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9년차농심태경
기업정보
농심태경
- 업종
- 식품가공농수산물가공
- 주소
- 대구 달성군 논공로87길 9 (본리리) 태경농산(주)대구공장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61명매출액
비공개업종
농수산물가공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농심그룹(태경농산/농심태경 포함) 인재상은 ‘인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을 이루어 내는 인재’이며, 인성(Personality) 측면에서는 충직(충성스럽고 정직하게 업무 수행), 도전(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를 극복), 창조(유연한 사고로 근본부터 뒤집어 볼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문성(Professionalism) 측면에서는 업무 전문가(구매·개발·생산 등 직무 전문성), 사업 전문가(라면·스낵·음료·상품 등 사업 통찰/전략), Global 전문가(해외 국가별 글로벌 경쟁력)를 제시합니다.
동향뉴스
검색 결과, 태경농산 관련 최신 한글 뉴스는 주로 2022년 2월(2/10~2/24)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 이후의 ‘태경농산’ 단독 보도는 다수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태경농산(농심그룹 계열)은 GS25와 ‘비건(비건/대체육) 상품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해 비건 상품 공동 개발, 시장 개척, 마케팅/프로모션, 트렌드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고(태경농산의 비건 브랜드 ‘베지가든’ 역량을 활용), GS25 MD 대상 비건 교육 및 생산공장 견학 등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GS25는 태경농산과 협업해 100% 식물성 대체육 및 비건 인증 원재료(면·소스 등)를 활용한 간편식 6종을 출시하며 채식 먹거리 라인업 확대, 전문 MD 양성, 생산 인프라 확충 등 ‘채식 카테고리’ 육성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출시 직후 일부 제품에 ‘쇠고기 함유’ 표기가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오며(비건/대체육 커뮤니케이션과 표기 간 괴리) 소비자 혼란 이슈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100% 식물성·비건 인증”…GS25, 대체육 간편식 6종 출시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오는 23일 대체육을 활용한 간편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고구마함박스테이크, 스테이크버거...
GS25·태경농산, 비건 상품 공동 개발 '동맹'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편의점이 채식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비건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GS25와 농심그룹 태경농산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소재 태경농산 대회의실에서 비건 상품 공동 개발 및 신규시장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
[AT 유통 소식] 롯데마트·NS홈쇼핑·GS25·트라이본즈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롯데마트가 베이커리 사업 강화를 위해 론칭한 직영 브랜드 ‘풍미소’가 지난 달 롯데마트 맥스상무점에 1호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맥스 상무점이 오픈한 1월21일부터 2월6일까지의 풍미소의 일 평균 매출은 일반 하이퍼마켓의 베이커리 매출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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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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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다니기 좋은 회사
워라밸이 비교적 좋고 연차·휴가 사용도 자유로운 편이라 생활 리듬을 지키기 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급여는 업계 대비 아주 나쁘지 않으며, 모회사(농심) 실적 흐름에 영향을 함께 받는다는 인식도 보입니다. 다만 개인/조직의 성장 기회가 크지 않고, 보여주기식 업무나 답답한 의사결정(경영진·상위 리더십)에 대한 불만이 함께 언급됩니다.

고이다 못해 파벌이 생기는 분위기
본사가 서울에 있고 근태 관리가 비교적 느슨하며 실적 압박이 크지 않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급여 수준도 식품업계에서 평균 이상은 된다는 평가가 보입니다. 반면 평가 기준이 객관적이지 않고, 일하는 사람에게 업무가 더 몰리는 구조(업무 불균형)와 사내 정치·가십이 커지는 분위기, 월급만 받고 일은 최소화하는 인원이 존재한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워라밸은 확실히 보장
정시 퇴근(칼퇴)이 가능하고 반차/반반차 등 휴가 사용이 가능해 일과 삶의 균형이 확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식품기업 치고 연봉과 상여금이 괜찮고, 업무 특성상 자리를 비워도 과도한 눈치를 주지 않는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전통적인 식품회사 특유의 보수적 분위기와, 회식을 당연시하는 문화가 불편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됩니다.

다닐 만하지만 팀 차이가 큰 곳
식품회사치고 서울에 위치해 근무 환경이 좋고, 계열사 중 매출이 비교적 안정적이라 퇴사율이 낮은 편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반면 팀에 따라 업무 강도가 극단적으로 갈리고, 일부 팀은 야근이 잦은데 다른 팀은 업무 밀도가 낮아 보이는 등 내부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한 신사업을 추진하더라도 모회사 차원의 관심·지원이 부족하면 성과로 이어지기 어렵고, 임원/팀장급에서 롤모델을 찾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언급됩니다.

커리어 욕심 없으면 편한 편
전반적으로 실적 압박이 크지 않고, 큰 목표 없이 안정적으로 오래 다니기에는 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업무 강도도 전체적으로는 낮은 편이라는 평가). 반대로 커리어 성장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보수적인 리더십/꼰대 문화가 부담이 될 수 있고, 일을 하는 사람에게 업무가 쏠리는 배분 문제도 지적됩니다. 또한 외부 컨설팅·프로젝트성 업무(예: 개선 활동)가 반복적으로 내려오며 실무 부담을 만든다는 불만이 함께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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