⓒ네패스]...
네패스 코코아팹, 2025 정보교사 콘퍼런스 ‘AI 실습 연수’ 성황리에 마쳐 | 서울경제
사회 > 사회이슈 뉴스: [사진: 정보교사 콘퍼런스 연수 전경]반도체·인공지능 전문기업 네패스(대표 이병구, 이창우)의 디지털 교육 브랜드 ‘코...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워라밸 무난
최근 2025년 기준 현직자 리뷰에서는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응답 다수), 회식 문화가 강하지 않아 일과 삶의 균형이 무난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부서·시기별로 바쁠 때는 잔업이 생기지만 전반적 워라밸 체감 점수는 평균 이상이라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출처: Catch 현직자리뷰 지표·2025)

성과급은 있으나 보상 체감은 개인차
직원 응답을 종합하면 ‘성과급이 있다’는 응답 비율이 높지만, 절대 보상 수준과 체감 만족도는 직무·사업부 실적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급여·복지 평점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나며, 복장 자유 등 일상 복지 요소는 긍정적으로 언급되지만 보상 성장 속도에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출처: Catch 현직자리뷰 지표·2025)

첨단 패키징 공정 경험으로 커리어 개발에 도움
패키징·후공정 관련 기술과 프로젝트가 다양해 직무 전문성을 쌓기에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실제로 ‘커리어 개발이 가능해요’ 항목 응답이 높은 편이며, 공정·품질·개발 직무에서 최신 공정·장비를 접할 기회가 잦아 향후 이직·전직 시 경쟁력이 된다는 후기가 보입니다. (출처: Catch 현직자리뷰 지표·2025)

자유복장과 비교적 수평적인 일상 소통
직원 기반 기업문화 항목에서 ‘복장이 자유로워요’ 응답이 높고, 불필요한 회식이 적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평균 연령대가 30대로 비교적 젊은 편이라 실무 소통은 원활하다는 인상이지만, 회사 전체 의사결정은 전통적 제조업 특성상 보수적일 수 있다는 코멘트도 공존합니다. (출처: Catch 현직자리뷰 지표·2025, 사람인 기업문화 요약·최근 3년)

연봉 인상 속도는 더딘 편이라는 지적
해외 직원 리뷰 플랫폼에서도 2024년 10월 기준 ‘연봉이 천천히 오른다’는 직원 코멘트가 확인됩니다. 기술·업무 강도 대비 연봉 성장률에 아쉬움을 표하며, 승진 및 인상 폭의 가시성이 높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 보상 체계의 예측 가능성 개선을 바라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출처: Glassdoor FAQ 직원 코멘트·2024-10-08)
진행중인 채용공고 0 건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