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3년차굿어스
기업정보
굿어스
- 업종
- 네트워크·통신IT서비스(SI/구축·유지보수)가상화보안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14, 성원빌딩 14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36명매출액
403억업종
보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굿어스 및 에스넷그룹 관련 보도들을 종합하면, 굿어스는 전통적인 IT아웃소싱(ITO)·매니지드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하되 사업의 중심축을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김오현 대표 인터뷰에서는 자체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엑스퍼트뷰어 등) 고도화와 AI·머신러닝 접목을 통해 운영 자동화/예측 기반 관리로 진화하고, 엔비디아 파트너십을 축으로 DGX 등 AI 인프라 구축 및 생태계(스토리지·GPU 관리도구 등) 협력을 확대해 매출 성장을 추진한다는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공동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ITO 사업 내실화·고객기반 확대·구독형/융합형 IT 서비스 강화와 함께, AI 인프라·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본격화를 병행하겠다는 방향이 구체화됐고, 그룹 차원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활용 교육(에이전트 양성, 경진대회 등)을 통해 ‘AI 일상화’와 업무 적용 역량을 끌어올리는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2025년 기고에서는 클라우드·AI·디지털 전환 수요 확대에 따라 ITO가 단순 운영지원에서 비즈니스 통합형 관리 서비스로 고도화되는 산업 트렌드가 강조됐으며, 2026년에는 에스넷그룹 조직개편(세대교체·AI 대응)을 통해 굿어스 계열(굿어스스마트솔루션 등)까지 포함한 AI 시대 대응 체질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에스넷그룹, 조직개편 단행…"AI 시대 세대교체" :: 공감언론 뉴시스 ::
"현장 경험과 전문성 갖춘 인재 주요 보직 전면 배치" 에스넷시스템 신임 대표에 김형우 사장 선임
[기고] 융합형 IT아웃소싱(ITO):첨단 기술과 비즈니스 통합을 통한 IT 관리 서비스의 진화 - 전자신문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정보기술(IT)의 역할이 기업 성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아웃소싱(ITO:IT Outsourcing)도 단순한 비용 절감 수단에서 벗어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AI 일상화" 에스넷시스템, 임직원 AI 활용 역량 키운다 :: 공감언론 뉴시스 ::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진행 본부별 생성형 AI 에이전트 양성…AI 활용법 전파
굿어스, '삼성SDS 출신' 손영삼 대표 신규 선임…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 전자신문
에스넷시스템 관계사 굿어스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손영삼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굿어스는 기존 김오현 대표와 손영삼 신임 대표 2명의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굿어스는 이번 대표 신규 선임을 통해 IT아웃소싱(ITO) 전문 기업으로서 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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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은 괜찮지만 성장 정체
출퇴근 및 일정 관리가 비교적 자율적이고, 휴가도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워라밸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팀 인력 이탈로 조직이 불안정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가 ‘가라앉는 배’처럼 보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휴가 자유롭고 스트레스는 적은 편
워라밸이 무난하고 출퇴근이나 휴가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우며, 본인 업무 외 잡무를 강하게 떠넘기지 않아 업무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그룹사/본사 눈치를 보는 구조로 인해 현장(상주/엔지니어 등) 구성원이 소외감을 느끼기 쉽고, 급여 인상률이 낮아 이직률이 높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정시퇴근은 가능하지만 보상은 아쉬움
지하철역과 연결된 위치, 정시퇴근이 가능한 분위기 등으로 일과 삶의 균형은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연봉 수준이 낮고, 경영진/상층부의 내부 싸움과 조직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이 있으며, 회사나 직원의 성장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 보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위기는 자유롭지만 연봉이 걸림돌
회식 강요가 적고, 업무 중 잠깐의 휴식(커피타임 등)이 가능한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연봉이 낮아 경력직에게는 금전적 손해로 느껴질 수 있고, 보상 수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연차 쓰기 좋지만 조직 체계가 약함
연차 사용이 자유롭고 워라밸이 좋아 출근(특히 역과 연결된 동선) 측면에서 편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커리어 향상이 어렵고 조직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으며, 업무 환경(예: 개방형 좌석 등)이 호불호를 만들 수 있어 오래 다니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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