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81년차해태제과식품
기업정보
해태제과식품
- 업종
- 제과식품가공·개발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8길 67-26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000명 이상매출액
6200억 이상업종
식품가공·개발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해태제과식품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크게 네 가지 핵심가치와 ‘삼인정신’을 중심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고객중심: 해태 최고의 가치는 고객만족이며, 변화하는 고객 요구를 선도하기 위해 고객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추구합니다. 둘째, 최고의 프로정신: 각자의 직무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계발에 열정을 쏟는 프로페셔널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셋째, 변화주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움에 도전하며, 능동적으로 미래를 개척해 시장을 선도하려는 패기와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지향합니다. 넷째, 사랑과 행복 추구: 스스로를 사랑하고 동료와 조직을 아끼며,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사랑의 에너지를 사회에 환원해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따뜻한 인재상을 강조합니다. 더불어 경영이념인 삼인정신(창인, 화인, 락인)에 따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발전을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창의적인 사람(창인), 개인적 성향이나 파벌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롭고 인화롭게 협력하는 사람(화인), 어떤 일이든 즐기며 몰입할 수 있는 사람(락인)을 중심으로 사람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해태제과식품 관련 국내 뉴스는 주력 브랜드 ‘홈런볼’과 신제품을 축으로 한 마케팅·제품 전략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5학년도 및 2026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한정판 ‘수능 홈런볼’을 출시해 응원 메시지와 경품 이벤트를 결합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프로야구 시즌에는 홈런볼 포장지 QR·코드 수집 방식의 대규모 야구 이벤트와 KBO 구단 및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런볼 파트너데이’ 행사,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와의 제휴 이벤트 등을 통해 야구 팬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산 자색 고구마를 활용한 스틱형 과자 ‘구운고구마’와 같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기존 ‘구운감자’ 라인의 인지도를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건강·담백함을 강조한 새로운 ‘구운 과자’ 카테고리 강화에도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태제과, 수험생 위한 '수능 홈런볼' 출시 : zum 뉴스
해태제과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한정판 '홈런볼'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수능 홈런볼'과 대용량 제품 '수능 메가 홈런볼'은 수험 응시생 약 50만명에 맞춰 50만개 한정 생산됐다. 아울러 '찾아라 골드럭키카드'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금 한 돈을 증정한다.
키움, 17일 SSG전 ‘해태 홈런볼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 MK스포츠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경기에 ‘해태 홈런볼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해태 홈런볼 파트너데이를 맞아 장외 2층 보행광장에서 ‘홈런볼 배팅 이벤트’,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통해 해태제과 제품을 선물한다. ‘홈런볼 포토존’에서는 홈런볼 캐릭터 ‘로(RO)’ 등신대와 기념촬영을
해태 홈런볼, 프로야구 시즌 맞아 1천만 팬 위한 야구 이벤트! 야구공, 스탠바이미2 등 푸짐한 선물
해태제과(대표 신정훈) 홈런볼이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1천만 야구 팬들을 위한 신나는 야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홈런볼 포장지에 새겨진 QR코드나 안에 인쇄된 숫자 코드를 통해 프로야구단 로고가 새겨진 야구공을 포함한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
자색 고구마 풍미 듬뿍…해태제과, '구운고구마' 출시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해태제과가 달달한 자색고구마를 석쇠에 구워 만든 ‘구운고구마’를 출시했다.3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존 스틱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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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매출과 오래된 브랜드를 가진 회사
오랜 기간 과자 업계를 지켜온 회사라 매출과 사업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일반 소비자 인지도도 높아 가족이나 주변에 회사 소개하기는 편한 편입니다. 식품 제조업 특성상 경기 변동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 편이라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상대적으로 적고, 기본적인 4대보험과 연차, 경조휴가, 학자금 지원 등 중견 식품회사 수준의 복지는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급여 수준이나 연봉 인상률이 동종 대기업 대비 크게 매력적이진 않다는 평가가 많아서, 연봉 성장보다는 ‘브랜드 있는 안정적인 회사’에 가치를 두는 사람에게 더 맞는 환경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현장 생산직 기준의 근무 강도와 교대제 부담
공장 생산직 기준으로 보면 근무 강도는 생각보다 높은 편입니다. 3교대 근무를 기본으로 하는 라인이 많아 새벽·야간 근무가 잦고, 성수기에는 잔업과 특근이 늘어나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생산 배합·포장·오퍼레이터 등 업무가 반복적이라 숙련되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지만, 같은 동작을 장시간 반복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힘들 수 있습니다. 안전·위생 관련 규정이 엄격해 이 부분이 번거롭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안전 장비와 교육은 제공되는 편이라 규정을 잘 지키면 큰 사고 없이 근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복지는 무난하지만 연봉·성과보상에 대한 아쉬움
주 5일 근무, 4대보험, 연차 및 경조휴가, 학자금 지원, 건강검진, 워크숍·야유회 등 기본적인 복지 제도는 갖추고 있고, 영업직의 경우 인센티브나 판매장려금 등 추가 보상이 있어 실적에 따라 더 가져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기본 연봉 테이블 자체가 상위 대기업 제과사들 대비 높지는 않고, 연봉 인상률이나 성과급 규모가 기대보다 작다는 평가가 있어 장기 근속 관점에서 ‘보상 만족도’는 호불호가 갈립니다. 복지 측면에서는 회사의 역사와 규모에 비해 특별히 독창적이거나 파격적인 제도는 없어서, 전반적으로 ‘평균은 하는 수준’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현장과 사무직 간 문화 차이와 보수적인 분위기
오래된 전통 제조업 회사답게 전체적으로 조직문화가 보수적이고 위계가 뚜렷한 편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공장과 영업소 등 현장 조직에서는 상하 관계가 강하고 지시·보고 체계가 세분되어 있어 자유로운 분위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반면 본사 및 일부 사무직 부서는 이전보다 유연한 소통을 지향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연차 중심’ 문화와 관행적인 방식을 유지하는 조직도 공존해 부서에 따라 경험이 크게 갈립니다. 회식 문화는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나, 영업조직이나 일부 현장에서는 여전히 관습적으로 남아 있는 회식·행사가 부담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식품·제과 경력을 쌓기 좋은 환경
제과·아이스크림·냉동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다루는 회사라 생산, 품질, 영업, 연구 등 식품 관련 직무에서 기본기를 쌓기에는 괜찮은 환경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유통망이 넓고 전국 단위 영업조직이 있어 영업직으로는 대형마트, 편의점, 소매점 등 다양한 채널을 경험해볼 수 있고, 해당 경력이 이후 다른 식품회사로 이직할 때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 내에서 빠른 승진이나 파격적인 커리어 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전통적인 연차·근속 중심의 인사 시스템 안에서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가며 향후 이직이나 안정적인 장기 근속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더 맞는 곳이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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